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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투디아이돌 처돌녀라 AU 함 갈겨봤습니다. 호흡이 짤막짤막합니다. 아래는 브금... 이라기보단 그냥 이거 들으면서 써서... 함 올려봅니다. 브금 좋더라... 뒤편에서 바라보는 무대는 사실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다. 시야가 제한적이고 공들여 짜낸 댄스 동선도 가려지는 데다 바삐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근처에 가득하다. 어떤 공연이든 관람은 관람석에서. 그게 제일...
To. 넽 똑똑. 여느날처럼 서류더미로 만들어진 산 몇 채 사이에서 문서를 처리하고 있던 앙투아네트가 소심한 노크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망설이듯 천천히 열리기 시작한 문틈 새로 들어오는 인영에 눈을 살짝 크게 떴다. "저기... 앙투아네트?" "어머, 지휘사 님. 무슨 일로 찾아오셨나요?" 사락거리던 종이 소리마저 멎은 집무실 안. 고요하기 짝이 없...
*휘영시점* 오늘도 어제같은 하루가 시작됐다.그리고 너도 어제와 같은 자리에 서있다.어제보단 늦은시간에 나온 나를 보며,-어제보다 조금 늦었네, 빨리가자 학교 늦겠다.이 말에 나는 그냥 고개만 살짝 까닥였다.자기는 마이에 셔츠만입고 단추도 두개나 풀렀으면서,-야, 넥타이 좀 제대로 매라걔는 그랬다.-아 됐어 넥타이 바로매면 불편해.-아 쫌, 일로와봐그러면서...
1. 남휘 : 내 패딩 어디갔지? 아, 오늘 안이랑 순찰 가기로 했는데; 여휘 : 야, 그거 내가 입고 나갈거임 다른거 입어 넌 남휘 : 니가 뭔데 내 패딩 가지고 나가냐고 (머리채) 여휘 : 악, 어쩌라고 니거 커서 따땃하니까 입고 나갔지 (따라 머리채) ... 안화 : 지휘사, 꼬라지가 왜 그러지? 여휘 : 묻지 마 안화... 그럴 일이 있었어. (머리...
* 리퀘박스 이자여휘입니다! * 기쁜 말씀과 리퀘 모두 감사합니다 U_U)♥ * 지휘사가 눈치 없습니다... “세츠, 나 고민이 있어…….” “뭔데?” 세츠가 카페 테이블 위로 몸을 숙이고는 눈을 빛낸다. 하여튼 이런 일에만 열심이다. 얘한테 상담하기로 한 게 정말 잘한 일일까? 밀려오는 회의감에 입안이 말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벌컥벌컥 마셨다. “이야, ...
민현 앞에서 살짝 사렸던 지훈과 우진은 민현이 재환에게 가면서 멀어지자 다시 으르렁대기 시작했다. "에이씨 너 때문에 체면 구기게. 아 이 옷 맘에 드는 거였는데 이게 뭐냐 아오!" 지훈이 혈투 끝에.. 찢어진 맨투맨을 아예 벗어버리면서 우진을 타박했다. 워후 거기서 더 벗으면... 꺄오 //ㅁ// "뭐? 이게 다 누구 때문인데! 기껏 가르친 결계로 이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백익루트의 개인적 해석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루트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솜털밖에 나지 않은 아기 새는 차가운 새장 바닥에 누워있다. 몸을 일으켜 먹이통을 들여다봤지만 들어 있는 건 없었다. 빈 먹이통을 본 아기 새는 스며드는 공포심에 몸을 떨었다. 이 시간이 되면 남자의 목소리와 함께 먹이통에 먹이가 들어왔었다. 하지만 아기 새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우류도 중앙청에 새로운 지휘사가 나타났다는 소식은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 고등학교 구역을 해방할 것이며 그로인해 새 지휘사가 고등학교 구역에 올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 소식에 이상하게 두근거리는 마음도 잠시, 우류는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보냈다. "…지휘사님이 오셨다구요?" 예상치 못한 방문에 조금 당황했던 우류는 이내 보육원의 축...
드라마 나의나라 픽션알페스입니다. 짧은 지식과 가상 지명등 나올 가능성있습니다. 역알못, 오타, 맞춤법 미확인. 雨露(우로) -2 네가 방원의 칼이란 것을 확인하고 싶었던게지. 치도의 말이 맞았다. 방간은 그것을 보려고 휘를 그 자리에 불렀다. 방원은 한마디도 없었지만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휘가 방원의 칼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내가.. 섣불렀소.” 몸이...
드라마 나의나라 픽션알페스입니다. 짧은 지식과 가상 지명등 나올 가능성있습니다. 역알못, 오타, 맞춤법 미확인. 雨露(우로) -1 난전에서 태어난 자는 평화를 견딜 수 없다. 그것은 아주 맞는 말이었다. 피를 보던 손은 조용히 검을 잡을 수 없고, 권력을 한번 맛 본 머리는 왕이되라 강요한다. 본능이 끌리는 것처럼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전쟁, 살육. 골육...
한시가 급한 민현은 날마다 보는 지훈과 우진의 신경전 따위는 쿨하게 무시했다. 셀수스 도서관이 상당 부분 지금까지도 남아있던 에페소와는 달리 이곳 히에라폴리스는 대부분의 건물이 완파 상태여서 어디가 도서관 터인지를 알 수조차 없었다. 일일이 다 조사하고 영사를 하려면 한 세월일테니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했다. 그래서 민현은 자존심을 굽히고 명종에게 간곡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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