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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7화 아무것도 모른채 고등학교에 입학한 태형에게 처음으로 말 걸어준 것은 박지민이었다. 친절하고 천사같은 모습으로 아직 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제게 먼저 인사를 걸며 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다. “ 김태형. 난 네가 정말 마음에 안들어. “그때가 막 고등학교 올라온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은 시간이었다. 그와의 첫 만남을 시...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5화 점심시간 종이 울렸다. 4층이었던 3학년 교실에서 빠져나와 태형이가 있는 2층으로 내려갔다. 혹시나 엇갈릴까봐 미리 카톡을 보냈는데, 이상하게도 항상 빠르게 사라졌던 1이 그대로 남아있다. 다시 괴롭힘이 시작된 것일까 불안한 마음에 걸음은 더 빨라졌다. ‘ 왜 아직도 안보지? 무슨 일 있나? ‘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거의 ...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4화 나는 이 곳에서의 모든 것을 믿지 않는다. 이 팬픽 속은 작가가 만들어낸 세계이며, 만들어진 인물들과 만들어진 감정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이었다.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조차도. ‘나’의 의식이 깨어있는 한 결국 ‘나’는 이곳에서 이방인일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방관자가 되기로 했었다. 악역이 빠진 그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보며, ...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3화 “ 안녕하세요, 선배님. “ “ 응, 안녕~ “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들려오는 선배님 소리에 인사해주느라 바빴다. 꾸벅 인사한 여학생은 금방 친구들에게로 후다닥 뛰어간다. 어렴풋이 꺄악하는 작은 비명도 들린 듯 했다. ...현실이 그리워 내가 착각한 걸수도 있고. 지금 잘 하고 있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팬픽은 ...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2화가족의 아침식사 분위기는 그 어느 가정집과 다르지 않았다. 무뚝뚝하지만 자상한 아버지와 상냥한 어머니, 그리고 공부 잘하고 엇나가지 않은 착한 ‘아들 김남준’. 도란도란 그동안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서로를 사랑스럽다는 듯 웃어보인다. 그것은 마치 누구나 바라고 열망하는 가족상이었다. ...김태형을 제외하면. 그는 이곳에서 완전...
방탄 팬픽에 빙의되었습니다 1화모든 것이 완벽했다. 해외투어를 성공적으로 열고, 틈틈이 시간 나는대로 짧은 여행과 전시도 보고, 책도 읽고, 다른 언어도 공부했다. 멤버들과의 관계는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끈끈했고, 가끔은 웃픈 사건사고가 생겨나도 작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수 있는 여유도 가졌다. 가끔은 내게 너무 과한 행복이 아닌가 불안하기도 했으나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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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전 J.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을 샀고 그것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홀든이 많은 사람들을 못마땅해 하는 것이 무언가 제 마음을 동하게 했어요.아무튼, 제가 친구한테 고담을 빌려줬었는데 -사담ㅈㅅㅠ- 걔가 책 등에 자국을 남긴거 있죠. :( 분명히 걔가 남겼을 거예요.아무튼, 저는 항상 홀든과 스트라드레이터가 "무언가" 를 하는것을 상상해 왔어요....
혼례를 치르고 2년이 지난 후에야 필안은 여인, 서우와 함께 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눈물바람이 한 차례 윤판교의 집을 휩쓸고 난 후에 집에 오자 서우도 필안도 지쳐있었다. 그간 무구가 머무르고 있었기에 집 곳곳에 무구의 흔적이 녹아 있었다. 필안은 어쩐지 입 안이 썼다. “도련님이 집을 잘 관리해주신 것 같아요.” “깔끔을 떠는 성격이라 손볼 곳은 ...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88화
컴백 일주일 전 연습실, 오랜 연습으로 인해 열기가 후끈한 것을 에어컨 한 대가 간신히 온도를 낮추고 있었다. 승관은 격한 안무를 완곡하고 무릎을 짚고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목덜미에 닿는 손길이 느껴져 자기도 모르게 그 손을 쳐내어 버렸다. 짝- 하고 큰 소리가 울렸다. "아, 미안. 놀랐어? 더울 텐데 목 티 입고 있길래." 한솔이...
14. '제발..제발..'무얼 향한 절박함인지도 모르는 말들을 계속해서 웅얼거리며 지용은 막 빠져나온 건물 입구에서 미친듯 건물 주변을 두리번거려 대었다. 자신이 모른채 행복함에 취해있는 걸 벌주기위해 동욱이...자신 앞에 불똥처럼 타닥 나타난걸까.. 간절함을 담아 자신이 지금 찾으려 애쓰는 형돈이 결국 제손으로 상처를 입힐 대상이란 새삼스러울것도 없는 깨...
※본소설은 저의 제2창작 소설 이므로 저작권은 저에게 있어요 도용.복재,무단배포는 금지입니다 즉발시 신고합니다※ *원작애니와는 무관하며 파괴합니다.* 이색은 이탈리아어 입니다 [본고레패밀리] 사와다 츠나요시<13세>-대공 [너츠(작은 사자),대공의 늑대 개,대공의 독수리,대공의 매,대공의 백사자,대공의 백호랑이,대공의 표범,대공의 범,대공의 백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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