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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재 409화를 마지막으로 천천히 읽고있기에 현재 내용과 많이 틀릴 수 있음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지잉- 지잉- 이미 어둠이 짙어진 밤에 옆에서 들려오는 진동 소리에 귀찮은 듯, 결 좋은 머리를 짜증스레 쓸어넘기고선 진동 소리가 들려오는 곳으로 손을 뻗어 계속 울리는 휴대폰을 살짝 잡아 쥐였다. 파직- 하는 소리와 함께 휴대폰에서는 약한 스파크와 함께 ...
작은 마을 꼭대기에는 커다란 저택하나가 있었다. 커다란 저택이라고는 하나, 사는 사람은 넷뿐이었다. 할머니와 젊은 부부 그리고 아이. 이 이야기는 그 작은 아이의 이야기이다. 임술년 해가 끝날 때 태어난 아이는 작았다. 부부는 아이가 태에 있을 때 한없이 아이를 아껴주었지만 아이는 왜인지 세상에 나오자마자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입원한 아이는 달이 넘도록...
별 건 아니고 하기의 그림자밟기 책을 당시 행사 때 불가피한 사정으로 예정된 하드커버가 아닌 떡제로 판매한 점이 아까워 언젠간 하드커버로 다시 뽑아야지 생각 하고는 있었습니다. 31일 저녁에 주문할 예정인데 몇 분이 문의를 해주셨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포타에도 함께 업로드 합니다. 샘플 링크와 간략 설명 두고 가겠습니다. 꼭 입금 후 폼 작성 부탁드릴게요...
“너는 내가 시야 안에 있으면 불편하잖아. 아니야?” 왜 느닷없이 그런 말이 튀어나왔던 걸까. 속으로 하던 생각을 무심코 입 밖에 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지만 주워 담을 생각은 없었다. 하지 않았을 때보다 조금 더 귀찮아질 뿐이다. 놀란 듯 동그래진 눈도, 어색하게 웃던 채로 굳은 입꼬리도, “……예?” 지극히 예상대로인 저 대답도 말이지. 처음부터 이렇게...
이 빌어먹을 여자, 나쁜, 시커먼, 성검을 휘두르는, 빌어먹을 폭, 군 같으니.......! 분명 나랑 저 여자, 근력 수치는 같, 을 텐데! 저 무식한 맷집은 뭔데? 보구, 정통으로 맞았는데 저 무식한 맷집은 뭐냐고? 저 기분 나쁜 금색의 눈도, 창백한 얼굴도 처음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잖아! 뭐가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야? 아까부터 뭔 헛, 소리를...
*짧은글...뚝딱..!*현제스마스 성탄절을 축하합니다~! 하루가 지나고 하루가 찾아오면 오래전부터 고여있던 지루함에 심술 궂게 누군가를 툭, 툭 건드렸다. 깊게 파인 미간 골짜기를 문지르며 깊은 한숨을 푹 내쉬는 누군가를 보는 것으로 위안 삼은 것이 재작년이다. 작년에 나타난 깜찍한 고양이 덕분에 따분한 생일을 즐겁게 보냈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호화롭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일곱 번째 연애가 실패했다. 수능으로 따지면 7수였다. 이 날 술자리는 전적으로 전정국을 애도하기 위한 자리였다. 반은 농담으로, 반은 위로 차원에서 술잔에 술을 칵 들이붓던 새끼가 큰 소리로 외쳤다. 니 얼굴은 그래 반반해서 와 이상한 여자한테만 꽂히는데? 전정국은 그 말 듣고 스트레이트로 목구멍에 양주 꽂았다. 그러게. 나 왜 이러냐? 운이 없어도 지지...
보통 여자아이는 인형놀이를 좋아한다고 많이들 생각하는데, 나는 오히려 아주 어릴 때는 인형에 관심이 없었다. 특히 마론 인형이라고 해서, 사람 모양을 하고 있는 인형에는 관심이 없다가 여덟 살이 넘어서 마론 인형에 급격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그때 인형으로 드라마 놀이를 하는 것에 푹 빠져 있었다. 미미, 제니, 쥬쥬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던 ...
요즘 가장 맏형인 나의 위신이 땅바닥에 떨어지다 못해 저 지하바닥으로 처박혀 버린 것 같다. 남준이는 툭하면 이 멋있는 형보고 귀엽다고 하질않나, 태형이는 강아지 예뻐하듯이 내 턱을 쓰다듬질 않나, 전정국은 막냇동생 대하듯이 내 머리를 자꾸 헝클어뜨리고!!! 민윤기가 제일 문젠데 자꾸 어디선가 나타나서 날 무시하는 말만 한다... 내가 가장 큰 형인데......
비도 오고 그래서... ‘왜 당신은, 당신은 멀쩡하게 있는 거야!!’ 히지카타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았다. 후드득 떨어지는 빗소리가 점점 거세졌다. 둔소를 걸어 나오는 동안에도 파란 하늘은 그림 같이 내리쬐는 햇살을 뽐내고 있었다. 그러다 불현듯 드리워진 먹구름이 찾아왔고, 어느새 그림자마저 앗아간 어둠 속에서 화를 냈다. - 쏴아아아아아아아아아 ...
나를 평생 저주해도 좋아. 평생, 내가 죽여버린 너를 생각하면서 아플 테니까. 그러니까, 나를 그런 눈동자로 바라보지 말아 줘...
용온 류지준기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20년 후의 이야기 모두 함께 하마키타 공원에 가기로 했다. "당연히 한준기도 같이 가는 거지?" 여름의 소풍을 제안한 이치반이 서바이버 구석에 서서 아무 말 없는 준기에게 물었다. 준기는 잠시 생각을 하는 척 하더니 "선희에게 물어보겠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거미줄은 지금 본부의 재건에 바쁠 테니까." 크음, 어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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