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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베타테스트중인 증강현실게임에 들어갔는데 가이드NPC인 한천보고 첫눈에 반해 플러팅날리는 나부생. ㅡ 자기야, 오늘은 어디로 사냥가요? ㅡ 나부생님, 저는 가이드입니다. 그런 호칭으로 부르지 마십시오. ㅡ 자기야가 좋아서 내가 부르는데 무슨 문제 있어요? ㅡ 저는 현실인물이 아닙니다. 설명에 집중하십시오 ㅡ 자기야, 그럼 나부생님 말고 부생아~하고 불러줘염 ...
알렉이 월록일때 날개가 표식인거 넘 좋은데 ㅋㅋㅋ 다른 존잘님들 중에서도 날개를 소재로 해서 연성한거 봤었는데 짱 좋았음 ㅋㅋ 근데...표식은 안보이게 하는 거잖아. 하지만 안보여도 실제로 존재하는거니까 옷 뒤에 날개 나올 구멍을 뚫는 걸까? ㅇㅅㅇ)a 아 뭔가 정말 연성할게 없다... ㅍ_ㅍ) 공식이 이렇게까지 떠맥여주는 작품을 파본 적이 있어야 말이짘ㅋ...
http://posty.pe/xr3gkh 층간소음 글과 이어집니다. w. 오지니 "어유, 405호 총각!" "... 아, 안녕하세요." 김태형과 마주친, 복잡했던 그날 후로 모든 부분에서 달라진 건 없었다. 다른 날과 똑같이 외출을 했고, 온 것이 없을까 우편함을 들여다보고, 이웃 주민들과 만나면 살갑게 인사를 나누며 별 다를 것 없이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BGM IU- 이런 엔딩 29일, 태형이와 만나기로 한 날 네 옆에 있던 사람을 보았다. 나를 바라보던 눈빛은 이제 그 아이로 옮겨갔구나. 슬픔보다는 씁쓸함이였다. 별로 아프지는 않았는데 나를 걱정해서 애써 못 본척 나를 다른 곳으로 끌고가던 태형이를 보니 기분이 울적했다. 아, 나 진짜 헤어졌구나. 정말 끝났구나. " ...야, 나 괜찮으니까 손 좀 놔 ...
BGM IU - 이런엔딩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오늘은 내가 첫 애인에게 엄청나게 끔찍하게 차인 날이다. 이런 엔딩 아, 뭐라고 했더라. 다른 사람 생겼다는 너한테 내가 했던 말이 뭐였지. 욕이였던가? 너의 눈엔 언제나 내가 가득 했는데, 언제부터 변한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 분명 늘 나를 보고 있었잖아 근데 왜, 왜.. 나를 보고 사랑한다고, ...
무슨 종교를 믿는 것도 아니고 이런 날 굳이 나가질 않으니 나에게는 쉬는 날이라는 의미가 크다. 어딜 나가지 않아서 캐롤을 들은 지 오래된 것 같아서 좋아하는 몇 곡만 찾아 듣기로 했다. 1. 제일 좋아하는 캐롤.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반주가 좋다. 2. 어디서 가장 많이 팔린? 캐롤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정말로 납득이 간다. 정말 곡과 잘 어울리는 목소리...
랩진만 생각하면 신혼여행가서 파라솔 밑에서 선글라스 끼고 누워서 서로의 피지컬을 뽐내면서 시원한 생과일 주스 마시는 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인지 나도 몰라 그런 느낌임. 대학생 때부터 내리 7년을 시끄럽게 연애하다가 결국은 결혼해버린 랩진. 사귀는 내내 진짜 유난도 그런 유난이 없고 싸우기는 오지게 싸우면서 애정은 그 오랜 시간 왜 그렇게 넘치는지. 끼...
*6월달에 썼던 멤버십 제한 글이었지만 약간 수정해서 올립니다. 시끄러운 파티장을 뒤로 하고 이즈미와 한 쌍으로 보이는 남자가 조용한 곳을 찾아 복도를 돌아다녔다. 코르셋으로 한껏 조인 얇은 허리 위에 투박한 손이 얹어져 불쾌한 의도를 가득 담아 이따금씩 살살 쓸어대는게 굉장히 거슬렸지만 언제나처럼 완벽한 포커페이스를 유지한 이즈미는 절대 곱게 죽이지 않겠...
*레오가 죽지않는 존재입니다. *츠카사의 레오 호칭은 레오씨/Leader둘다 사용합니다. *츠카사는 기억을 가진채 삶을 되풀이하는중입니다. *또다시 츠카사의 비중이 어디로 갔나 싶습니다. ============================== '스오, 세상에 영원히 라는건 없어.' 레오씨의 말버릇이었다. 영생을 사는 존재면서 그말은 이상하지 않느냐 했던 언...
BGM: 라디오에서는 계속 캐롤이 흘러나왔다.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 방송국 PD들도 별 수 없겠지. I'll be home for christmas, you can count on me. 이번에는 막판에 현장업무 받지 않을 거라고, 받으면 꼭 빠져나오겠노라고 진이 맹세한다면서 (진은 이런 극단적인 말들을 참 잘도 골라왔다.) 그에게 했던 말이다. 이번 크...
민기가 현관을 열고 나오자 아론이 벌떡 일어나 먼저 손을 잡아왔다. 뚱한 표정을 풀어주기 위함이었다. 민기는 일말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무표정을 유지하려 했으나 찰싹 붙어 바지 잘어울린다 아양 떠는 아론 때문에 결국 입꼬리를 들썩였다. 대문 밖으로 나온 둘은 고개를 열심히 좌우로 돌리며 행선지를 결정하기 위해 애썼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작은 깡촌에 ...
- 자 저 속의 카톡 시간은 그대로 낮시간으로 갑니다. 첫카톡이 오전 11시 44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네요. 김태형 우성알파 백단나무 향 태성그룹 대표이사 (a.k.a 백호파 우두머리) 김석진 우성오메가 복숭아 향 태성그룹 대표이사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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