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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라스노, 네코마, 세이죠, 후쿠로다니가 합숙합니다! "어때, 히나타?"히나타가 쿠로오의 부축을 받으며 체육관으로 들어서자 다른 이들이 우르르 모여들었다. 가장 먼저 운을 뗀 건 스가였다. 발목에 붕대를 두른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아, 괜찮아요! 크게 다친 건 아니고 2, 3일 정도만 붕대 감아주고 쉬면 된대요!"방긋 웃으며 말하는 그녀를 보며 카라스노...
정해진 것처럼 의대에 몸을 담그고, 어쩔 수 없이 몰려오는 상념들과 반 년 정도를 고전하다 결국 휴학계를 제출했다. 법의학과가 잘 맞지 않는 건 아니다. 왜 그랬냐고 묻는다면 순전히 오기라고밖에 답할 수 없다. 안전선이 있는 자만이 부릴 수 있는 오기. 미루다가도 복귀하면 최선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나와의 연을 완전히 저버릴 수도 없으며, 여차해서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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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3반 차소월X여은솔 수련회 전으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여은솔은 영혼 정도는 팔 수 있을 것 같았다. 아니면 최소한 그때의 기억을 아예 지워주거나. 그것도 아니면 차소월을 오늘 당장 죽여줬으면. 불행히도 영혼과 시간을 맞바꿔줄 악마는 나타나지 않았고 기억도 지나치게 멀쩡했으며, 차소월은 오늘도 튼튼해 만약 달리는 차가 갖다박아도 튕겨낼 놈이었다. 요컨...
6년 전에 그린 만화입니다... (...)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여전히 어딘가 결여된 쿠다리를 좋아합니다. 왼쪽<오른쪽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for 앙빅 500P 원고를 향한 위대한 여정을 떠나실 아사님께 여느 때처럼 싸늘한 새벽이었다. 사체에서 뜯어낸 피부조각을 실험체의 어느 부위에 이식해야 좋을지 고민스러운 시간이기도 했다. 어두운 천에 가려 파리한 목에 거미줄처럼 매달려있던 은십자가와 군번줄에 잠시 시선을 두다 마지못해 끌러내던 손이 잠시 생각에 잠겼다. 국경지대에서 보초를 서던 군인이라고...
약에 대한 부작용인지 그냥 내가 요즘 피곤한건지 잠을 어마무시하게 잔다. 사람의 욕구가 식욕, 성욕, 수면욕이 합쳐져서 1이 되는 것이 아니라 수면욕만으로 1이 완성된 듯한 느낌이다. 전에는 그렇게 잠이 안오더니, 잠에 들기 쉽지 않더니만 요즘에는 10시만 넘기면 졸음이 쏟아진다. 어제는 회사 업무가 너무 많아서 점심도 5분만에 대충 해치우고 퇴근할때까지 ...
후회했다. 그런짓을 하고도 후회를 안 할 리가 없지, 어릴때부터 친구였던, 저를 믿어서 좋아하는 사람까지 말하던 그 맑은 눈동자를 나는 배반했다. 하루는 그때 그 밤의 일이 없었던것처럼 행동했다, 다음날 만났을때는 마치 자신이 그 날 자신을 불러내지도, 만나지도 옥상에 가 잊지못할 상처가 생기지도 않은듯 그리 아무일도 없던 듯 나를 보았다. 그 시선이 그 ...
락이 처럼 안 생겻죠? 그런데인생에제가 하고싶은대로 되는 일이 어딧갯습니까 겸허히받아들이세요 그냥...그렇다구요 백년전합작올리니까 찔리네요 어쩔수X 저 타블렛고장낫습니다
너를 사랑하는 것은 본능이다.사붓 움직이는 너의 걸음을 본다. 그것은 어찌도 대지의 균열처럼 아름다운가. 바람이 깎아낸 절벽처럼, 잘 낡은 마루를 딛는 발끝은 나를 탄식케 했다. 다리는 말랐으나 곧고 힘차 마치 한 쌍 박달나무 같다. 발목의 밑부터 종아리까지, 다시 그 위의 장단지는 상아로 빚었을 지도 모른다. 색이 어두운 살로 변해 움직이는 것은 축복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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