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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일본은 12월 말에 짧은 겨울방학 이후 한 학기가 더 있는 3학기제라고 하더라고요? 그 부분은 반영했는데 다른 학교 설정들은 무지해서 k패치인 듯 아닌 듯 제 맘대로 설정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입니다. 1. 너네 혹시 사귀어? 히나타랑 카게야마. 걔네 둘이야 원래 유명했잖아. 1학년 때부터. 아니. 아니. 솔직히 1학년 때는 관심 있는 사람만 아는 ...
"안녕." 어딘가 어눌한 발음, 떨리는 목소리. 가벼운 두드림. 뭐지 하며 고개를 드는데 들이치는 빛에 눈뜨기가 어려웠다. 한 쪽 눈만을 가늘게 뜬 채 올려다보니 흐릿한 시야 너머로 선명하게 아름다운 얼굴이 보였다. episode1. 첫 만남 "흐엑...헤...헤엑....쿨럭...큼!" 찝찝하게 더운 숨을 내쉬며 어깨를 잡는 뜨거운 손길에 뒤를 돌아보니 땀...
[맠재 온라인 온리전 워터멜론피치스무디 참가 작품] 가벼운 알람 음이 선 내를 맴돈다. 재현은 눈을 떴다. 그다지 배가 고프지는 않은 것 같아 물로 목을 축이고 씻은 뒤 의복을 바꿔 입었다. 항상 같은 옷의 매무새를 정돈한 다음 스크린 앞에 앉았다. 지구 시간으로 08시 정각, 본부와의 교신 시간이다. [ 여기는 본부, 교신, 새턴 스테이션. ] “네. 여...
네가 부를 때면, 나는 돌아 올 거야. 작별 인사는 필요없어. Regina Spektor/ The Call 여주야. 전학 첫날 네가 교실로 들어왔을 때,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아? 아니, 우리 모두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아? 천사 같다고 생각했어. 우리와는 다르게 타지 않은 새하얀 피부, 작은 체구와 좋은 향기. 널 설명 할 수 있는 단어는 오직 그거...
*적나라한 상황과 묘사를 최대한 배제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에는 큰 무리가 없지만 연결에는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안녕, 낯선 사람. -4- clean ver. 손 끝이 자꾸만 스친다. 이걸 잡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석진이 마음속으로 수없이 갈등하고 있을 때 꼭 그 마음을 읽은 거처럼 윤기의 손이 석진의 손을 물 흐르듯 스윽-하고 ...
2021.01.04 오소이치의 날 (네타, 날조, 개인적 캐해 주의) /안녕, 잘 자./ 다음에도 만날 수 있을까. # 어김없이 추운 날씨다, 오늘도. 따뜻한 코코아를 한 잔 타 들고 마룻바닥에 앉았다. 아, 누군가 본다면 무슨 모순이냐며 춥다고 잔소리하려나. 주위를 휘-휘 둘러보고 양 손에 컵을 꼭 잡아들었다. 호록, 묵직한 달달함이 온 몸에 퍼지고 너무...
스네즈나야의 젊은 대공 타르탈리아 X 리월의 신수 종려 [雲破月來: 운파월래- 구름이 흩어지면 그 사이에서 달빛이 흐른다] (제목은 샨렌님께서 지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요] -전개에 따라 원신의 타 캐릭터에 대한 언급ㆍ등장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차후 민감한 소재를 다룰 수 있습니다. 글마다 주의할 점을 미리 게시해둘 예정이니 읽지 않고 넘길 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ladmswl1999/222195529724 우리들의 혼례는 아주 은밀하고 조용한 곳에서 이루어졌다. 달과 바람이 많은 곳, 하늘의 아래. 거추장스러운 예복이나 격식을 치루기 위한 물건들 대신 작게 핀 들꽃 한 송이가 전부였고 폭죽과 축가 대신 별빛과 부엉이 울음소리가 자리를 채웠다. 나는 결혼해 달라는...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레위시아가 왜 나한테?! 아아아아!! 어떡하지? 그렇게 도망치는 게 아니었는데!" 샐비어는 무리라며 손사례 치고는 그대로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말았어. 제대로 얘기도 들어보지 않고 얘기도 해보지 못하고 너무나 당황스러워서 도망쳐버린거야. 그 이후로도 방과 후까지 쉬는 시간마다 레위시아가 찾아왔지만 샐비어는 레위시아를 만나지 않고...
제 대 로 읽 히 지 않 는 글 이 있 다 . 1. 호조노 세카이는 오늘 신세 진 모든 이들에게 작별 인사를 끝냈다. 세탁소에만 들리면 됐으므로, 3분이 조금 넘는 시간이 소모되었다. 2. 호조노 세카이는 이래 없었던 공허함을 가지고 걸었다. 추운 바람을 그대로 맞은 손과 발이 빨갰다. 두꺼운 패딩이 바람에 형편없이 흩날린다. 어느 것을 가지려고 해도 추위...
여주가 살고 있는 세상에선 상식으론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게 됨. 멀쩡하던 나무가 순식간에 두 갈래로 갈라져 버린다거나, 하루 아침에 건물이 부식된다거나, 산에서 폭발이 연달아 일어나기도 함. 뉴스에선 너도나도 빠르게 속보를 띄우기 바쁨. 원인을 알 수 없으니 사이비가 창궐함. 우리를 믿으면 살 수 있다 웅앵, 하지만 여주는 X도 믿지 않고 ...
앨리스. 시간은 영원하며 네 곁을 떠나지 않아. 나는 토끼이자 시간, 결코 지지 않을 너의 수호신. 어디서부터 어떻게 탄생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눈을 뜬 순간부터 많은 길을 헤맸다. 목표도 목적도 없는 삶, 이정표도 갈림길도 없는 삶. 공허는 모든 걸 일그러트렸다. 셀 수 없는 것들이 죄다 내 곁을 피해 달아났다. 잡으려 하지 않았기에 잡히지 않았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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