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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커미션 작업으로 쓴 글입니다. 커미션 신청해주신 분의 의사에 따라 익명으로 처리하겠습니다. -잔잔한 일상물 “팀장, 저 조금만 자고 일어날게요.” 웬일인지 김록수가 책상에 머리를 맡기며 말했다. 연이은 야근과 조금 전까지 이어지던 기록 작업 탓인지 열에 들뜬 얼굴은 발그스름했다. 언뜻 병색 만연한 열병 환자의 얼굴 같기도 했다. 이수혁은 그 익숙한 낯에서...
* Trigger Warning : 자살, 자해, 폭력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Written by. 멜랑꼴리 익숙해질법도 한데. 후들거리는 다리로 자리에서 일어나 깨진 선풍기 파편들을 주웠다. 던질 거면 다른걸 던지지, 새로 살 돈도 없는데 멀쩡한 선풍기를 던지냐. 이번 여름 더워 뒤지게 생겼네. 손에 잔뜩 난 생채기와 팔 여러군데 벌겋게 든 멍은 이제 신경...
소재: 시간역행커플링: 우다가와 자매, 아코X린코 란X아코장르: SF, 미스터리, 가족 산뜻한 바람이 솔솔 부는 봄도 어느덧 저물고, 기분나쁜 비와 더위가 내리쬐는 여름이 찾아왔다. 봄이 끝나면 여름이 오는 것이 당연하듯, 무릇 시간이란 앞으로 향하기 마련이다. 특히 이번 여름은 더욱 특별한데, 우다가와 아코가 성인이 되고서 처음 맞는 여름이었기 때문이다....
※ 다한아 입니다! ※ 퇴고 없는 짧은 글... 방송의 인연은 생각보다 길게 이어졌다. 원래였다면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이였을 텐데, 인생은 알 수 없다고 생각하며 서현우는 앞에 놓은 커피를 들었다. "왔냐." "왔냐가 아니라 왔다겠지. 누가봐도 형이 늦은 상황이거든?" 김진욱을 기다리고 있던 서현우는 오자마자 시비부터 거는 김진욱에게 똑같이 말을 해줬다....
소재: 시간정지커플링: 카스X유키장르: SF, 서바이벌 "어라?" 카스미는 길을 걷는 중 위화감을 느꼈다. 포핀파의 친구들과 함께 평소대로 길을 걷던 카스미는, 산만하고 시끄럽던 거리가 일순간에 고요해진 것에 의문을 표했다. 친구들의 모습은 평소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 모습에 시간이란 것은 존재하는 것 같지 않았다. "어이~ 예들아?" 카스미는 평소처럼 ...
< 청연찬사 > 성운 성좌(작가) 찬[천사같은 연주자] 별자리를 얻은자이며, 미래에서 벗어난 자이며, 엔딩을 시선에서 소멸시킨 생애이며, 우리들을 이겨낸 예언가이다. 성좌->금발벽안 | 채널입장->금발적안 밍[거짓된 위악의 책략가] 고통을 참은 자이며, 미래에서 없어진 자이며, 시험을 진실에서 깨달은 생애이며, 우주를 분노케 한 영겹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가성비가 넘쳐나는 다양한 문양무늬의 후광 브러쉬를 펀딩진행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려요 ^^ https://tumblbug.com/jellytoon_11
※ 여전히 노잼주의 ※ 이번엔 약간 긴 것 같네요. 1. 운동장에서 쾌청한 늦여름의 하늘. 짙은 바다같은 색을 띤 하늘 아래로 해가 쨍하게 내리쬐었다. 아이들의 활기로 시끌한 점심 시간에 카게야마는 '카게야마 혹시 축구도 해? 지금 한 명 부족한데 같이 하지 않을래?' 하는 같은 반 친구의 권유로 운동장을 뛰고 있었다. 하필 드물게 티셔츠를 받쳐입지 않고 ...
쓰라는 글은 안쓰고.. 자꾸 제 머릿속에서도 잊혀져가길래 대충 생각하고 있던 이야기들 까먹기 전에 백업 제목정해지면 씁니다...아래소재들은. 1.철 다 지난 뒷북치는 어하루세계관이야기 근데 내가 이건 어하루 때 부터 생각하긴했어여ㅜㅜ안허서 그렇지....... 여주는 몸종임. 모시는 아가씨가 있는데 이 아가씨가 여주를 좀 많이 아껴줌. 여주도 아가씨, 아가씨...
#1 ## ,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되어줘.” 그 말은 나의 구원이였다. 사람을 사랑해본 적 없는 ## , 남에게 기대본 적 없는 ##가 나에게 전력으로 사랑의 말을 던지고 있었다. 얼어붙은 바위에 행여 튕겨나와 상처입을까 숨죽여 던지던 사랑들을 다시 돌려받고 있다. 서툰 한 마디였지만 그 말은 나를 펑펑 울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2 그날 내가 #...
A. 공동계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뭐든 쓸 수 있는 계정 B. 다 같이 쓸 수 있는 소재를 써주세요 C. 원하는 게 소재가 있다면 멋진 사용자가 써줄 것입니다 D. 무엇이든 상관 없어요 E. 취향이 다르다면 아쉬운 일이지만요 F. 멋진 합작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장르/소재 ] [ 정한 이름/정한 제목 ]
두광 풍장을 끝내지 못 한 계절의 잔해. 날이 밝았다. 맥이 빠지지 않는다는 말은 거짓이겠지만 그걸 알고 있음에도 그렇게 얘기하는 게 습관이 됐다. 너에게는 미안하지만 나는 앞으로도 계속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이 피부로, 햇살로, 그리고 높고 파아란 하늘로 느껴진다. 내 오감이 모두 이제 가을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내 삶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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