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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나 전역 6개월도 더 남았어" "알아" "근데 시발 그거 왜... 아 왜 진짜 왜 지금인데" "그럼 가서 지워? 너는 그런 걸 바라는 거야?" "뭐?"
2032.1.16 오늘은 오랜만에 시간이 나 방에 보관해 두었던 책을 읽었다 <디씨즈드> 시리즈와 <마블 좀비즈> 시리즈, 그리고 최근에 어렵게 구한 <Redhood: Lost days>, 이 책들을 읽다 보니 조금은 기분이 나아졌다, 비록 2D의 작은 화면속 인물들이기는 하지만, 그들은 적어도 나보다는 괜찮아 보였다, 그들...
잿빛 세상이 너로 물들었던 날 K.lemon 선천적으로 색을 볼 수 없는 오이카와의 체질은 일반적으로 흔한 편은 아니었으나 그렇다고 주변에 아예 없는 일도 아니었다. 그가 가지고 있는 증상은 색을 전혀 구분하지 못하는 질병적인 측면과는 조금 다른 것이었는데, 언젠가 그가 색을 되찾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점에서 병리적 색각이상과 그의 체질은 구분되었다. 아주 ...
나의 행복, 삶의 이유. 그렇기에 너무나도 소중한 당신이 날 떠나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바랐다. 그래, 처음에는 그랬을 터였다. 비겁할 정도로 따스한 사람, 종말로 다가갈 수록 당신의 행동은 내게 욕심이라는 것을 품게 만들어. 하루, 또 하루를 기념일로 삼아. 세상에 단 둘뿐인 반지를 서로 나누어 낀 손을 꼬옥 마주 잡고선 밤에는 애정을, 아침에는 일어...
"블루 가는데 나까지 가야해~? 너희만으로 충분하잖아~" "명색이 대가리라는 놈이 같이 가야지." 소파에 누워 칭얼거리듯 머리를 기대고 누워있는 지훈을 원우가 넥타이를 목에 걸치며 거울 너머로 지훈을 바라보았다. 지훈은 여전히 소파에 기댄 채 원우의 뒤통수만 뚱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반응 없이 넥타이를 매만지던 원우에 지훈이 결국 깊게 한숨을 내쉬며 일어난...
남들과 달리 혹은 나와 달리 어쩌면 나조차 모르게 지나가는 것들을 마주하면 공허를 느낀다. 타인과 비교하는 순간 느껴지는 체념을 그런 공허를 외면하지 못 하는 현실이 잘못된 건 아닌지 수백 번 묻기도 한다. 그런 세상을 나는 현실이라 배웠고 나로 내세울 게 없는 이 세상은 언제 온전한 내 세상이 될 것인가. 그런 생각을 했다. 트루먼쇼가 실은 내가 사는 삶...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존나 전쟁 때문에 망한 나라에서 사는 로조로. 근데 본인들은 존나 평화로움. 하늘에서 총알들이 비처럼 쏟아지고 대포 소리가 뉴스 소리를 잡아먹고, 비명소리가 피에 잠기는 세상에서 로우는 일을 그만뒀다. 모두가 그를 붙잡았다. 그야 물론 그는 실력이 끝내주는 의사였고 외과 의사였기에 하루가 멀다하고 실려오는 환자들에게 그는 한줄기 희망이었으니까. 팔이 사라져...
러닝 여부와 상관없습니다러닝이 끝난 프로필은 유료로 전환해 놓습니다 https://youtu.be/JvWPBT6qaeI테마송 알파큥-죽을때 죽으면 돼아직은 기억하고 있으니 괜찮아. 잊혀지지않게 잘 새겼어요 " 오랜만..인것같긴한,데.. 누구였죠? 이름 말,이에요"-미안해요. 얼,굴이 안보...여서 기억이 안나요-
헌른 웹진 용승은 세상이 내려앉아 버렸으면 했다. 자기 뒤에 붙은 빚더미가 높게 쌓인 건물들과 함께 무너지길 바랐다. 하루에 한 끼 사 먹는 거지 같은 삶이야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었지만, 괜히 다음날 눈을 뜨면 세상이 용승 바람대로 되어있을까 봐 죽지를 못 했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신장 시세를 검색했다. 어디에선 3억이고, 어디에선 3000이면...
-하이큐 세계관 x -아마 새드엔딩 예정. "거짓말, 이런 실이 어디있어?" 햇빛이 잘 드는 도서실이다. 히나타는 제 옆에 앉아있는 두 명의 친구들이 하는 얘기를 훔쳐 듣고 있었다. '진짜 있는데' 어차피 아무도 안 믿겠지만. 저것도 내가 쓴 글이고. 히나타는 '실'을 볼 수 있었다. 왜 그런 진 모르지만 그냥 이렇게 태어났다. 어릴 때는 호기심에 그 실을...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은 하루가 밝았다. 브루스는 웬일로 일찍 일어나서 식탁에 제일 먼저 앉아 있었다.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하루를 맞이하고 있었다. 데미안은 그 옆에서 자신에게 꼬리를 치며 붙어있는 티투스와 가벼운 장난을 치고 있었다. 평화로운 아침 풍경이었다. 알프레드는 아직 식당에 내려오지 않은 팀과 버티를 깨우러갔다. 약 한달하고 보름 전에 이 집에...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미완성의 완성 EP.08 네가 없는 세상 스물이 된 첫 날, 날이 새어오는 것도 눈치 채지 못한 채 굶주린 사람처럼 몇 번이고 너를 안았다. 그 이후로도 매일 같이 서로에게 제 존재를 확인하듯 더운 숨을 나누었다. 나는 정신 나간 사람마냥 하릴없이 웃음을 흘렸고 너와 함께 하는 매 순간을 행복에 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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