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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아이돌 서바이벌 일본 2017/9/21 15:00 ~ 9/30 14:59 한국 2018/7/27 15:00 ~ 8/6 14:59 ☆4성 해피 [진심·서바이벌] 야마토 마야 ……오오! 이건 먹을 수 있는 과일이라고 합니다! <스킬 효과> 자기 스타일의 서바이벌 스킬 - 7.5초간 GOOD 이상의 판정이 전부 PERFECT 판정이 되고,...
에츠마타 라라바이 프로필_4월 안녕하세요, 에츠마타 라라바이의 오너입니다. 요즘 비 소식이 잦습니다. 한동안 날씨가 가물었던 것은 알지만, 어딘가에서는 이 비가 달지 않고 궂을까 걱정입니다. 부디 관절 건강 조심하시고 계단에서 미끄러지지 마세요. 이 김에 스트레칭도 해 봅시다. 도수 치료 1회 10만원. (의료실비보험 드세요.) 저는 9월 재개장에 조금의 ...
"민희야, 우리 사실 유럽 처음 아니다?" "형 그게 무슨 소리예요. 나 말고 다른 민희랑 유럽 간 적 있어요?" "아니, 너랑." 굿바이, 디어 마이 에리카 오늘, 민희가 죽었다. 그날은 우리가 유럽에 여행을 다니던 날중 하나였다. 그날따라 유난히 날씨가 좋았고, 바람은 선선했다. 그 아름다운 시간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덥다는 민희의 말에 횡단보도 맞...
처음에는 노란색 줄무늬의 고양이었다. 녀석은 오토바이 시트 위에 올라앉아 내리쬐는 햇살을 만끽하며 늘어지게 하품을 했다. 그 다음엔 코 주위만 새카만 하얀 고양이가 그 좁은 자리를 나눠가졌고 마지막으로 다리가 불편한 듯 한쪽 다리를 심하게 저는 비쩍 마른 얼룩 고양이가 합세하며 오토바이는 완전히 그들의 차지가 되었다. 나는 녀석들이 차근차근 오토바이를 점령...
6월이 반쯤 지나가면 마당엔 잎이 자라기 시작했다. 사실 봄이 오면 돋아나는 것이었으나, 눈에 띄는 건 이때쯤이니 아무렇게나 생각하기로 했다. 방금까지 물을 뿌려댄 탓에 촉촉한 바닥에서부터 담을 타고자란 초록 잎사귀들이 바람에 나부꼈다. 거실의 통 유리창을 끝까지 열고 커튼을 걷어놓으니 주홍빛 볕이 소파 끄트머리에 스며들었다. 하늘엔 여전히 푸른 구름이 떠...
다자이 오사무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났다. 삶이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다. 가끔은 좋은 일이 일어났고, 더 가끔은 좆같은 일이 일어났지만 행복한 삶은 아니었다고 나카하라 츄야는 생각했다. 그 중에서도 옥상에서 혼자 도시락을 까먹는 시간은 제법 좋아하는 편이었다. 누군가 그 시간을 침범하기 전까지는. “또 여기있어?” “왜 또.” “왜겠어.” 생글 웃는 낯이...
PART 2. 아이노 세이지의 시점 http://posty.pe/gv4n6y 01. 세간의 평가에 따르면, 아이노 세이지와 이치야 하루카는 그다지 공통 분모가 없다. 우리의 말수 적고 차분한 아이돌과 만인의 다정한 왕자님은 솔직히 같은 연예계에 있다는 것 외에는 그다지 공통점이 없어 보인다. 굳이 말하자면, 파티에 초대받았을 때 한 구석 벽에 기대어 조용히...
혜성의 타오르는 눈빛에 저도 모르게 목울대를 타고 침이 꼴깍 넘어갔다. 말은 하지 않아도 마치 혜성의 눈빛을 타고 말이 들려오는듯 했다. 그냥 앉지? “화...화장실 가려고” 앉을 수도, 그렇다고 당당하게 일어설 수도 없어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어색한 미소만 지으며 겨우 변명거리를 내뱉고는 재빨리 화장실로 도망치듯 뛰어갔다. 민우의 뒷통수가 금세 혜성의 시야...
" 네놈의 자비 따위, 구한 적도 없다. " < 외관 > / 나를 똑바로 바라봐. 그 누구도 날 무시할 수 없게, 그 모든 불행이 절대 나를 무너트리지 않았음을. 나는, 오늘 이 자리에 뚜렷히 살아있음을. 그러니 나를 똑바로 바라봐. / I. 첫인상, 매서운 눈을 지닌 자. 절대 성격이 좋아보이지 않는 사람. 왜인지 불쾌한 사람. 속을 알기 힘든...
가정의 날인 만큼 어디 나돌아다니지 말고 집에 들어가라. 예에. 담임은 애들의 인사도 받지 않고 앞문으로 나갔다. 존나 싸가지. 기현은 조용히 담임을 씹었다. 담임이 문을 닫자마자 반 애들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친한 척을 하는 무리들도 다가왔다. 존나 귀찮게 해. 기현은 책상 위에 올려져 있던 문제집들을 가방에 느릿느릿 집어 넣었다. 나 오늘 독서실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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