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는 나의 버킷리스트였다는 3편밖에 안 되서 새로운 시리즈 만들려니까 복잡할거같아 그냥 단편으로 보냈슴다. 혹시 갑자기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
*가볍게 날린 글이라 주의랄건 스포일러 주의 정도일 것 같습니다. 농구공이 튀는 소리는 경쾌했다. 탑조이의 드리블은 언제나 리드미컬했다. 그는 마하 윈디의 말마따나 언제나 HAPPY한 리거였고, 언제나 비트에 맞추어 말하고 웃고 춤추고 달렸다. GZ은 언제나 그런 동세가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그건 정말이지 그가 GZ이라 불가능하고 저 녀석이 탑조이라서 가능...
* F/SN의 시점이 아닙니다. 영생을 사는 드림주와 쿠 훌린의 이야기. * 이입드림주X. 네임리스 드림.드림주의 정보는 최소화 했습니다. 약간의 먼치킨 설정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네타바레는 딱히 없으나 개인 설정이 많습니다. 세계관 정사 설정과 차이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연애드림은 아닙니다. * 2016년도 연성이므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
※ 19년 8월 25일 냈던 신간의 근간이 되는 짧은 글입니다.일종의 맛보기라고 생각해주세요.해당 회지는 이쪽에서 ▷ http://posty.pe/2s91m5 ◆ 여름이 죽을 만큼 싫었다. 건물의 사이사이로 내리쬐는 햇빛에 사고마저 엉망진창으로 녹아버리는 것만 같은 지열, 이마에서 떨어져 목덜미를 타고 흐르는 땀의 끈적함까지 무엇 하나 좋은 구석이 없는 순...
해리포터 시리즈를 주기적으로 재독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어릴적 읽은것과 지금의 감상이 가장 다른 사람은 바로 톰 리들 시니어다. 전에는 톰 리들 시니어가 매정해보였다. 아무리 사랑의 묘약을 썼어도, 친자를 버린다는게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지금은 시리즈 최대의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소설 속 묘사에 따르면 리들은 성격이 좀 안 좋다는 묘사가 있을지언정, 악인은 ...
섬사람 시리즈(꽃살님) - 1부 섬사람 2부 드라이 레일로드 3부 유스토피아, 완결 센티넬버스, 정부 소속 센티넬인 태형은 섬에 들어가는 임무를 맡게 되고 거기서 정국을 만나게 되는데.. 영화 다이버전트, 헝거게임 같은 느낌이에요 https://flowerbeef.postype.com/series/207334/完-섬사람-시리즈
표지 내지 외전 일부 발췌 오미오미 : “언니.” 내 부름에도 평소와 달리 째깍 반응하지 않는 언니는 여전히, 30분 전과 마찬가지로 쾅쾅인지 탕탕인지, 여튼 시끄러운 소음 가득한 화면 안쪽을 빨려 들어갈 듯 감상했다. 반투명한 언니 너머로 여럿 썩 바쁜 순간들이 한창인 장면이 들어왔다. 3세트를 선취합니다, 블랙자칼! 이야, 오늘 아주 그냥 날아다녀요, ...
* 설정상 미유키는 졸업 후 바로 프로에 입단한 선수이며, 여주인공인 제이는 가수입니다. " 제이씨에게 이런 질문을 드려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 네? "" 제이씨는 줄곧 이상형 질문에 답한 적이 없는데, 오늘은 그 답변 들을수 있을까요? "" 아.. "새로운 앨범 발매와 콘서트 투어의 첫날 인터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인터뷰가 진행 되던것도 잠시 리포터...
붉고 흰 싸락들이 거리에 쌓였다. 바람이 골목마다 잔 구름을 몰았고, 아이들은 제 발치에 휘도는 것들을 자주 밟았다. 또 잎 모으는 이들은 제 몸에 안착한 것을 떼거나 송이송이 따서 책장 사이에 끼워두었다. 매 봄, 낡은 종이에 버석댈 추억이 가득했다. 봄이 한창 지나는 중에도 천상주는 첫 작전을 준비하느라 부산했다. 큐로스는 실질적으로 전투에 나서지 않았...
정청에는 오래된 건물답게 낡디 낡은 방이 주르륵 도열되어있었다. 거의 허물어지다시피해 아예 쓰지 않는 공간도 꽤 많았다. 원장에게 따로 허락을 맡아 그 중 한 칸을 차지한 큐로스는 제 배낭 속 물건을 돌담 위에 성기게 풀어놓았다. 고국에서도 뒷골목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되레 무너질 듯한 돌덩어리들이 더욱 친근하다. 픽, 쓰게 웃으며 줄과 잔뜩 엉킨 피라미스...
『황혼의 하늘을 짊어지고 홀로 선 시트러스 우드 노트』 오렌지에 섞인 갈바넘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용맹하게 달려나간다. 로즈메리가 야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휘몰아치는 바람은 어느새 잔잔해지고 온화해진다. 석양은 흔들리지 않는 표정을 뜨겁게 비춘다. 끝없는 지평선 끝으로 손을 뻗는 암팡스럽고 가식 없는 fragrance(향기) 출처 원제 黄昏に染まる空を背...
『흘러가는 시간을 환영에 가두고, 정취에 잠기는 클래시컬 시프레 노트』 럼이나 아마레토의 달콤한 양주의 향기가 나며, 확하고 마음을 취하게 한다. 다프네의 향기로움에 이끌려, 금단의 고성에 발을 들인다. 피어오르는 향신료가 연상시키는 건, 차곡히 쌓인 소망에 파묻히는, 지나간 시간의 잔재. 영원하다는 우아한 예술을 담아, 허상을 탐하는 fragrance(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