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사랑하는 녜롱님의 네 번째 장이 나왔슴다!! 바로 이어서 쓰고 싶지만, 일단 밀린 Versus부터 쓰고, 그 다음에 이어서 쓰도록 하겠슴다!! 세상, 쓸 거 많아져서 행복함다. 그니까 여러분은 그만큼 많이 많이 보러오셔야 함다. ...사랑함미다.
“슬레이트 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성우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자, 주변 숲에 숨어있던 새들이 날개를 파드닥 거리며 하늘로 날아오른다. 손바닥이 새빨개질 정도로 세게 내려친 탓에, 성우는 양손을 털어내며, 으으- 앓는 소리를 낸다. 차가운 물방울이 가득 맺힌 캔 음료를 얼른 성우의 손에 쥐어준 다니엘은, 으그- 왜 미련하게 맨날 형이...
성우는 아침에 울리는 갤럭시 알림소리가 싫었다. 굿모닝..굿모닝 뚜뚜드 뚜드 두드드 뚣,.. 신경질적으로 휴대폰 알림을 꺼버리고 성우는 이불로 머리를 감쌌다. 아침 햇살을 받기 부끄러웠다. 그 생쇼를 벌여놓고, 미안하다고 밥까지 사주고 또 똑같은 짓을 저지르다니. 성우는 자신의 성생활을 떠올려봤지만, 이토록 충동적인건 처음이었다. 알파와 오메가에게, 섹스는...
160. 강다니엘의 지팡이를 쥔 손에 힘이 들어갔다. 옹성우는 그 손길을 느끼며 눈을 감았다. 그래도 내 인생의 마지막을, 내 생의 마지막 순간을, 네게 바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너에게 주고 싶었던 것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그 중 가장 무거운 것을 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옹성우는 그렇게 떠올렸다. 눈을 감아 보이진 않았지만, 울컥 터지는 숨결의 온기...
1. 형 너무 재밌어요. 라이관린이 웃으면서 성우의 어깨를 친근하게 툭 쳤다. 나이에 비해 성숙한 눈빛을 지닌 소년을 성우는 퍽 이뻐했다. 물론 성우는 자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아했고, 애정을 아낌없이 주는 류의 사람이었다. 자신을 향한 친절함이 모두에게 향하는 그것과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지만 관린에겐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외국에 적을 ...
파랑*테이크컬러버스 Take-Color verse 바닥에 떨어져있는 머리카락들을 주워 쓰레기통으로 털어 넣었다. 장판이 하얀색이라 더 눈에 잘 띄었다. 깔끔하게 정리된 바닥을 다시 둘러볼 필요 없이 거울 앞으로 갔다. 손가락 사이로 감기는 머리카락의 느낌이 부드러워 몇 번이고 쓸어 넘기며 머리모양을 잡았다.엄마는 강렬한 노란색, 아버지는 쨍한 초록색. 누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방신이라 불리는 칭호는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 주인 없는 주신전 곳곳엔 화염과 얼음, 그리고 바람을 타고 넘실거리는 파도와 암석이 솟아나고 있었다.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다. 주신이 항상 앉는 높은 신좌는 꽝꽝 얼어 푸른빛을 뽐내고, 사방신이 둘러 앉아있던 탁자는 이미 화염에 휩싸여 재가 되기 일보직전이다. 청룡의 손길에 따라 움직이며 넘실거리...
* 자, 이렇게 두 번째 장이 나왔슴다. 겁나게 웃다가 의자에서 굴러 떨어질 뻔 했슴닼ㅋㅋㅋㅋㅋ 다음 편 바로 쓰러 가께여. 가따오께, 또 읽고 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
녤옹 때문에 현생불가 같이 녤옹해요 응원해요 투표해요(소곤) 로그인, 성인인증해야 성인글이 보입니다 수정이 있을 수 있고 연재는 대체로 느리게 흘러 갑니다 구독과 하트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
화려한 것을 좋아했다. 값비싼 사치를 즐겼으며, 호사스런 소비에 익숙했다. 그 집안사람들의 특징이었다. 지성이 평생을 걸쳐도 모으지 못할 것 같은 돈들이, 그들 앞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펑펑 흘러나갔다. 또한, 지성의 생각과는 달리 그가 현빈의 수업에 공을 들이는 시간은 많지 않았다. 대신, 대부분의 일과가 그와 그의 여동생을 따라 돌아다니는 데에 쓰였다. ...
"미안. 진짜 미안.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진짜로." 날을 넘긴 한시 사십분. 강다니엘은 신발장 옆에서 무릎을 꿇고 빌고 있다. 커다란 놈이 저러고 있으니 잘못한 멍멍이 같기도 하고 웃긴데 일단 화난 척을 하는 상황이므로 짐짓 엄격한 표정을 지어본다. 아니, 사실 화난 건 맞다. 오늘만큼은 절대로 늦지 않겠다고 다짐을 백 번은 하고 나간 놈이 오기로한 시...
천 오백년 가까이, 새로 태어나는 주신의 자식은 없었다. 주작 민현旻賢과, 청룡인 성우星雨, 그리고 지금껏 제가 가장 어린 아우였던 현무 재환再環은, 초조한 마음으로 서쪽의 영토를 바라봤다. 서쪽 마물과의 전장에서 선대 백호를 잃은 지, 꼭 삼백년 하고도, 칠십년의 시간이 지난 후였다. 영생에 가까운 시간을 살아온 이들에겐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권속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