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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싸에 업로드했던 내용입니다. ※ 불펌 금지. 구글링해서 찾아갑니다. ※ 성인물의 경우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여주랑 사무는 신혼ㅇㅇ. 어느날 자는데 사무 새벽에 배고파서 깬거임. 그냥 무시하고 자려고했는데 너무 배가고파서 잠이 안옴. 그래서 자고있는 여주 몰래 침대에서 스르륵 빠져나옴ㅋㅋㅋㅋ 그대로 부엌 직행해서 냄비에 봉지라면 한 3개 끓이고 먹으려는...
※ 타싸에 업로드했던 내용입니다. ※ 불펌 금지. 구글링해서 찾아갑니다. ※ 성인물의 경우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되게 별거 없는데 그냥 여주가 후타쿠치한테 몸통박치기해서 후탘치 넘어지는거 보고싶다ㅎ 맨날 니로가 여주 놀려서 여주가 빡친거지. 키 작다. 꼬맹이다. 성질더럽다. 등등 놀릴때마다 여주도 하지말라고 니로 막 때렸는데 조막만한 손으로 때려봤자 데미지...
참여자: 느티, 몽님, 비서님, 지원님, 티티님, 팬시님 1. 습한 공기에 잠에서 깨어났다. 여름도 여름이었지만, 미세하게 들려오는 빗소리에 에릭은 장마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에릭은 습기 때문에 평소보다 무겁게 느껴지는 옷이 거슬려, 적어도 크리스틴의 수업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가볍게 입기로 마음먹었다. 조끼와 연미복을 벗으니 한결 편해진 것을...
불어오는 바람에 벚꽃이 하늘하늘 떨어져 내리는 하루였다. 마인드는 괜히 머리 위로 떨어지는 벚꽃에 손을 뻗으며 잡으려고 했다. 에잇, 에잇. 벚꽃은 일자로 떨어지는 척하면서 마인드가 손을 내미는 곳마다 빗겨 나가버렸지만. 그 모습을 보며 봄이가 미소 지었다. “빌고 싶은 소원이라도 있는 거야?” “응? 으음…….” 봄이의 말에 마인드가 입을 우물거리다가 ...
형주가 왔음을 증명하 듯이 형주와 가현 뿐만 아니라 온 집안이 분주했다. 안전하게 돌아온 형주와 이제는 정말 혼사 이야기를 해야할 때니까. 이렇게해서 양가 부모님들과 형주와 가현은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다. 물론 이 식사의 중심에는 형주의 어머니, 서영이 있었다. 서영은 워낙 사근하고 정이 많은 성격인데다가 아들만 둘이 있어서 특히나 가현을 예뻐한다. 또 ...
--- #S9~10. 단 한 번의 확실한 고백 "작은 사장님, 그럼 맛있게 드세요" 식탁에 앉아 직원이 야식으로 챙겨다 준 야채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내려다 보던 민석이 시선을 들고 부엌을 나가려는 직원을 불렀다. "저기, 직원님" "아 네, 작은 사장님. 뭐 필요한 거라도 있으세요?" ".. 아 아뇨, 그런 건 아니고.. 그, 부사장..은 잔대요?" "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응? 수인?" "응. 수인." 남준에게 주니가 수인임을 말한 호석은 긴장이 됐는지 침을 꿀꺽 삼켰다. 남준은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수인... 언제 알았어?" "한 달 정도 됐어." "고민 많이 했겠다. 계속 같이 살기로 한 거지?" "응. 어디 보낼 곳도 없고... 가봤자 연구소나 갈 텐데." "그렇긴 하지. 호석이 네가 괜찮으면...
6월의 후덥지근한 날씨 때문에 가옥 곳곳마다 창문이 열려있다. 달빛이 온 방안을 가득 채우는 밤이 되었다. 평소 세이지가 장난치고 나나세의 성질 섞인 분위기였다면, 오늘은 아니었다. 이상하게도 나나세의 얼굴은 아까부터 쭉 그늘진 얼굴이었다. 표정이 왜 그러냐 묻기도 전에 나나세가 먼저 말한다. "미야자와 가문은 보통 가문은 아니다. 지금까지 활동했다면 가장...
팔락, 노란 은행잎이 시야에 잡혔다. 잡으려 손을 뻗으니 비웃기라도 하듯 슬쩍 몸을 튼다. 결국 바닥에 떨어진 것을 주워들었다. 어렸을 땐 곧잘 예쁜 낙엽을 주워다 책사이에 끼워 말리고, 그것들을 문구점에 가져가 코팅하곤 했다. 갓 코팅기계를 거쳐 나온 판은 손이 댈 정도로 뜨거워 옷소매를 끌어 당겨야 겨우 쥘 수 있었다. 집에 도착하면 알맞게 식은 판을 ...
트위터에 올렸었던 글이에요.다시 보고 싶다고 요청해주신 분이 계셔서 캡처로 올릴까 했는데 너무 길어서 복붙해서 올려 드립니다. 정말 날것 그대로라서 엉망이지만 읽어주신다면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심지어 끝까지 쓰지도 않았습니다ㅠㅠ 언젠가는 꼭 다듬고 마무리 지어서 올리겠습니다ㅠㅠㅠ 울창한 소나무 숲. 어느날 다람쥐가 무언가를 파묻고 갔을 때, ...
"아, 또 저 소리..." 눈이 내리는 호두나무 숲의 한쪽에 있는 작은 나무 오두막. 그곳엔 호두까기 인형 덕개와, 언제부터 이 숲에 산건지 알 수 없는 요정 필립이 차와 함께 호두를 즐기고 있었다. 조용한 그들의 휴식을 방해한 건 누가 들어도 홀릴 만한 감미로운 노랫소리였다. 공방주인이 항상 찬향하듯, 신의 목소리와 같이 아름다운 노랫소리지만, 호두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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