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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간만입니다. 부족한 실력이 형편까지 없어졌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 '만약에 이랬다면'을 생각하며 쓴 글이라 캐붕이 심합니다. 감당 불가일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편하게 감상해주세요. 어느 날, 누군가 말했다. 요즘은 다른 때보다 평온하지 않느냐고. 아무렇지 않게 답하려던 순간이었으나, 어째서인지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마교를 전부 쳐내니 속이 다...
나의 가벼운 손짓에 허무하게 떨어진 꽃잎이. 나는 일순간에 슬픔에 잠겼다. 슬픔의 파도가 갑작스레 밀려왔다. 바보처럼 웃고 떠들던 나는 저멀리 자취를 감추고, 순식간에 파도가, 검붉은 파도가 밀려온다. 시든 장미 꽃잎의 파도가. 너의 마음이 떨어져 내리고, 이것은 처음부터 예상된 범위안의 사건이었다.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펐다. 아팠다. 어쩔 수 없는 ...
출처 우리말샘 | 국립국어원 문전-박대 門前薄待 (문 문, 앞 전, 얇을 박, 기다릴 대) 찾아온 사람을 문 앞에서 푸대접함. refused admittance 문전-박대 자초하기 기법 『심리』 상대편에게 부담이 큰 부탁을 해 거절당한 뒤, 그것보다는 쉬운 부탁을 해 수락하게 하는 기법. 문전-성시 門前成市 (문 문, 앞 전, 이룰 성, 시장 시) 찾아오는...
원래 목요일 날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수업이 잡혀서 오늘 다녀왔다. 병원에 사람 별로 없더라. 대기 몇 분 안하고 바로 들어갔음. 의사 분은 조금 연세가 있으신 분이었는데 헌혈 했다가 B형 간염 항원 양성 떴다고 하니까 헌혈 못했겠네? 물어보심.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고 하니까 그럼 버렸겠네. 하심 하핫. 인력 낭비 시켜서 죄송합니다 하핫... 암튼 ...
30대 모솔남의 연애 소망은 생각보다 지독하고 길었다. 열렙전사는 퀘스트지를 보고, 방학을 앞둔 학생의 마음.. 그런 것이 생각났다. 왜 그 있잖아, 방학만 되면 내가 진짜... 뭐 운동도 하고, 어디도 가고, 뭐도 사 먹고 해야지... 그렇게 계획을 세우는 것처럼. 비슷하게는 휴가를 앞둔 군인의 소망 리스트 같은, 종강을 앞둔 대학생의 버킷리스트 같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맞춤범 오타 비문 모두 확인 하지 않음 - 로코가 보고 싶었어요... 화산의 어린 문도가 노인을 패고 다닌다는 소문이 강호 전역에 파다했다. 당연히 이 소문을 들은 화산파 장문인 청문은 뒤로 넘어갔다. 헛소문이라 화를 낼 수도 없었다. 범인이 누구인지 짐작이 가능한 까닭이다. “청명, 청명이를 불러라!” 장문인은 뒤로 넘어가기 직전 간신히 단말마같은 외...
※이번 포스팅은 폰으로 찍은 사진이 많다 보니 컴으로 보면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읽으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 사실 소품을 만든다는 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님. 치수를 재고 부품을 도려내고 이어붙이고 도색하면 끝이니까. 하지만 그런 단순한 공정에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2D가 아니라 3D이기 때문에... 2D로 세운 계획이 3D로...
기력이 없어서 그냥 도안 유료배포 합니다. 5.5×8.5 사이즈입니다. 각각 png 파일이에요. 당보/청명이 각각 한장입니다. 문제 혹은 문의는 디엠(@auddPghktksvk)주세요.
자리에 앉고 나서야 긴장이 풀렸다.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늦었다고 따가운 눈총과 잔소리를 실컷 받은 대신 연주를 해야하는 불상사는 피했어. 이번학기에 바뀐 향상음악회 담당 선생님... 이런 분이셨구나. 일 처리 미리미리 해 두시는 분. 뜻대로 일 안 풀리는 상황을 안 좋아하는 사람. 윤아 선생님이랑 닮았지만 이분은 엄청 깐깐하시다. 친한 선생님 대하듯 대했...
김신이 그랬다. 자신의 가슴에 꽂힌 검을 잡고.. 스스로 검을 뽑으려 했던 순간이 왔을 그때. 절실히 그 죽음을 탄원했다고... 하지만 절대 움직이지 않는 그 칼날이, 여전히 꽂혀 있는 그 칼날이, 그를 더 나락으로 떨어트렸다. 한 번도 자신의 것이 아니었던 이 죽음이... 언젠간 자신의 것이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현실은 내 것이 아니었다.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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