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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us 아이돌리쉬세븐 アイドリッシュセブン 2차 창작 쿠죠 텐 x 나나세 리쿠 2021. 07. 17 D. FESTA 달갑지 않은 꿈을 꿨다. 눈을 뜬 리쿠는 거친 숨을 쉬며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숨을 가다듬으며 창밖을 보자 아직 해도 다 뜨지 않은 새벽녘이었다. 커튼 틈새로 들어오는 어슴푸레한 빛을 가만히 보다가 그는 머리...
"배..배부르다고?" "..네" "두입먹었는데?" "..전애초에 밥을..잘안먹어서요" "..아니...아무리그래도 그렇지.." "..자고 싶어요." "..그래..그럼 약먹고 자자." "..네" 마들렌이 주방 서랍에서 감기약과 물을 에스프레소에게 건내주었다. "자,약." "..감사합니다..." 에스프레소가 작게 고개를 숙이며 약과 물을 받았다.약이 물약인걸 보...
The Days :: 00 태형은 부스스한 머리를 애써 다듬으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였다. 솔직히 태형에겐 그다지 의미 있는 날은 아니었다. 우선 태형은 기독교가 아니었다. 게다가 솔로였으며 만나러 갈 가족도 없었다. 태형은 지독히도 혼자였다. "배고파..." 터덜터덜 걸어간 태형이 냉장고 문을 열자 각종 즉석식품이 냉장고 가득...
" 아직까지 26바퀴다. " 감독생은 오늘도 룰렛을 돌리러 밤을 달립니다.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9740 - 7 = 99733개
*퇴고 없이 올려둔 상태입니다. 추후에 하편 올리기 전에 한 번 고칠 듯싶습니다. *하편은 케니라이, 라이케니로 두 가지 버전을 쓰는 중입니다 한꺼번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 (물론 약속은... 못 드리지만 힘내겠습니다...) 세상은 절대 공평하지 않아. 언젠가, 멜츠 하트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 라이언 하트는 생각했다. 그렇다면 그 세상 안에 있는 것들,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JP Saxe - A Little Bit Yours You already have 下 8. 2021년, 석진 AgustD가 S시로 옮겨간 타이밍은 꽤 나쁘지 않았다. 인사와 회계에 개입하는 내 모습이 모두에게 이상하지 않은 그림이 되면서부터 회사에서의 내 입지에 어느 정도 확신이 들었고 그게 비단 나 혼자만의 생각도 아니구나 깨닫던 때였다. 그맘때쯤 정부...
1화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월 2일,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요미는 새 학기의 첫날부터 늦잠을 자버린 탓에 허겁지겁 가방을 챙기고 집을 나서기에 바빴다. 학교와 집이 그리 멀지 않은 덕에 간신히 학교 앞까지 도착했지만 제대로 닫지 않고 나온 가방의 지퍼 틈으로 지갑이 빠져나왔다. 요미는 학교에 다 와서 지각하지 않을까 걱정하며 앞...
* 마법세계로 복귀한지 닷달. 어느정도 모든 게 해결되었다. 대신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간극이 벌어졌다. 어쩐지 해리는 말포이를 편안해했고, 말포이는 이게 뭔가 싶었지만, 꼭 저가 특별하다는 듯 구는 해리가 나쁘지 않았다. 아니, 사실은 무척이나 좋았다. 게다가 바보같은 론, 헤르미온느에게만 보여주는 특유의 웃음을 지을 때마다, 그래 친구가 된 것 같았다...
※ 익명 님의 리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 「이름의 집」의 프리퀄입니다. 피부는 독특한 종류의 것이다. 타자와 접촉할 수 있는 유일한 지대인 동시에, 타자와 하나될 수 없도록 가로막는 장벽이다. 하지만 정우가 유타의 아랫입술을 깨문 것은 피부의 복잡한 성질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니었다. 차라리 소유욕의 기민한 움직임에 가까웠다. 아, 하는 짧은 소리와 ...
길바닥에 쓰러져 있던 형원을 주워온 것은 장마철이 끝나고 찬기가 돌기 시작하던 끝여름이었다. 이른 아침에 분리수거를 하러 나갔는데 웬 가냘프고 멀대만한 자식이 폐지 더미 구석에 널브러져 있었다. 와중에 얼굴만은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고왔다. 뭐 이런 놈이 다 있나. 술 꼬라서 간밤에 디진 건가. 처음엔 발로 다리 끝을 툭툭 치다가 몸을 숙여 가까이서 외쳐 보...
※ 콘치 님의 리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1. 너는 베란다 넘어 어슴푸레한 새벽을 마주한다. 그것이 문제였다. 이제 손을 뻗어 침대 밑에 놓인 가방 속에서 담배를 꺼낸다. 홑이불을 둘둘 감아 나신을 가리고 좁은 베란다로 나간다. 여름이라고는 하지만 새벽의 한기에 손발이 떨린다. 일회용 가스라이터는 아무리 딸깍여도 좀처럼 불꽃이 붙지 않고 스파크만 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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