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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우심뽀까?" 🔆이름 반 휘혈.🔆성별 XX.🔆소속 고등학교/세부과 애플체고, 경호학과. 🔆키/몸무게 177cm, 57kg.🔆외관 🔆성격 활발한, 긍정적인, 뻔뻔한. 나머지는 차차 알아가자.🔆L/H 분홍색, 솜사탕, 피어싱/거짓말,연근, 쌍둥이 동생.🔆특징 제 밑으로 쌍둥이 동생이 2명있다. 본인이 첫째. 🔆선관 Xx. 🏖오너란🏖🔆오너닉 ㄷㄴ.🔆오너 나이...
11. -형이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해? 이게 새벽부터 웬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지. 아홉 시도 채 되기 전에 자취방 문을 따고 들어온 이찬원은 거의 울기 일보 직전이었다. 머리는 부스스하지, 눈은 시뻘겋지, 안경도 쓰고 수염도 살짝 올라왔는데 그런 것보다 잠옷차림이라는 것에 더 놀랐다. 이찬원이? 기숙사 앞 편의점 갈 때도 청바지로 갈아입는 애가? 내...
20210220 HAPPY BIRTHDAY! 원곡 ダイナミック自演ズ / いえないや https://youtu.be/V0qcVZmgpqQ 영상 나나 @ PE4CHCHEESEC4KE 그림 본인 생일은 같은데 한 명만 축하하면 정 없어보이잖아요 부끄럽지만 급하게 그렸던걸 첨부하기 지금 백업하는 이유는... 까먹어서 입니다 몇 년 전부터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노래를...
눈을 뜨니 구름 한 점 없이 깨끗한 하늘이 보였다. "...왜 또 여기지" 근래에 꿈을 꾸면 항상 넓은 초원의 누워서 눈을 뜨는 것부터가 꿈의 시작이었다.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뭔가 그리운 듯한 느낌이 드는 장소여서 기분이 묘했다. "대체 나한테 뭘 원하는 걸까" 난 항상 꿈을 나만의 꿈이었는데 최근에는 남의 꿈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 증...
* 상어 인어인 드림주 등장. 감독생도 존재. 정신을 차려보면 양호실이었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감싸며 주위를 둘러본다. 시간은 11시. 누워있는 양호실 침대 옆엔 눈물을 글썽이는 감독생, 잔소리부터 하는 에이스, 괜찮냐며 걱정해주는 그림과 듀스가 보였다. 자다 깬 머리는 이 상황을 이해하려 들지 않는다. 왜 이렇게 돼버린 걸까. 걱정하는 친구들에게 대충 대...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송호연님 <불치> 송호연님 글 정말 다양하게 많이 쓰셨는데 하나같이 다 좋았어요. 변백현과 헤어졌다, 찌질이 뚝뚝, 피아노, 역치 등 제가 본 것만 10개가 넘어요. 소장본도 많이 샀어요. 작가님은 블로그에 텍파 4개 남겨두고 떠나셨어요. ㅜㅅㅠ 그 중에서도 불치는 정말... (말잇못) 소장본 특전으로 왔던 교도소에서 백현이 보낸 편지는 한...
. 어머니 죄송합니다.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이 세상에 태어나 옳게 행동한 일이 하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머니. 죄송합니다. 사랑하는 남자를 제 손으로 죽였습니다. 더이상 제 삶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어머니. . 아침이 밝았고 나를 깨우는 목소리에 눈을 떴다. "형 일어나~ 밥 먹자 나와." "밥을 했어? 주...
청색 여름 정원 CoC 7th 팬메이드 시나리오 Copyrightⓒ2021 by 돼진 다지감자 All rights reserved. 개요 자, 여기 두 사람이 마주앉아있습니다.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과- 당신을 가장 싫어하는 사람. 지독한 청색의 향기 속에서, 그간 나누지 못한 대화나 해보는건 어때요? 이 곳은 여러분을 위한 여름 정원. 손에 든 총을 ...
"그니까 내가 술 많이 마시지 말랬잖아" "주는데 거절할 순 없잖아.... " "거절하면 뭐 하늘이 무너지나?" 대학교 3학년 황인준과 사귄지 1년 쯤 되었을 때, 술자리를 좋아하는 나때문에 황인준은 항상 골머리를 썩었다. 여주야 그만 마시고 들어가. 아ㄴ니ㅣ야 읹ㅜㄴ아 나 괜ㄴㅊㅊ아, 전혀 괜찮지 않아 보이는 내 상태에 늘 황인준은 나에게 전화까지 걸었고...
멍하게 생각을 하며 걷느라 정국이 온 지 모른 채 계단을 한걸음 내려가는 찰나 정국이 지민의 팔을 확 잡아채며 화를 냈다. “야! 너 뭔데!” * “세상 어려워요. 정국씨도 어렵구요. 그래도 후회하는 것 보단 낫잖아요. 솔직한 게” 고개를 들어 곧게 뻗어 나오는 지민의 마음과 진심을 담은 듯한 눈빛을 바라보던 정국이 침을 삼키는 게 지민의 눈에 들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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