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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건 프아라면서 살 진짜 못빼는 애들 정신차리라고 쓰는 글임. 미쳐봐야 정답을 안다는 말이 있잖아. 한 번은 프로아나의 발원지인 영국, 미국 언니들 식단이나 하는 짓 보고 그대로 따라해서 빼보라고 쓰는 글이야. 8개월 동안 개또라이같이 분석한 비만->말라 인간들 분석 자료 첨부할테니 보렴 ㅇㅇ 주기적으로 더 정확하게 업뎃 예정이니 참고해 찐 고인물 프...
23.08.31 패치의 생일을 축하하며! "케이크 드실래요?" 들려오는 말에 패치는 저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었다. 어디서부터 지적해야 하나. 그는 눈 앞에 펼쳐진 상황을 대충 훑고는 느리게 눈을 감았다 떴다. 그 앞의 퍼블리는 당황한 듯 입을 합 다물고 섰다. 제 이런 반응을 예상 못 하지 않았을 텐데도. "첫째로, 여기에 음식은 가져오지 말라고 했네." ...
천자가 허에 도읍하고, 정욱은 상서가 되었다. 연주가 아직 안정되지 않았으므로, 다시 정욱을 동중랑장, 영 제음태수로 삼았고, 연주의 일을 지휘하게 했다.유비가 서주를 잃고 태조에게 귀부했다. 정욱은 태조에게 유비를 죽이라고 설득했으나 태조는 듣지 않았다. 이 일은 무제기에 있다. 후에 다시 유비를 서주로 보내 원술을 요격하게 하자, 정욱은 곽가와 함께 태...
*하단에 3부 내용과 관련된 그림이 있습니다.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상의탈의 그림 있습니다. *3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요즈음 - 그러니까 무케가 다쳐 의무실에서 며칠을 보낸 후부터 - 조직에 이상한 소문이 돈다. 아니, 무케는 이상한 소문이리라 추측하는 무언가가 돈다. 무케 앞에만 서면 아무도 그 소문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으니, 직접 나서기 전까지 그는 모를 일이었다. 긴 인내 끝에 겨우 알아낸 소문의 실체는 이랬다. 조직의 고매하신 보스 무케와 수석 힐러 정태가 연애를...
- 이건 로아칸이 자유민이 되기 이전, 처음으로 검투사가 되어 출전했을 때의 이야기이다. - 수많은 검투사들의 피가 땅에 스며들어 있는 코모리움의 콜로세움. 코모리움의 자유민 관객들의 열성적인 환호를 받으며 각양각색의 무장을 한 5명의 검투사들이 경기장으로 입장했다. 이들 중 가장 눈에 띄는 검투사는 코뿔소를 본딴 철제 투구를 쓰고 가시가 돋혀있는육중한 철...
새들도 아가양도 어느 동네 변호사도 다들 잔다는 야심한 시각, 앳된 얼굴의 남자가 스트레칭을 하며 계단을 올라왔다. 규성빌딩 B2층에 위치한 병원 원장이자 유일한 의사인 남자의 이름은 한유진. 다른 병원들과 달리 자정에 문을 열고 새벽 네 시 반에 문을 닫는다. 극단적인 야간진료만 하는 이 곳은, "내일은 출장 가셔야 돼요, 원장님." "아, 그 경기도 어...
*쟌동 여름 전력 “형, 우리 여름 동안엔 만나지 말까?” 먼저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늘어져 있던 동혁이 불쑥 말하는 소리에 머리에 물기를 털어내고 있던 영호가 흘깃 돌아보았다. “여름 동안?”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냐’라는 의미가 포함된 짧은 되물음에 동혁이 늘어져 있던 몸을 일으켰다. 속옷 하나 걸친 서영호의 몸은 한바탕하고 난 뒤에 봐도...
전영중은 다리를 부산스럽게 떨어대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성준수의 대학 앞 카페에서 그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싸운 뒤로 서로 대화다운 대화를 해 본 지 2주가 지났다. 전영중은 여전히 성준수와의 연애에서 본인이 지고 들어간다는 생각이 있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찌됐건 자신이 먼저 사과하겠다고 마음먹은 채였다. 하지만 저 멀리서 흉흉한 기세로 저벅저벅 ...
태양이 눈을 떴을 때, 그 곳에서 바람은 불어오지 않았다. "샬롯이, 나를 버릴 이유가 없는데···" 아마 조금은 혼란스러웠지만, 그럼에도 태양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온 정신을 집중했다. 이 주변에서 조금이라도 바람의 흔적이 남아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럴 때일수록, 더 집중해야지." ' 그것은 태풍인가, 바람인가. ' ' 보아라, 기억하라.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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