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지인님께서 지원해주신 이미지입니다 ) 간단히 말해 이런 얘기 : "하아··· 왜 눈물이··· 멈추지? " 잔존률 100.0000000000011% 이번 루프는 분명히 잘못됐다. 이곳은 멸망을 반복하던 접경도시일 터인데 생각보다 평화롭다, 원래 침대에서 눈을 뜨면 매일 보던 익숙한 얼굴도 어디로 가버렸는지 보이지 않는다. 중앙청의 사람들부터 신기사들까지 ...
+21년 1월부터 신규 공략(링크) 을 작성해놓았으니 그쪽을 참고해주세요. 영7 시작한 친구가 할건 너무 많고 매뉴 설명이 불친절 하다고 해서 제가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목차 1 기억전당 2 시공난류 3 자질시험 4 블랙마켓 5 흑문시련 6 만신전 7 신기사의 집 & 마이룸 8 탑매뉴 & 프로필 설정 9 인연 포인트 및 가챠 1 기억전당 첫...
*롱스톤(@long_stoooone)님의 커미션 신청으로 쓰인 글입니다. *부득이하게 상과 하 편으로 나뉜 점 알려드립니다. *차후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예정이며 공개해도 좋다는 허락 하에 오픈합니다. *저작권은 모두 피에타(혹은 엡솔루트: @Abso1ut4)에게 있습니다. *부족한 글솜씨에도 커미션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영석은 풀려났다. 박무진의 입김...
이기영은 야수다. 예로부터 야수는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존재, 그러기에 사람들 사이에 있어서는 안 되는 존재를 일컬었다. 사람들에게 마약을 풀고 왕국경제를 주무른 이기영은 그런 의미에서 야수라고 칭하기 적합한 존재이리라. 그리고 모든 야수가 그러하듯, 이기영 또한 사람들로부터 격리되었으니, 사람들에게 이기영이라는 이름은 야수와 동의어로 쓰였다. “저거 ...
웬시루트 포함 여러 루트 스포 유, 날조 유, 원작이랑 다른 설정 있을 수 있음, 종한구가 ‘루프’를 인지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쓰여진 글 비통한 오열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왔다. 진동하는 피비린내와, 나뒹구는 사지들. 채 마르지 않은 선혈들을 보면서, 종한구는 입맛을 다셨다. 아까워라, 모처럼 수집품의 숫자를 늘릴 수 있는 기회였는데. 참담하게 훼손되어 있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아 갑자기 영화배우 덫구보고싶어 덫구가 길 노점에서 모자푹눌러쓰고 핫도그같은거 와구와구 먹다가 메그 운동끝나고집가는길에 배고파서 핫도그 먹으러 왔는데 왠 덩치가 핫도그를 산처럼 쌓아놓고 먹고 있으니 눈이 갔겠지. 덫구랑 눈 마주쳐서 '수상하고.. 덩치큰 아저씨네.' 생각만 하고 핫도그 하나 주세요. 하고서 나오길 기다리는데 대뜸 "야." ? "야. 너. 빨...
스스로의 인생이 뒤바뀌었다고 생각되는 사건은 타마키에게 있어 크게 세 가지 정도 있다. 첫 번째는 춤을 만났을 때, 두 번째는 아야와 헤어졌을 때, 세 번째는 타카나시 사장님에게 스카웃 되었을 때. 그 세번의 사건은 타마키의 인생을 뒤흔들 정도로 큰 사건이었다. 문득 떠오른 생각에 타마키는 제 눈을 천천히 깜빡거렸다. 어째서, 이 타이밍에 이런 것이 떠오른...
트위터 썰 백업입니당 연차 찬 슈스 윤 사운드클라우드에서만 유명한 신예 작곡가 배 [단독] 윤현석, 솔로 출격...‘직접’ 프로듀싱 나선다 돌판 연차 좀 찬 그룹 A의 인기는 윤현석으로 시작해 윤현석으로 끝났다. 활동 당시에도 ‘윤현석 그룹’으로 불렸던 그룹 A가 계약 만료로 해체했다. 아니나다를까 소속사가 재계약서를 내민 건 톱스타 윤현석 뿐이었다. 윤현...
* 영원한 7일의 도시 헬가의 잘자요 스크립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글에서는 지휘사의 연령은 미성년자입니다. * 퇴고를 거치지 않은 재활목적의 글입니다. "저기. 나쁜 아이에겐 벌을, 착한아이에겐 상이라고 하잖아?" 갑작스레 들려온 목소리에 지휘사는 손에 쥔 펜을 내던지며 비명을 질렀다. 단말기를 꺼내들며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던 지휘사는 창틀에 걸터앉아...
정말로 평화로웠다, 평소와 같이 시비를 거는 손님도 장난을 치는 손님도 없이, 한적했다. 가게 주인으로써는 손님이 있어야 좋은거겠지만..나에게는 그저 이런 평화로움이 조용함이 좋았다. 손님도 없이 한적해서 일찍 가게문을 닫으려고 가게 문앞에 선 순간, 누군가가 아주 익숙한 누군가가 들어왔다. 보자마자 난 알수가 있었다, 잊지 못할 사람 날 영웅으로 만든 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