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 너울 등 바다 표면부에서 일어나는 물결을 통칭하는 말로, 파도(波濤)라고도 한다.
괜찮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고,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네가 아는 내가, 설령 조금 다른 사람이더라도 그건 너만의 나인거야. 여전히 난, 어떤 모습이든 네가 사랑하는 나야. 현아, 난들 너를 두고 가고싶지 않았잖아. 우리 아직 더 많은걸 하고싶었는데, 더 예쁜것을 많이도 보여주고 싶었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너에게 보여준게 너무나 아픈것이라서, 네가 그 어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