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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주저리에 그림까지 대충 그리게 된 저는 이제 헤어나오지 못한다... 미래의 나야 힘내라 완성해~~~~
오늘 알바를 어떻게 잘 하고 나서 올리브영을 갈까 다이소를 갈까 고민했다. 그러다 그냥 가까운 다이소를 가게 되었는데, 다이소에서 살게 뭐가 있나 하고 되게 정처없이 돌아다녔다. 매장을 두 바퀴는 돈 것 같은데 결국 산 것은 눈썹칼과 작은 디퓨저이다. 그러다가 집에 와서는 더워서 먼저 밥을 먹었고 그러다 더위에 지쳐서 선풍기 좀 쐬다가 씻고 잠깐 누웠다. ...
드럼, 색소폰, 키보드, 첼로, 비올라 둘, 베이스 기타, 챔발로, 바순, 글라스 하프, 클라리넷. 이렇게 모아보니 훨씬 더 많은 것 같은걸. 이렇게까지 대규모로 해본 것은 처음이라... 조금 떨리기는 했다. 근데 정말로 엘리제가 꿈에 나와서 화내고 가겠는걸. 이런 식상한 생각만 하고 있자면, 어느새 연주는 시작되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악보를 더듬어 연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술 먹고 주정 부리는 배너가 좋습니다. 먼저 스킨쉽 하고 당황하는 것도 좋고요. 사실 저는 토니가 배너를 사랑스러워 죽겠다고 바라보는 게 너무 좋습니다. W. 네오2015년 8월 01. 토니의 시점 배너와 알게 되고 함께 타워에 지낸 지 고작 한 달이 조금 넘었지만, 또래에 공통의 관심사가 있어 둘은 좋은 술친구가 되었다. 게다가 배너는 토니와 함께하는 술...
엔피님과 합작 제 첫 문장은 '하늘은 시리도록 푸르렀다.' 마지막 문장은 '나는 아직 살아있다.' 였습니다. 폐허가 된 건물이나 해바라기 욕조 샤워기 등의 느낌은 에반게리온에서 따왔습니다. 그냥 저 키워드를 보자마자 머릿속에 떠올랐어요. 아스카. 사랑해. W. 네오2015년 7월 하늘은 시리도록 푸르렀다. 아니. 하늘만 시리도록 푸르렀다. 그게 이 현실에 ...
비 오는 날 우연히 만나는 토니배너가 보고 싶어 쓰게 된 글입니다.이 뒤를 더 쓰게 될 일이 있다면 다시 만나게 되겠지요. W. 네오2015년 7월 아침 일기예보를 무시하고 나온 나를 놀리기라도 하는지 하늘은 곧 비를 뿌릴 생각처럼 보였다. 그래 내가 빌어먹을 아침방송을 무시한 것도 늦잠을 자서 잔뜩 헝클어진 곱슬머리 인체로 나온 것도 다 빌어먹을 PT 때...
이름 : 야마모토 아스카 (山本日香) 소속 : 스타하모니 학원 나이 : 중2 키 : 165cm 좋아하는 것 : 아이스크림, 프렌즈, 비눗방울 싫어하는 것 : 미역줄기, 스트레칭 특기 : 아이스크림 먹기(?), 분위기 띄우기 | 오라 | 프렌즈 : 드리밍 퍼퓸 (Dreaming Perfume) | 특징 | 투톤헤어로, 연분홍과 오렌지 컬러를 띠고 있다. 눈은...
토니 스타크와 브루스 배너를 맡은 배우들의 손이 이미지와 많이 달라서 쓰게 된 글입니다.토니는 곰도 때려잡을 듯 큰 손이 까슬한 감촉일 것 같았고, 배너는 작고 하얗고 말랑해 보였어요.두 사람 손 모두 사랑합니다. 예쁘고 잘 어울려요. W. 네오2015년 6월 "브루스 점심은?" 손에 치즈버거를 들고 랩으로 들어오며 토니가 물어왔다. 배너는 그런 그에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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