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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로윈 끝났는데 씀 * 뒷계에 푼 내용 핼러윈. 10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축제. 달력을 보던 듀이 실렌티오는 제 목덜미를 쓸어넘기며 고민에 빠졌다. 할로윈은 큰 축제였지만 듀이와는 거리가 먼 얘기였다. 누군가와 그런 축제를 즐길 이유도 없었고 같이 지내는 것도 파트너인 카야뿐이였기에 듀이는 당연히 핼러윈을 따로 챙기지 않았다. 거리의 우스꽝스러운 분장...
영어를 구사하는 가이드가 기라델리 초콜릿, 피어 39, 알카트라즈 섬을 포함하는 샌프란시스코 도보 여행을 안내합니다. 또한 1849년의 골드 러시를 포함하여 도시의 역사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보너스 투어를 통해 밤 동안 감옥에 독점적으로 입장할 수 있으므로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알카트라즈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행에는 셀 하우스 오디오 투어를 경험할 ...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돼?" "내가 내리라고 할 때까지." "아니, 스물 넘게 먹었는데 이렇게 손 들고 있어야 하는게 말이 돼?" "불만이 많네." 양정인은 꿋꿋이 팔을 들고 있었고, 한지성은 후들거리고 있었다. 김승민은 제대로 들고 있긴 한데 입을 쉬지 않고 나불댔다. 형, 너무 힘들어. 형, 이제 내리면 안돼? 형, 팔이 너무 아파. 김승민이 ...
“나 이주연이야.” “느에!?” “너 손영재 맞지.” “아. 아닌데요.” “맞잖아, 손영재.” “아니에요. 손영재 아니에요.” “야, 잠깐.” 이주연은 혼란스럽다. 재벌 3세 손영재가 어떻게 강남역 공차에서 일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 애초에 앞을 못 보는 손영재가 어떻게 저 컵 정중앙에 정확히 빨대를 꽂을 수 있는 것인지. 손영재가 맞긴 한 건지. 잡히면...
종이도 눈도, 무언가를 쓸 수 있는 것은 하얀 것이 최고다. 난파선 안에 묻혀있던 책 표지에 적혀있던 문장이다. 이 상황에서 그 말이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우연이 아니라 무언가의 필연일 것이다. 축축하다, 몸 곳곳 젖지 않은 곳은 안쪽뿐이다. 하지만 인간은 겉만 버석하고 속은 늘 축축하지, 그러니 아이러니하게도 젖지 않은 곳까지도 물기가 가득하다. 손 위로...
1편이랑 2편이랑 같이 봐야 좋을 것 같아서 이전 포스트는 비공개로 돌립니다! * 혁오가 부르는 월량대표아적심 추천’-‘)b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서문 가문에 대한 얘기는 새내기 마법사라도 전부 다 알지말입니다. 그게 진짜 소문이든 거짓소문이든 말이죠. 어떤 가문들 중에서도 엮으면 좋은 일이 없는 그런 유형입니다. 한 번이라도 엮이게 된다면 살 수 있을지 모릅니다. 살 수 있다해도 몸이 성하지 않을 수 있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 그 가문을 배신하고 살아남은 마법사 기억납니다. [...
퍽 유쾌한 지인-이 경우는 양육자인가?-을 두었나 보군. 나도 모르는 새에 내가 자네의 정인 비스무리한 무언가가 된 듯 한데, 내 성미에 이런 건 또 장단을 맞추지 아니할 수 없기에. 일과가 궁금하시다니 나-자네 말이라면 껌뻑 죽는-로서는 뭐라도 떠올리는 게 도리일 텐데 말이지. 글쎄..., 느지막이 일어나서 산보나 하며 노닥이다가..., 날이 어둑해질 즈...
8월(이땐처음그려서안닮음) 9월 10월 11월
*이 방카는 픽션이며, 욕설, 커플링, 오타에 주의 바랍니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명, 지역명, 단체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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