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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asmr 도륙을 위해 잘 다듬어진 칼날이 슬슬 다가왔다. 본능적인 공포에 재찬이 추위도 잊은 채 패닉에 빠졌다. 자신을 보호해 줄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베낭과 외투는 도망치느라 집에 두고 오고, 황급히 바지 주머니를 뒤적여 보았으나 있는 건 쓸모없는 핸드폰과 서함이의 명찰이 다였다. 뭘 어떻게 찾아온 건지 모르지만 일단 개죽음만은 싫었다. 주어진 공간을 ...
아이의 집안은 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체인 호텔 여러 개를 가지고 있다. 아이는 대학을 졸업한 후 집안의 호텔사업을 이어나가는 것으로 암묵적으로 정해진 상태다.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정해진 삶. 그렇기에 아이는 흘러가는 대로 살아왔을 뿐이다. 누군가를 사귀는 일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이 의식하기도 전에 상대방이 먼저 대시해왔다. 큰 키에 매끈한 피부, ...
5장 모두 공평하게 마치 샬의 날개를 만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의 날개의 감촉과 거기에 나타나는 색을 재현하려고 했다. 그래서 그의 날개를 만지고 있는 것 같은 감촉이 나는 게 당연한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감촉은 예상한것보다도 훨씬 더 소름이 돋는다. 전율이라고 해도 좋았다. 관능에 가까웠다. 자신의 손가락 끝에서 차례로 반죽되는 은설탕의 감...
*연관성 x *약간 급전개 1. 오이카와의 전 연애사 오이카와 3학년 때 생긴 여자친구는 그 어떤 여친보다도 소중하게 대해줬음. 워낙 잘 맞기도 하고 그냥 지금까지와는 다른 느낌에 마냥 잘 해주려고 애쓰고 또 그렇게 해냈음. 근데 이제 브라질로 떠나게 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되게 많이 고민하겠지. 헤어질까 하다가 그러기에는 너무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이러...
싸늘한 갤리온의 거실, 마벨러스는 굉장히 화가 나있지만 꾹 참고 있었고 조와 루카는 지루한지 카드 게임을 하고 있었으며 아임과 가이는 그런 세 사람을 번갈아 보며 눈치를 보고 있었다. "찾았다!" "진짜냐?!" 그 때, 박사가 찾았다며 소리를 질렀고 마벨러스는 기다렸다는 듯 일어나 박사의 옆에 섰다. "응응! 조사해본 결과...놈은 그 봉으로 에너지를 흡수...
이 머스마에게 따라붙은 말들 중... 자기 같은 여자 만나 지지고 볶고 사는 게 어울린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존맛이다 싶어 냅다 써 봅니다 연상 킬러로 다니던 고등학교에서도 소문 자자한 와타나베 멀대 같은 몸으로 세상 만물 내려다보는 게 익숙해져 있어 다 잡은 여자다 싶으면 보살피는 법이 없는 방목형 연인이었으면 私が何か悪いことをしたの?(내가 뭘 잘못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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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던 때였다. 햇볕은 내 몸을 데웠고 햇빛은 내 검은 털에 윤을 내었다. 고요한 황홀함 속에 취하며 잠에 빠져 가던 그때,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점점 내게 가까워지는 그 소리에 반사적으로 몸을 일으켰다. 소리의 주인은 아주 낯설지는 않은 인간이었다. 그 인간은 사흘쯤 전부터 길에서 나를 마주치기만 하면 무서운 속도로 내게...
로코 스타일 와키보름 모음입니다. 부가로 정구영주, 석율수빈, 희성은우가 짤막하게 들어 있어요. 보관을 바라시는 분이 있을까 봐 유료를 걸었어요.. 무료는 트위터 가시면 되고, 유료는 수정 추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이 저주를 내린 장난꾸러기 여신을 찾기위해 설산부터 여정을 시작해 이집트까지가는 여행 설산에선 세벡이 추워죽고 사막에선 실버가 더워죽어서 각 파트마다 짐승이 된 쪽에게 의지하는 이야기가 보고싶다
167cm에 49-52kg를 유지하고 있는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쉽고, 평소에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유지, 다이어트 방법이야. 키도 있고 뼈도 얇은 뼈대는 아니라 골격이 있지만 옷 입었을 때 옷태 이쁘다는 소리만 들어봤고, 어디 가서 단 한번도 그만 좀 먹어라, 좀 움직여라 등등의 말 들어본적 없고, 친척들은 만날 때마다 왜 이렇게 말랐냐고 하는 몸무게,...
Karma로 생일파티 사랑은 업보를 타고 윤정한 이찬 * 인생은 운이 전부였다. 아직 삼십년도 채 안 살아놓고 속단하기는 그렇지만 적어도 정한이 느끼기엔 그랬다. 어쩔 수 없었다. 인간의 자연수명은 38년이라고 DNA가 그랬다고 그랬다. 그러니까 인간의 평균 수명이 이렇게나 길어진 건 고작해야 지난 200년 동안 이뤄진 일에 불과하다는 거다. 무슨 책이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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