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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루틸: 죄송해요, 피가로 선생님. 제가 물건 사는 데 따라오시게 해서…. 피가로: 다름아닌 루틸의 부탁이니까. 그래서 오늘은 뭘 사는 거야? 루틸: 최근 미틸이 잘 못자는 모양이라…. 잘 잠들 수 있도록 그림책을 선물하고 싶어요. 피가로: 과연. 하지만, 두꺼운 역사책이라도 쳐다보고 있으면 금방 잠들지 않을까? 루틸: 미틸은 성실하니까, 역사책이면 공부하게...
빠르게 낙서
영토배로 토니 생일파티에 끌려간 배너를 보고 토니가 꽂히는 그런 거 보고십어요...흑흐긓ㄱ 일면식이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아요 소문만 들었어도 좋고 몇 번 마주친 적이 있어도 좋고 네오님이 편하신대로 해주세욘! 이라는 벽님의 소원을 위해 열심히 써보았습니다. 많이 늦었네요 죄송해요ㅠㅠ W. 네오2017년 10월 5일 손에 들린 무거운 책들을 집어넣기 위해 ...
홈커밍 보고 토니배너 뽕이 차서 연성할까 말까 하는데 원하던 연성 대사를 진단이 주었기에 연성을 마무리합니다. 원래 의도랑 너무 달라졌어ㅠㅠ W. 네오2017년 7월 6일 삐딱한 자세로 화려한 차에 기대서서 인도에 어울리지 않는 남자가 누군가를 노려볼 때 지나다니는 행인들의 눈길은 모두 그를 향했었다. "그동안 나 없이 잘 지내셨나요. 아저씨? 난 잘 지내...
엔피님이 제 리퀘 받고 써주신 글 [차창 밖에 비는 내리고]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먼저 보고 와서 보시면 훨씬 재미 있을 까요? 뒷 부분 맘대로 망쳐서 죄송해요ㅠㅠ (+) 리퀘박스 중 [토니배너로 체취라는게 아예 없고 몸이 차가운 편인 배너가 토니한테 바르작거리는 걸 3천자 이내로 서술하시오.] 라는 설정을 아주 조금 차용했습니다. W. 네오2017년 6월...
피가로: 자, 현자님. 어떤 이야기가 듣고 싶어? 현자: 그러네요, 어디… 피가로: 뭐든지 좋아. 예를 들면, 오즈의 젊었을 때 부끄러운 얘기라던가. 파우스트의 남들에겐 말할 수 없는 비밀이라던가. 피가로: 어때, 현자님. 어느 쪽도 재밌어 보이지? 현자: 으ㅡ음, 굉장히 신경쓰이지만…. 그건 본인이 들려줄 때 즐겨볼게요. 피가로: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피가로: 현자님, 잠깐 이마 좀 만질게. 현자: (피가로의 손, 크네. 거기다, 서늘한 게 기분 좋아) 피가로: …아직 조금 열이 올라있네. 역시 아까는 약으로 진정시켰을 뿐이었어. 현자: 폐를 끼쳐서 죄송해요, 피가로. 피가로: 불안한 표정 짓지 마. 나는 어엿한 의사선생님이니까. 피가로: 치료에 실패해서, 네가 죽어버렸다고 해도, 내가 좀비로 되살려줄게...
토배로 힐링물 보고싶퍼요 ㅠㅠ 이건 제 경험담입니다. 너무 피곤해서 사무실 맨 땅에 누워있다가 생각났어요. 토니가 회사 업무가 너무 많아서 지치고 어벤일도 해야하고 그래가꼬 사무실 문 잠궈놓고 맨 바닥에 누워있는데 배너만 들어와서 (비번 알고 있다 치고) 토니 부둥부둥 해주는거요... 잔소리 하려다가 말고 부둥부둥 하는거... (막 뽀뽀해주고 그러는거 헤헤...
피터 아들로 둔 싱글대디 토니랑 피터네 반 담임선생님 배너. 능글맞은 토니와 그게 부담스러운 매너있는 철벽남 배너와 배너를 파파로 두고 싶은 오진 아이 피터 이렇게 셋. 꿈결님 생일 기념으로 위 내용의 리퀘를 받았습니다. 미국 스타일로 약간 수정해서 글을 마무리 했네요. 즐겁게 보시기를... (제발) W. 네오2017년 4월 3일 토니는 바쁘게 서류를 넘기...
토니배너 전력 일주일 마흔일곱 번째 주제 [목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기인 1벤 이후의 시점입니다. 질투하는 토니가 좋아요. W. 네오2017년 2월 26일 토니는 그날 살짝 보인 배너의 목선 아래 숨어있던 빨간 자국을 보았다. 그것은 토니 안에 잠들어있던 묘한 감정을 자극했고 토니는 알 수 없는 분노에 휩싸였다. 한참을 눈으로 배너의 움직임을 좇으면서도...
가장 완벽한 ■■의 여름 Call of Cthulhu 7th Fanmade Scenario w. HNN 새파란 하늘 아래 뭉게구름이 피어오르고, 달아오른 땅 위로는 아지랑이가 일렁입니다. 유일한 위안은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뿐이겠죠. 탐사자, 같은 반 친구인 KPC가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 여름방학까지 남은 날은 사흘. ...
현자: 현자의 서를 읽으러 온 건 좋지만… 왠지 집중이 잘 안 되네. 일단 휴식하자. 미틸, 리케 : 아, 안녕하세요! 현자님. 현자: 미틸, 리케, 안녕하세요. 아, 루틸도… 오늘은 다들, 여기서 공부하는 건가요? 루틸: 네! 가끔은 장소를 바꾸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미틸: 도서관이니까, 조금 조용히 해야겠지만…. 왠지 의욕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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