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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 글은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한 글입니다) 반갑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로오히 계정을 갓 만들었거나 곧 만들 예정일겁니다. 사실 로오히가........ 캐릭터 구경하려고 하는 게임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율=애정이다'하는 분들을 위한 글이 될 예정이니 오로지 얼굴만 보고 키울 예정이시라면 보지 않으셔도 좋을 그런 글입니다. 얼굴픽으로 끝판왕...
"동아야! 내가 뭘 사 왔게? 맞춰봐-" 문을 열고,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널 찾았다. 너는 자고 있던 건지, 방문을 열고 침대에 누운 채로, 날 보았다. 듣지 않아도 눈이 뭔데? 하고 말하고 있어서, 빠르게 신발을 벗고 네 쪽으로 다가간다. 3시 39분. 슬슬 네가 배고플 시각이었다. "쿠키야. 근데, 평범한 쿠키가 아니야. 한 입만 먹어도, 보통 사람은 ...
그녀가 떠나자 피리아는 곧바로 의자에서 튕겨 나가다시피 일어나 창문을 잠그고 커튼까지 쳤다. 다르핀이 떠난 것만으로 공기가 훨씬 가벼워지고 잔뜩 긴장했던 몸이 풀어졌다. 틀림없이 내일 몸살을 앓을 것이다. “강마전쟁 때 다르핀님을 만나지 않은 것에 감사하세요. 피리아씨의 머리통을 산채로 뽑았을 테니까요.” 거의 말하지 않고 피리아가 다르핀에게 어떻게 반응하...
분명히 그 순간의 최선을 선택했는데 그 최선이 최악이었던 경우를 아나요? 아, 아뇨. 대답하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은 모르실 테니까요. 그렇게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실수도 오판도 아닌, 다시 돌이켜 보아도 분명 그 순간의 최선이었고 이외의 선택지란 없었는데도 그 최선의 선택이 나를 최악의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경우는 말이에요. 놀랍게도 ...
벌써 한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유환이에 의식은 돌아오지 않고 있었고 나는 곳곳에 숨어있는 미러들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학교를 그만둬야했다. "뚜르르르르, 뚜르르르르" "여보세요?" "어머님, 순자에요...." "아이고!!!순자야! 어떻게 된거니? 학교도 안나오고... 잘지내는거야?" "네... 제 걱정은 하지 마세요... 그나저나 유환이는 좀 어때요?" "...
세라스 생일 헌정 글 「생일 축하해, 세라스.」 일주일 전, 사고 싶은 게 있다며 훌쩍 떠난 시트리나가 어제 저녁 늦게 세이토스에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3일쯤 뒤에나 올 거라고 예상했건만, 예상보다 이른 도착에 마음이 바빠진 세라스는 밀린 공무를 처리하고, 마을 복구 시찰을 다녀오고, 신전도 찾아가 미네르바에게 세이토스의 자기가 어느 정도 안정되었는지 묻...
세라시나 's Love : [ 사랑을 심었으니, 틔워줘 ] https://kr.shindanmaker.com/676438 언제 이렇게 가까워졌을까. 세라스는 평소처럼 시트리나에게 받은 편지를 뜯어 읽다가, 픽 웃음을 흘리는 자신의 모습에 어색함을 느끼며 굳었다. 입가를 매만져 봐도 웃던 모양 그대로여서, 자신이 정말 편안하게 웃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곤 안경...
세라시나에게 보내는 키워드 : 빛, 칵테일, 감기 https://kr.shindanmaker.com/215124 어디를 둘러봐도 빛이 반짝반짝, 사방에 가득한 홀 안에서 시트리나는 휘황찬란한 벽에 기댄 채 손에 든 칵테일을 홀짝이고 있었다. 벽의 꽃이라 불리기엔 스스로가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자신을 제외한 다른 이들은 감히, 라고 ...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Assistant. 청과 기~나긴 여정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다음 시즌도 잘 갖춰서 조만간 감동적... 아름다... 아무튼 아틀...
생각해보면 나는 지금까지 일기를 꾸준히 적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어렸을 때 일기가 방학 숙제였던 때도 전날에 한꺼번에 몰아 쓰던 나는 커서도 이틀치 일기를 한 번에 쓰는 일이 허다했다. 귀찮아서 계속 미루다가 5일씩 미루기도 했다. 하도 많이 밀리니 더욱더 쓰기 싫어졌다. 자연스럽게 일기 쓰기는 나에게 먼 얘기가 됐다. 내가 일기를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 미성년자 X 성인 주의해주세요. My housemate (10) 얼음장같이 차갑기만 하던 공기가 조금씩 녹아들고, 시나브로 봄이 오고 있었다. 그리고, 여기 취객도 한 명 왔다. "... 네가 술꾼이야?" "아, 그건 아닌데... 술꾼처럼 마셨어, 오미오미..." "이상하게 부르지 마." "응, 사쿠사씨..." "이상하게 부르지 말랬지." "너 사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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