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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드레이코, 왜 아침 안 먹어?" "네가 아침 먹는 모습만 보고 싶어서." 그 말에 또 좋다고 얼굴을 붉히는 헤르미온느나, 꼴에 여자친구라고 사랑스럽다는 눈으로 바라보는 드레이코나, 나머지 둘에게는 똑같이 호박주스를 스켈레-그로 맛으로 만들어버리는 것들이었다. "적당히 해, 말포이, 네 눈에 부풀어 오르는 약을 부어버리기 전에." 론이 으르렁거렸다. "둘의...
네 앞에 나타나면, 네가 날 믿어줄까. 모든 걸 견뎌내면, 네가 내 곁에 머물러줄까. 힘을 가지면, 너도 가질 수 있을까. 친구들을 버린다면, 네가 돌아와줄까. 내 인생은 늘 가정, 또 가정 뿐이었다. 네가 없는 지금에서야 모든 건 가정이 아닌 기정사실이 되어버린다. 너로 인해 내가 그 아이를 지키게 된 거야. 네 덕분에 내가 그 아이를 여기까지 지켜낼 수...
"좋아해, 드레이코." 그는 책에서 고개를 들더니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음, 나도." 글쎄, 그 때는 사랑에 미쳐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 "수업 잘 들었어? 난 머글 연구 들었는데, 너는.." "약초학." 그는 한 번도 내게 같은 질문을 물어온 적이 없었다. "드레이코, 밥은? 안 먹었으면.." "먹었어." 그는 한 번도 나와 단둘이...
그 때 기억나? 론이 떠나고 둘이 남아 크리스마스를 맞았던 날. 그 며칠 동안 나는 네가 가엾어 울었더랬다. 부모도, 형제도 없는 천애 고아 영웅 해리 포터가 가족에 대해 뭘 알겠어. 론이 생각 없이 내뱉었던 말에 네가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널 오래 봐온 나는 잘 알았다. 네가 하고 있는 건 같잖은 영웅놀이 따위가 아니란 걸. 영웅 같은 거, 되고 싶었던 ...
퀴디치 경기가 끝난 날, 론이 라벤더와 키스를 나누는 장면을 보고 내 마음 속 무언가가 무너져 내렸다. 기숙사 휴게실을 빠져나와 계단에 걸터앉은 채 마음 속에서 무너진 것을 찾아 헤맸다. 그래, 이거구나. 우정. 론을 남자로 보는 순간, 우리는 절대 친구로 남을 수가 없었다. 그걸 왜 이제서야 깨달은걸까. 그 때 내 어깨 위로 올라온 손이, 서투른 위로를 ...
언제나 나는 네 옆에 있었다. 프롱스가 네 바로 옆에서 너와 마주보는 동안, 나는 늘 제임스 옆에서 널 지켜봤다. 너희가 세상에 둘 뿐인 것처럼 사랑할 때, 나는 그 옆에서 묵묵히 욕심부리지 않고 머물렀다. 아니, 욕심부리지 않았다면 거짓말일까. 누구보다도 소중한 친구의 애인인 너에 대한 사랑을 품은 건 아니었다. 다만, 처음으로 날 알아봐준 네가 고마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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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거라." 해리가 즉시 눈을 들어 세베루스의 검고 깊은 눈을 마주했다. 이 순간만큼은 늘 느껴지던 차가운 심연 대신 알 수 없는 쓸쓸함이 감도는 검디 검은 눈동자 한 쌍이 에메랄드빛 눈동자와 그 안에 동그마니 박힌 검은 진주 같은 동공을 마주했다. "넌..네 어머니의 눈을 가졌구나." 세베루스는 지금은 제임스의 검은 머리카락과 오목조목하지만 뚜렷한 이...
"다시는 살아서 보지 못할테니, 하나만 이야기할게, 루나. 널 좋아해. 살아서 본다면, 그 때 대답해줘." 그렇게 고백했을 때 루나의 표정은 평소와 다를 바 없었다. 그녀는 그저 묵묵히 고개를 끄덕이며 내 피투성이 손을 한 번 꼭 잡았다 놓고는 지팡이를 빼들고 사라졌다. 나는 잠시 멍하니 서있다가 날아오는 초록빛 광선에 정신을 차리고 마법을 튕겨내 죽음을 ...
지니와 헤어졌다고 들었다. 자세한 건 모르지만, 원래 사람은 변하는 존재니까. 그 애가 이 당연한 진실을 깨닫는다면 돌아오게 되겠지, 필연적으로. 그리고 거짓말처럼, 그 애가 나타났다. "..루나." "안녕, 해리." 나는 신비한 동물들에 대한 책을 뒤적이고 있다가 가볍게 손을 흔들었다. 언제나 나만의 공간으로 남아있던 곳이 한 사람의 온기로 따뜻하게 메워...
Where did you go? I'm alone here, with them harassing me. What's 'Pure-blood' even mean? To me, it's just a name that everyone call me. Who has pure blood, and who is Mudblood? If you were kicked out ...
I'm fine, my dear brother. Nobody can ever blame you as I was a weak little girl. Nobody can ever blame you as I was unable to control myself. Nobody can ever blame you as I was the one who took our m...
Blood drips as my sorrow persists. Chains clatter as my each step advances. You shudder as you figure out the monster. This is my guilt I wear all over me. This is my regret I paint all over me. Th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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