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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두운 모드 해제하고 봐주세요!) 18. 결국 카카오톡에 완벽 적응한 툥아저씨 그것도 낮술 이런 내맘 모르고 너무해 19. 갑분장기자랑 하지만 가볍게 반장의 말을 무시하는 불량형사 둘 20. “정재현 죽자마자 엔터 오디션 열렸어. 바로 다음 주부터 시작하고 앞으로 몇 달 간은 매주 수요일마다 공개 오디션일 거래.“ “질문.“ ”하지 마.” “혹시 형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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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 첫사랑에게. 역시나 사람이 많은 주말 아침이었다. 나는 우리가 그나마 빨리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한국 사람들의 부지런함은 알아줘야 한다. 아직 개장 시간도 아닌데 줄은 벌써 저 뒤에 계단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가랏!! 동혁몬!!" 그렇게 외치며 이동혁의 등을 떠미니 영문도 모른 채 이동혁은 줄의 끝까지 먼저 달려갔다. 나와 민아는 키득키득...
전편 무료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아, 너희에게 계명을 내리노라. 너희의 계명이 인류를 또다른 세상으로 인도할게다. 불의 아이에겐 무욕(無欲)을, 물의 아이에겐 인내(忍耐)를, 대지의 아이에겐 순결(純潔)을, 바람의 아이에겐 침묵(沈默)을, 마음의 아이에겐 신앙(信仰)을.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태양신으로부터 계명을 받아 살아가는 다섯...
참고했습니다~ 이동혁과 헤어진지 겨우 10일밖에 되지 않았다. 미련? 당근 없을리가 없지 근데 걘 없을듯 어떻게 문자 하나도 없을리가 있지? . . . . 알콩달콩한 사이보다는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 사이같이 연애를 함 너무 친구같아서 문제지 연애하는 것 같지 않았음 매달리는 기분이 1순위로 들었지.. . . . . . "헤어지자" "뭐?" "헤어지자고" ...
*섹피 세계관 얼마나 도망쳤을까. 여주는 거의 반쯤은 탈진상태였다. 여전히 역겨운 냄새가 진동했다. 그들은 생각보다 더 소름 끼칠 만큼 역한 기운을 몰고 다가왔다. 하나같이 다른 냄새. 그리고 가슴께를 짓누르는 덥고 탁한 기운은 생각보다 너무도 힘에 부쳤다. 여주는 헛구역질을 멈춘 채로 흐르는 식은땀을 훔쳤다. 땀이 이마를 따라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박힌다...
70+
* 유료글 X, 소장용 포인트 걸어놨어요! * 친구 시리즈 두번째 글! 이동혁이 제대했다는 소식에 쬐끄만 꽃다발 하나 들고는 친구 집 벨을 눌렀다. 쪼그만해서는 누나들 하는거 옆에 딱 붙어서 구경하던게 엊그제같은데 언제 이렇게 다 커서 군대도 다녀왔대. 누나 하이여. 누나 빠이여. 중학교 이후로 머리 좀 컸다고 인사만 남기고 방으로 쏙 들어가던 동혁이는 성...
𝗰𝗵𝗮𝗽𝘁𝗲𝗿 𝟭𝟲 모기 때문에 잠을 못 자요 “너 속 괜찮아? 천천히 나오라니깐.” 출근 시간 딱 맞춰 책다방에 출근한 여주가 하품을 하며 유리문을 열었다. 여주보다 두 배는 더 부지런한 재민이 먼저 나와 오픈 준비 중이었다. “기억은 멀쩡하시고요?” “응. 그렇게까진 안 마셨잖아.” “양호했지.” 재민은 어젯밤 일을 떠올렸다. 자리 파하고 내려갈 때 자...
바람 같은 사람아 完 지안은 재민이 유치장에서 금방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그럴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이러다가 나재민이 자기 아버지랑 소송을 하게 되면 어떡하지? 그러다가 결국 나재민이 구속되면?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생각은 끝도 없었다. 그런 지안의 속도 모르고 나재민은 더이상의 면회신청을 받아주지 않았다. 매번 찾아가도 돌...
4. 세상은 좁고, 키스 후보는 많다.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나쁜남자 이제노 Written By. 몽베 ㆍHer Storyㆍ 1 단물이 빠져버린 사랑 1년 전의 이제노는 그래도 꽤나 귀여웠는데. 3학년이나 되어서 창피하지도 않았는지 들소 무리마냥 동기들과 술 게임의 루프에 빠져있던 어느 겨울. 와 씨, 김여주 진짜 이렇게 음치+박치 일 수가 있어? 너 혹시 노래방 점수 50점은 나오냐?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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