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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중얼댔던 소리는 네게 와닿지 못했겠다. 물끄러미 너를 바라보다 이내 네 옆을 차지하고는 내 몸이 엎어지듯 뉘여졌고, 그 후의 내 시선의 움직임이라든가, 손길이라든가, 숨길이라든가. 그런 것들은 내 의식적인 행동이 아니었다. 맹세하는데, 난 널 사랑하지 않으려 최선을 다했었고, 다해왔고, 다하고 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영영 널 사랑하지 않으려 최...
우웩- 위 속에 들어갔던 음식들을 다시 보는 일은 썩 반갑지 않은 일이었다. 나는 눈을 감고 다시 한번 변기를 꽉 붙잡았다. 더 깨끗하게 게워내야해. 음식이 도로 내 몸에서 나올 수록 식탁에서의 기억도 꺼내져 사라지는 것 같았다. 어차피 이런 속으로는 잠조차 들 수 없겠지. 순리를 거스르고 식도를 역류하는 느낌이 좋진 않았지만 다 게워내지 못하면 몇 시간이...
*시나리오?형식의 글입니다. 윗집 트릭스타 아랫집 나이츠 #11 대가족 이즈미: …♪(휘파람을 분다) 츠카사: 세나 선배! 최근에 기분이 좋아 보이십니다. 무슨 좋은 일이라도 생기셨습니까? 이즈미: (얼굴을 붉히며) 그야 유우군이랑 한 지붕 아래서 같이 살게 됐으니까~. 후후. 이제 나와 유우군은 한 가족인 거나 마찬가지니까 후후~. 츠카사: (질색하며) ...
*시나리오?형식의 글입니다. 윗집 트릭스타 아랫집 나이츠 #01 문 밖에 있는 것 마코토: 다녀올게 얘들아! 숙소 밖을 나가려던 마코토. 문 앞에 선 누군가의 모습을 발견한다. ???: 유~우~군~♡ 마코토: 으아아악! 마코토가 문을 닫는다, 거세게, 쿵! 스바루: 무, 무슨 일이야 웃키! 좀 전의 비명소리에 놀란 스바루가 재빨리 현관문 쪽으로 달려온다. ...
[고운민성]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2세썰 *급하게 쓰느라 내용이 엉망입니다;ㅁ; 안녕하세요, 성운이예요! 왠지 오랜만인것 같아요. 최근에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의 동생에 대해 자랑을 하는게 유행이라면 유행입니다. 하지만 전 동생이 없어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는데 그게 또 은근 서러운 요즘입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계속 귀여운 동생을 낳아달라고...
[오늘 저녁 7시.] 아, 맞다. 오늘 가족모임이었지. 나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가방에서 급하게 소화제를 꺼내 입에 털어넣었다. 어머니의 문자가 아니었으면 저번처럼 밤새 변기통을 붙잡고 먹은 걸 개워냈을 것이다. 소화제를 먹는다고 화장실을 가는 않는 건 아니었지만 안 먹은 것 보다는 덜했다. "승관아, 왜이렇게 손을 떨어? 괜찮아" 문자를 본 순간부터 반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고운민성] 생일 축하해 김고운 x 김민성 *민성이 생일 연성입니다! *뜬금없는 진행 결말입니다. 눈을 떴을 땐 이곳은 그저 한줄기의 빛도 없는 어둠 이였다. 내 이름도 생각이 나질 않고, 그렇다고 여기가 어딘지도 몰랐다. 그저 처음엔 어디에 갇혀있는 줄 알고, 누가 날 여기서 꺼내주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을 포기할 때 쯤, ‘하늘이 보고 싶다.’ 라고 생...
이강석 집을 턴 것도 저 놈이라. 김과장의 손가락이 열심히 움직여짐과 동시 모니터에는 모자를 푹 눌러쓰는 사내 하나가 떡 보였다. 그 놈 좀 잘생겼네. 희수가 재밌다는 냥 담배 연기를 후 뱉어낸다. 허연 연기가 찬찬히 이리저리로 섞여들고, 일순 흐려졌던 그의 사진이 다시 눈에 띄인다. " ····. 이 놈 사는 주소가 어디라고?" 犬 견 "생각보다 빨리 찾...
오랜 꿈이다.파리어는 운전대를 잡은채로 앞을 바라보고 있다.어스름하게 밝아오는 지평선으로 달리는 자신은 기분이 아주 좋고, 왠지 조금 울고 싶기도 하다. 웃음을 터뜨리다가 갑자기 스며 올라오는 울음이 얼굴을 일그러트리는 것이 반복되는 새벽에 파리어는 엑셀을 밟았다. 차 주인은 차 정비를 소홀히 해서 잔소리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도로가 사라진다....
2010년 9월에 시도했던 최초의 만화 작업. 이런 시리즈로 뒷 이야기를 그려보는 꿈이 아직도 있다.
거의 매번 희수와 지성은 반대되는 편에 서있었다. 애시당초 갑과 을이며, 이용하자 하는 사람과 이용 되는 사람이니. 마음이 맞을래야 맞을 리가 없었다. 뻑하면 맞고 싸우고. 그게 참 얼마나 날섰는지. 와중에도 패턴이 꼭 정해져있었는데, 지성 쪽에서 희수를 도발하면 꼭 희수 쪽이 지성을 과하다, 역시 무서운 새끼다, 싶을 정도로 밟고 눌러놨다. 그럴 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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