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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3구역에는 가지 마. 그곳은 실패자들의 구역이야. 예전에 노동자들이 그곳에서 쿠데타를 시도하다가 실패했지. 그곳엔 이제 쇳가루가 섞인 먼지덩이랑, 그것들을 주워담아보려다 한 세월 다 간 낡은 빗자루, 그보다 더 늙은 노인들과 남겨진 부랑아들밖에 없어. 13구역 사람에게는 정부가 어떠한 자비도 베풀지 않아... 라는 말이 역사 교과서에는 짧고 더 강압적으로...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갑질이 하고싶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직업적 측면에서의 갑질이 아닙니다. '연애'에 있어서 갑의 위치에 있고싶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서론을 읽으시면, 아마 많은 독자님들께서 생각하시겠지요. 연애에 갑을관계가 어디 있어? 서로 맞춰가는 거지. 이기적이네. 예. 제가 봐도 저는 꽤나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
술집 기본 안주 뻥튀기 다들 뭔지 아시지요. 빨강, 주황, 초록 등등 다양한 색깔에 희여멀건한 가루가 묻어있는 동글동글 뻥튀기. 술집에서 주문한 메인 안주가 나오기 전 간간히 집어먹는 기본 안주 말입니다. 걔네들은 색깔만 다르지, 입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 단 맛을 내며 곧장 녹아내립니다. 아무 영양가 없지만 잠깐 입을 즐겁게 해주는 탄수화물 덩어리. 몇 개...
택배박스 다른 사람들은 택배 박스가 설렘의 상징이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곤 하던데. 저는 택배 상자를 보면 한결같이 떠오르는 기억이 있어, 택배를 받을 때 마다 귀가 불타곤 합니다. 저희 학교는 기숙사 학교였기에 학교 택배함에 생필품을 시키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쉬는 시간이 되면 끼리끼리 모여 택배함으로 가 각자의 택배를 수거해오는 일이 잦았지요. 그래서 ...
너한테는 연애가 쉽니? 구 애인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곱씹을 수록 웃긴 말이지요. 연애가 쉬우면 안되는 걸까요? 서로가 깊은 감정을 나눈답시고 울고불고, 로맨스 영화 주인공마냥 굴기라도 해야 '연애'로 쳐주는 걸까요? 고오-급 디저트를 먹을 때처럼 우아하게, 달콤씁슬함을 음미해야 하는 걸까요? 그렇게 치면 저는 싸구려 사탕같은 연애가 더 취향에 맞는 것 같...
* 공개 분량 약 30컷 / 전체 약 150컷 / 30p *수위없음 / 마피아 일상(..?)만화 *유료 결제 2500원 겨울에 러시아 마피아 방송 듣다가 그렸던 것인데 벌써 그린 지가 9개월이 넘어가네요. 작화수정은 거의 없고(1~2컷) 표지 추가해서 유료로 전환합니다. 별 생각 없이 그렸는데 많이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업하면서 많이 들었던 플레이리스트...
" 주문하신 스마일 하나 나왔습니다! " 이름 Birth L. Day 버스 L. 데이 외관 호칭 남성 지칭어를 제외한 모든 호칭 OK 키/몸무게 155cm/45kg 성격 활기찬 발랄한 저돌적인 / 정을 쉽게 주는 외향적인 오지랖이 넓은 / 서투른 솔직하지 못한 수줍음이 많은 종족 불명 "무엇으로 태어났는지가 그렇게 중요해?" 세계관 꿈 속 세계인, 이름 없...
카이는 지금의 이 상황이 끔찍하게 싫었다. 저항군의 함정에 빠진 것도 곤란한데, 자신을 잡아 온 이가 저항군의 수장이라는 걸 알게 된다면, 자신을 끔찍하게도 아끼는 로이드가 뭐라 생각할지 뻔했다. 아낀다기보단 자신에게 엄청나게 집착한다는 것에 가까웠지만, 로이드의 기준에서는 그게 굉장히 아낀다는 의미였다. 일이 커지기 전에 이곳에서 빠져나가야한다는 생각에 ...
Phobia 1. 공포증 2. (명사에서) … 공포증 시끄러운 곳에서 벗어나 바람을 맞으러 나왔다. 아까까지만 해도 시끄러운 곳에 있어서 조용한 밖에 있는데도 귓가에 사람들의 목소리가 울리는 것만 같았다. 습관적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담배를 찾았다. 하지만 조용히 몰래 나온 거라 차마 챙기지 못한 책상 위에 올려둔 담뱃갑이 생각이 나서 그냥 조용히 하늘을...
* 케이아... 생일축하 소설...(대지각) * 전편격인 A Blessed Birthday : Diluc 를 보고 와주세여... * 오탈자/비문 무시 부탁 와이너리를 발칵 뒤집어놓은 막내도련님 실종 사건은 흙투성이가 된 두 형제가 손을 꼭 잡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평화롭게 끝이 났다. 물론 두 도련님의 목욕준비를 하던 전담하녀의 엄한 잔소리까지도 피할 ...
왠지 기분 나쁜 날이었다. 원래는 환한 햇빛은 마주해야 하지만, 새벽부터 내린 건지 길바닥은 축축하게 젖어있었고, 하늘에서는 여전히 비가 대차게 내리고 있었다. 그것도 모자라 하늘은 낮인지 밤인지도 모르게 어두컴컴하고, 사람은 한 명도 보이질 않았다. 세상에 나와 우리 형아, 단둘만 남겨진 것 마냥. 아, 우리 형아 밥 먹어야 하는데. 형아#00 " 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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