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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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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먹고 영화관이 있는 건물로 들어가 구경을 했다. 쇼핑몰에는 제법 있을 건 다 있었다. 대충 둘러보다 영화 시간에 맞춰 영화관으로 갔다. 카이는 영화관에 도착하자마자 팝콘을 구매했다. 양손가득 들고 오는 팝콘과 음료를 보며 수빈이 웃었다. 반씩 나눠 들고는 자리를 찾아 앉았다. 영화관은 오랜만이라 둘은 간만에 설렜다. 광고가 끝난 뒤 불이 꺼지고 영...
+덤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올킬을 눈 앞에 두고, 바르셀로나가 93분 PK로 득점하며 아쉽게 오버가 나왔습니다. 기대 득점 및 경기력만 봐도 바르셀로나 정배당은 매리트 없다는 접근이 맞았는데, 올킬에 실패해서 아쉽지만, 주력 비중으로 접근한 배구와 더불어, 오사수나 승, 빌바오 언더, 유벤투스 승마핸, 에버턴 플핸으로 수익 극대화에 성공한 만큼,...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RE:Revolution으로 바뀌기 전에 쓴 글입니다. https://x.com/highbutton_ReR/status/1671762284560146432?s=20 중화포격대 부대장이 이별을 외치고 떠난 이후, 혁명군 기지 안은 생각보다 변한 것이 없었다. 여전히 은밀기동대 부...
요즈음 새로운 장르 먹는 게 힘드네요 옛날에 팠던 거 계속 덕질하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아침 : 코코볼 점심 : 코코볼 저녁 : 옛날 통닭 먹고 싶은 게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합배송이 안 되어 포기할까 했지만, 문의하니 오류였다고 하네요. 역시 눈 딱 감고 도전하는 게 맞나 봅니다. 코코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어제저녁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왕복 1...
현재 누구나 사용하는 직링은 다 막혔습니다 NCT 공연 기점 새롭게 수정된 NEW 예스24 직링입니다. 간편식이고 더 편하게 직링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빠른대기열 빠르게 동작하고 NCT 일예때 확인 했습니다.
*썰백업 1. 미도리야 새벽에 허기져서 몰래 냉장고 앞에서 뭐 꺼내 먹는 거.. 보고 싶다. 매일 밤마다 자는 바쿠고 깨워서 이거 먹고 싶다 저거 먹고 싶다 말하는 게 이제 미안해서 참고 또 참았는데 아니 꼬물이들이 먹고 싶다는데 어떻게 참아. 평소에는 거들떠도 안 보는 거.. 그걸 보니까 군침이 돌아서 한 숟갈만 먹어 볼래 했던 게 입터져서 냉장고 앞에 ...
그리운 추위가 돌아왔다. 온도를 받아들여 발갛게 물들 피부도 이미 투명해진 지 오래인데, 이러한 추위를 그립다고 여기는 것은 영혼에 남은 온도계 때문일 것이다. 그 온도계는 주변을 돌아다닐 때마다, 예사롭지 않은 것들을 하나하나 측정한다. 그의 영혼을 자극하는 맛, 그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감촉, 그의 영혼을 파괴하고 다시 수복할 수도 있는 강렬한 감정……....
[용별/휜화] 장르는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15 W. 맘무기획 *모든 이야기는 허구이며, 악의가 없음을 밝힙니다. 휘인은 자신의 앞으로 걸어가는 용선의 팔을 붙잡았다. "너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용선은 혜진을 알고 있었고, 혜진도 용선을 알게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여길 왜 온 건지, 도대체 뭘 하려는 건지, 알 수도, 알고 싶지도 않았다. "마실...
"4358 출소다. 짐 빠진 거 없는지 챙기고" 끼이익-. 두꺼운 철문이 열렸다. 새벽 5시, 아무도 없는 서울 근교의 좁은 길을 따라 걸었다. 아직은 해가 긴 계절이라 벌써 조금씩 날이 밝아지고 있었다. 영치금은 0원이었다. 김민규 이 자식, 눈치는 빨라가지고. 그래도 한 푼도 안 넣어줄 지는 몰랐는데 이를 어쩐담. "어이, 학생, 안 타?" "네 안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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