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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가볍고 재밌게 쓴 현제유진의 알콩달콩 클리셰 소설 속 라이프! (※무관합니다※) *그저 가볍게 즐겨주세요! 매 화는 언제 나올지 미정입니다... *맞춤법 검사 없이 바로 옮겼습니다. 오타 등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과 설정 주의 부탁드려요...! "형. 준비 다 됐어?" "어. 거의 끝났어." 유현이는 문을 열면서 성큼 내 쪽으로 다가왔다. 마지막으...
*익명의 100원 구매자분 찾습니다 포스트오류예요 (mm)
2. 나와 결혼해줄래 하늘이 눈부시게 푸르다. 내리쬐는 햇살은 따뜻하고, 내내 후텁지근하던 더위가 한풀 꺾인 덕에 불어오는 바람도 제법 선선하다. 그야말로 더없이 좋은 날. 한유진의 눈앞에서 분홍 장미 꽃다발이 부드럽게 살랑였다. 귓가를 타고 들려오는 감미로운 목소리는 덤이었다. “Would you marry me?” 그리고 이어지는 화사한 웃음. 새삼스럽...
밤새 그렇게나 천둥번개가 쳤는데 비는 안 왔나. 현관문을 열고 내다 본 정원은 젖은 곳 하나 없이 멀끔하기만 하다. 뭐, 젖은 땅에 떨어진 낙엽 쓰는 것보다야 마른 쪽이 낫다. 습도는 그다지 높지 않지만 어제 그렇게 천둥번개가 친 걸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빨리 정원을 손보는 게 좋았다. 유진은 다리를 끌며 천천히 걸어 집 바깥에 붙은 작은 헛간의 문을 열었다...
미래의 일을 기억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그리고 그걸 기억하는 사람이 자신뿐이라면 어땠을까? 쾌활한 천성과 미소 탓에 잊어버리고 있었지만 사라진 미래를 기억하는 건 자신만이 아니었다. 작은 고양이가 된 형에게도 미래의 기억이 있었다. 지금이야 인간의 모습을 취하기가 어렵단 현실에 부딪쳐 그 기억을 무의식 아래로 파묻은 모양이지만, 기억하고 있다면 형은 분...
- 고등학생 AU - 한국 나이로 성현제 19세, 송태원 17세 - 소장본으로 제작되는 책의 앞 부분을 조금 연재 합니 - 요즈음의 고등학교 시스템을 전혀 모릅니다ㅠㅠ...학교생활 및 원작 날조 주의 - 말투가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엄청난 캐붕이 있습니다. - 오탈자, 퇴고× *** 앞장 서서 걷고있는 성현제와 뒤따라가는 송태원, 두 명 모두 19...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유진아." "뭐예요, 갑자기?" 악, 이거 놓고 얘기해요! 숨 막힌다니까요! 오로지 나만을 담고 있는 너의 그 두눈이 사무치게 그리웠다. 껴안았을 때 바스락 거리며 도망가려는 네 몸짓도, 결국엔 포기하고 부루퉁한 표정으로 가만히 안겨있는 너도 모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그리워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네 체향이, 네 눈빛이, 네 목소리가, 널 구성하...
지독한 가뭄이었다. 맑은 하늘은 애석하게도 비 한 방울 떨어지지 않았고, 지상의 모든 동식물들은 말라가고 있었다. 유능한 청년왕은 바로 왕성의 식량창고를 개방했지만 그것도 슬슬 한계에 달하고 있었다. 청년왕을 반대하던 세력의 입이 다시 열리기 시작한 것도 그때였다. '자신의 영역을 다스리는 이가 다른 신의 핏줄이라 뇌신이 분노한 것이다.' 나라는 먼 옛날부...
* 리디 240화 (문피아 242화)까지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낯설고도 시린 밤이었다. 한유진은 양팔을 교차한 채로 문지르며 눈을 떴다. 가장 먼저 돌아온 감각은 촉각이었다. 피부 위로 감겨 드는 냉기가 유난히도 설었다. 분명 수없는 겨울을 지나 왔음에도 익숙해지지 않는 온도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주변의 소음이 한 번에 쏟아져내렸다. 익숙한 ...
- 내스급 242화의 본문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선동과 날조에 주어진 시간 24시간 아플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프진 않았다. 총을 맞는 순간에는 정말 아 이게 죽음이구나 싶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는데 다시 눈을 뜬 순간 고통은 씻은 듯이 사라져 있었다. 죽었구나. 진짜 죽음도 아니었으니 대단하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그저 생각이 짧았던 탓에 목숨 하나를 날...
※242화 스포주의 눈을 떴을 때, 한유진은 낯선 곳에 있었다. 커다란 모니터 여러 개로 장식된 방은 몹시 넓고 거대해서 그 끝이 어딘지도 보이지 않았다. 잠시 뻑뻑한 눈을 깜빡이던 한유진은 모니터에 나오는 영상이 방금 전까지 자신이 있던 곳이라는 것을 금방 깨달았다. 화면 속에선 그토록 그리워하던 동생 한유현이 아마도 자신의 시체일 것을 끌어안고서 하염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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