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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 버거 정식 개시. 농구부 선수들 10% 할인! 돌격, 카나가와 고교 농구팀들!> “타마키, 이리 와서 이것 좀 붙이고 메뉴판에 끼워 넣어. 얼른.” 출근을 하자마자 매니저 우에다가 기다렸다는 듯이 일거리를 내민다. “네.” 루미코는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우에다가 부르는 테이블로 갔다. 아직 저녁 손님들이 오기 전 오후의 끝자락. ‘조던스...
19.11.09 스파인 작업중인 밤보눈 뜰님 원화 19.11.11 코아님 유튜브 3주년 축전 19.11.20 잠뜰님 2000일 축전 19.12.13 잠뜰님 새 상황극 '혁명' 보고 나서 그린 그림 19.12.14 덕개님 생신축전 19.12.15 라더님 생신축전 19.12.19 브러쉬 연습하려고 그린 잠공각수 낙서 19.12.20 '혁명' 2화 인상깊었던 장...
BGM – Mahalia / I wish I missed my ex “헤어지자.” 쭈그려 앉아 연신 우석의 스케이트 끈을 매주던 승연이 우석의 얼굴을 바라본다. “그래, 그러자.” 가만히 표정 없는 얼굴로 승연이 대답했다. 나도 이제 지긋지긋해. 우석은 처음 들어보는 목소리였다. 환멸이 난다는 말투에 말을 먼저 내뱉은 우석만 벙진 표정을 짓는다. 뭐라고? ...
만화|전연령|16p|4,000원 *2018년 8월에 통신판매한 트리플지입니다. 제 부분만 따로 유료발행 합니다. Dom/Sub버스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세계관에 대한 독자적 해석과 설정이 있습니다. 설정은 만화 안에 적혀 있습니다. *아무로는 Dom, 신이치는 Switch입니다. *발행한 트리플지와 다르게 톤이 아니라 색으로 밀어져 있습니다. 책의 포아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레타 거윅은 갑옷으로 무장하여 종이 한 장조차 스칠 수 없을 것 같은 냉랭한 뉴요커 말고 지금 저기에 살고 있을 것 같은 모습의 인간을 조형해내는 데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우왕자왕을 거윅만의 유머코드로 표현하는데, 그래서인지 거윅이 창조한 인물들을 미워하기는 어렵다. 거리를 두고 지켜보면 이 인물들은 남에게 상처도 주고 자기만 생각하고 지극...
와, 나는 그레타 거윅이 만들어낸 세계를 정말 좋아한다. 프랑시스 하,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매기스 플랜, 우리의 20세기, 레이디버드... 그레타 거윅은 지금 여기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인간을 그리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레타 거윅이 만들어내는 인간상이 좋다. 그레타 거윅의 세계에서 인물들은 치고 박고 싸우고 과신하다가 또 겁먹고 피하고 자기중...
병실 문을 열고 나온 클레어와 허셜을 테오도어가 붙잡았다. 아들을 돌아보는 둘의 눈에는 빛이 없었다. 넋이 나간 둘을 보자 테오도어는 더욱 속이 들끓어 올랐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요.” “테드, 우선 진정하렴.” “아버지는 지금 진정이 되세요? 그런 소릴 들으셔 놓고?” “이럴 때일수록 냉정한 태도를 빨리 되찾아야-” “전 도저히 못 그러겠어요. 야드...
그토록 염원하던 스코틀랜드 야드의 일원이 되고서 알펜디는 눈에 띄게 쌩쌩해졌다. 대학을 가자마자 독립한 형의 활약을 이따금 전해 들으며 테오도어와 카트리는 착실히 갈 길을 갔다. 대학을 가지 않고 탐정이 되겠다는 카트리의 선언에 허셜과 클레어는 머리를 싸매고 고뇌에 빠지긴 했지만, 본인의 의지는 확고했다. 테오도어의 경우 아버지를 따르듯 그레센헬러 대학의 ...
알펜디와 테오도어는 진로를 일찌감치 정했다. 연쇄살인범이며 잔혹한 범죄자들에 관심을 보이던 알펜디는 형사가 되기로 마음먹었고, 테오도어는 문헌고고학 공부를 하겠답시고 라틴어를 선택 과목으로 신청했다. 자신의 영역과 겹치지 않는 곳으로 간 알펜디의 선택에 가슴을 쓸어내린 만큼, 허셜은 둘째가 내심 걱정되었다. 내가 너무 좁은 세계만 보여준 건 아닐까. 알펜디...
허셜 레이튼과 클레어 레이튼의 둘째는 아버지를 꼭 빼닮았다. 대체 누구를 닮았는지 보는 이마다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첫째 및 셋째와는 다르게. 그래서인지, 아니, 바로 그 이유로 알펜디는 아버지에게 적대감을 보이는 것만큼이나 동생을 공격해 댔다. 포스터 사하이만의 저서를 어렵사리 읽고 있는 어린 동생을 향해 열다섯 살 알펜디는 야유를 퍼부었다. “넌 그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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