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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 크리스마스엔 절에 다녀왔다. 햇빛을 견디지 못해 뛰쳐나간 뜻밖의 걸음이었지만, 잘 갔다 왔다고 생각한다. 법당은 정갈했고, 편안했으며 목탁 소리가 맑았다. 햇빛이 들치는 영역에 발을 두고 있으면 곧 따뜻해졌다. 조금이라도 오래 머물러 있고 싶었다. 불화를 처음으로 찬찬히 들여다 보았다. 헬레니즘 미술의 영향으로 불상이 그리스 여신상 같은 '(고전...
크리스마스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크리스마스엔 다 용서가 됐다. "주인이 귀여운 걸 어떡해요." 평소라면 진저리칠 말도 "왜 자꾸 특별한 날에 연연하실까." 일 년에 하루뿐인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도 "'고마워요, 여보. 지금 당장 입고 올게요.' 뭐 이런 소리를 듣고 싶었지." 선물...
수호대의 성탄절은 하루가 늦다.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를 업데이트 하고, 당일이 끝나는 0시에 마무리 버튼까지 눌러야 퇴근이 가능했으니까. 모두가 암묵적으로 '성탄절에 만나자'는 '그 다음 날에 보자'라고 이해했다. "꼬맹아, 크리스마스에 시간되냐?" 그런데 그건 업데이트라는 개념이 나오고부터. 그러니까, 게임 내 크리스마스 이벤트라는 것이 가능해진 후부터...
적당히 서늘한 바람이 부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저녁에, 루치아노는 아테네의 번화가로 나왔다. 칭얼거리며 달라붙는 애인은 집에 버려둔 채로. 거리에는 매년 들려오는 경쾌하고 분위기있는 캐롤이 흘러나오고 사람들은 저마다 웃으며 일행과 함께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부산스럽게 움직이고 있었다. 복잡한 사람들의 틈에서 잠시 멈춰 하늘을 올려보았다. 이 즈음의 캐나다라면...
자캐+테족님캐릭
* 푸른 씬은 회상 S#20 제 총에 맞은 동해가 스러지는 것은 순간이었지만, 혁재에겐 잊지 못할 억겁의 순간이었다. 그 순간은 혁재에게도 절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 눈을 감는 순간 순간 고통스럽게 되새겨야했다. 혁재는 제가 쏘고도 무너지는 동해의 모습에 경악했다. 크게 확장된 혁재의 동공에, 스러지는 동해의 모습 하나하나, 그의 눈에 담은 의문, 원...
시호-25 기준-33 @ 캐붕 많아요 @완전 로맨스 코미디 입니다. @남도일 특별출연합니다. 시호는 기준의 집 현관문을 쾅쾅쾅 쳐댔다. 말 그대로 못 박을 때 쓰는 망치로 현관문을 세 번 내리쳤다. 그리고 3초간 기다린 후, 기준이 아무 대응도 하지 않자, 그녀는 이번엔 손바닥으로 세 번 현관문을 때렸다. “기준씨! 나에요, 시호!” 소리친 후에도 들리는 ...
베아트리체...... 너는 못 그렸다고 아빠 때리고 못살게 굴고 그러지 않을 거지......? 응? 말 걸지 말라고? 집 나가겠다니? 그게 무슨 말이야? 안 돼 베티...... 너까지 아빠한테 이러면 어떡하니 ㅠㅠ 가지 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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