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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 로판풍 AU의 츠카 → 토리입니다. 꼬꼬마 츠카사 도련님과 토리 도련님의 첫만남 + 이전에 썼던 단편 <왕자님이 되는 마법은 누가 걸어주나요?>와 같은 세계관입니다. 전편을 안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그 츠카토리의 과거 편이라고 생각해주세요 (1편: http://posty.pe/yrxh9x , 이 쪽은 다른 컾도 함께 있습니다) + 캐붕과...
*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소녀는 머리가 하얘졌다. " 너가 사람을 대신 죽여달라고. " " 뭔소리야..! " " 너 불행하잖아. 여기서 더 불행해질수 있겠어..-? " 소녀는 대답할수 없었다. 소년의 말이 옳았다. 여기서 더 불행해질 바엔 차라리 살인을 저지르고 감옥에 가는게 정신적으론 더 좋을것도 같았다. 하지만 살인을 저지르는게 저리 쉬운 일인가...
"우와앙 로봇이다!" 이아는 날 보자,눈이 커졌다. 나도 그큰눈에 보답하고자,천천히 다가갔다. 손을 천천히 내밀었다. 내손이 앞에 있자,이아는 손위에 앉았다. 그렇게 처음으로 눈을 마주쳤다. 이아는 예쁘게 웃으며 나에게 말했다. "이제부터 퍼스랑 난 평생 함께야!" 평생 함께라... 기분 좋은 말이였다. 그래,이아가 행복하면 됐다. 나도 그말에 대답했다. ...
할로윈은 죽은 사람이 돌아오는 날이라고 한다. 집에서는 할로윈 분장을 하고 사탕을 얻으러 다녔는데, 마법 세계의 할로윈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학교는 잭 오 랜턴을 비롯한 할로윈 장식으로 가득하다. 할로윈에만 통하는 마법 주문을 외쳐 사탕을 얻어와야 한다는 부분도 비슷하다. 목이 아프긴 해도 생각보다 즐거운 날이었다. 분주하게 사탕을 얻으러 호그와트...
나이브의 기억 속에 마타는 늘 당찬 아이였다. 마타를 처음 본 순간부터 그랬기에, 15년이 지난 지금도 나이브의 기억 속에는 그 날의 일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특히나 그 나잇대의 어린아이들은 새로운 것을 보면 관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장난감이든, 사람이든, 처음 보는 것이면 늘 그랬고,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감이 다른 나잇대에 비해 더욱 풍부했다. 그러나 ...
유우기 일행이 카이바의 부탁으로 간곳에서 유사쿠일행과 만나기 한달전에 일어난 일이다. 유우기는쥬다이와 아템과 같이 집에 있다가 할아버지한테서 소포를 받았다. "이게 뭐지" "확인해보거라" "네 할아버지" "???도대체 누구한테서 온거지" 유우기가 보니 그소포에는 알수없는 새문양이 그러져있었고 편지하나와 비디오가 들어있었다. "유우기씨 아템씨 이게 뭘까요"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 같으면 맞다 도망가는 쓸데없는 짓은 안 할 것 같은데.” 남자가 바닥에 떨어뜨린 몽둥이를 집으려고 잠시 뒤를 돈 틈을 타 도망가려고 했던 수빈은 놀란 듯 움찔한다. 하지만 지금 도망가지 않으면 엉덩이가 터질 때까지 맞을 게 뻔한데 하늘이 내려주신 기회를 아깝게 버릴 수 없다. “하….” 냅다 튀는 수빈에게 남자는 짜증이 확 밀려왔다. 때리는 것도 일인...
[??/??/??/??] 재능충인 윤기가 보고 싶었을 뿐 W. HAROIE 민 윤기 그는 세상 부러울 거 하나 없는 사람이었다. 머리는 머리대로 좋았고 몸은 몸대로 좋았다. 살면서 무언가를 어렵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었고 집에서 놀면서 주식에 조금만 투자해도 돈은 저절로 모였다. 그러니까 이런 일은 민 윤기 인생에서 단연코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인생을 계획적...
"이번에 개발할 신제품은 다양한 컬러를 넣은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디자인으로 전 제품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거기까지." "네? 아직.." "제가 그만하라고 했는데요. 불만있습니까?"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백진혁 대표님."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하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지긋지긋한 하루. 똑같은 일상. 질릴것 같은...
다희와 은탁은 거세게 내리는 비를 피해 카페 앞까지 왔다. 다희, 은탁, 덕순이 밥 먹듯이 모이는 그 카페. 평소와 다른 점이 있었다면 카페 안은 어두웠고, 문은 굳세게 잠겨있었고, close라는 팻말이 붙어있던 것 뿐이었다. 아, 이게 뭐야. 기껏 왔더니 카페는 닫았고... 우리 어디로 가? 달마다 한 번, 카페에 신메뉴가 나오는 날이라 거센 비를 맞아가...
만남W. 여우눈 아케호시 스바루는 그녀와 처음 만났던 날을 잊을 수 없었다. 그 당시의 아케호시는 그저 반짝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중학생이었지. 아케호시는 다이키치와 산책을 하다가 길가에서 나나미 히카리의 촬영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저 단순한 사복을 입고 촬영을 하는 히카리의 모습은 아케호시한테는 너무나도 눈이 부셨다. 아케호시는 다이키치와 산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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