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 지금 공원이야. 비 오는 날, 좋아하는 상대가 제 짝사랑 상대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보낸 메시지. ※ 캐? 독자? 조종 주의 주시찬 ver. 무슨 생각으로 뛰어왔는지 모르겠다. 도착하기 무섭게 미간을 모으고 네 행색을 빠르게 훑었다. 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한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확인한, 비에 다 젖은 네 얼굴을 보자 일순 표정이 일그러지는...
37. 끔찍한 순간이요, 끔찍한 상황이었다. 인자한 미소를 머금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어른을 피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지훈 앞에서 서윤의 아버지를 장인어른이라고 부르며 ‘윤 서방’으로 행동하는 것도 내키지 않았다.
-진짜 가려고? 그 말에 발끈한 나는 소리를 내지르려다 사위가 깜깜한 밤임을 문득 깨닫고는 입을 틀어막았다. 대신 머리맡에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고 있던 휴대폰을 주워 올렸다. “간다고. 간다고. 간다고오.” 몇 번이나 말하냐고오. 수화구 가까이 짜증을 흘리자 미유키는 헛기침으로 얼버무린다. “왜요, 가서 뭔 일 저지를까 봐 불안해 죽겠습니까? 어제도 물어봤으...
♫ Katelyn Tarver - Love Alone(inst) ♬ 내 마음이 기대고 있다고 말 했잖아 짝사랑의 10법칙 :: 4. 사랑이 좀 어려워 Bye My First... 이동혁이 이상하다. "오늘도 따로 먹자고?" - 어.. 그.. 미안, 나재민이 자꾸 같이 먹어달래서.. "아, 알겠어." 정확히는 변했다. 뭐가? 하는 행동이, 며칠 전, 이동혁을...
정의 시선이 한참이나 창밖에 머물렀다. 매주 수요일 3교시는 그가 온전히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고정적인 시간이었다. 물론 선생님의 열정적인 수업을 받아적는 손길은 바빴지만, 받아적는다는 게 집중한다는 뜻은 되지 못하니. 샤프를 쥔 손을 그대로 턱에 가져다 댄 정은 교과서 대신 운동장을 뛰어다니는 천을 바라보고 있었다. 답답한 한숨이 목구멍을 치밀고 올라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끊지마. 그 소리에 주호는 곧장 확답을 했다. 안 끊어. 엘리베이터가 내려가는 동안에도 초조했다. 닫힘 버튼을 문이 닫힐 때까지 반복적으로 초조하게 눌렀다. 무슨 일인 건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지금 당장 해든이 자신을 찾는 다는 것만 생각했다. 통화를 하며 집을 나설 때 대답 없이 나왔더니 아란에게서 전화가 자꾸 들어온다. 쓸데없이. 주호는 호흡을 골랐다....
*슈짐전력 1회 참여작_ 가을밤에 든 생각 *BGM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멜로망스 - 욕심 나를 좋아하지 않는 너에게 이젠 괜찮아졌다 꽤나 덤덤해졌고 네가 집에 같이 가자며 말을 걸어도 표정관리쯤은 가능했다. 우리 둘뿐인 조용한 가을밤을 둘이 걷는 것은 실없는 대화를 하기에 충분했고 난 그렇게 너에게 한발짝 더 다가간다. 괜찮다, 이제는 더 다...
“나 이제 남자 만나보려고.” 재민이 헛웃음을 흘렸다. “니가 무슨 남자를 만나.” “너 남자 아니냐?” 동혁의 물음에 재민의 미간이 좁아졌다. “너도 남자야. 근데 나 너 좋아하잖아. 남자를 좋아하는 내가 남자를 만나보겠다는 게 뭐가 이상한데.” “..진짜 남자를 만나겠다고?” “어.” 아무 말 없이 동혁을 빤히 바라보던 재민이 피곤한 표정으로 눈가를 쓸...
글을 쓰기 전에, 무작정 비행기표를 예약하고, 비자를 신청했다. 이재현을 잊기로 해서 한국에 있으면 안될거같았다. 보면 되돌아갈게 뻔해서 기간은 정해두지 않기로 했다. 발이 닿는 그 곳이 어디든 갈 생각이었다. 한결 편해진 마음으로, 글에 집중했다. 나의 이야기를 온전히 쓸 예정이었다. 다 쓰고 나면, 조금씩 이재현을 지울 수 있겠지 비자가 승인되서, 나는...
따지자면 그건 모두 필현 때문이었다. [야 너 학교?] [ㅇㅇ] [왠일 존나 일찍 왔네] [왠일 아니고 웬일임] [아 진짜 쫌] [왜] [나 부실로 체육복 좀. 서랍에 있음] [뭐? 만두를 못 먹어서 안 들려] [아 미쳤나 진짜] [ㅃ2] [알았어 이ㄸㅏ 매점 들렀다 감] [ㅇㅋ] 이상하게 다른 날보다 눈이 일찍 떠진 날이었다. 김필현 이건 어차피 유니폼 ...
카나에의 츠구코로 들어간 여주. 호흡에 대한 남다른 이해와 잠재력이 풍부해서 수련하고 있으면 지나가는 주들이 자꾸 자기 츠구코로 캐스팅하려고 그러는 편. 예를 들면 굳이 굳이 나비저택 쪽으로 지나가면서 꽃의 호흡 수련하는 여주보고 대놓고 구경하는 우즈이라던가. "...왜 자꾸 보십니까?" "나비저택 애들은 그렇게 소속감을 드러내고 싶은 거래? 머리 장식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