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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대학생들은 다종 다양한 이유로 학점에 똥을 지리곤 한다. 내가 직접 목격한 이유들로는 술에 꼴아서, 이성에 꼴아서, 과를 잘 못 골라서 등등이 있다. 저 이유들에 비하면 내 이유-그러니까 우울증-으로 학점에 지리는 인간은 잘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인간들은 다 집이나, 자취 방이나, 기숙사나, 아무튼 양심 있는 곰팡이라면 이 정도면 월세를 내야 하지 ...
영화속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은 항상 사랑에 빠진다 나만 스크린 바깥에서 영화를 바라보는 관객이 된 듯한, 나만 이질적인 기분. 지루한 영화는 계속 상영되고 그날도 그런 순간인 줄 알았다 궁도장에서 갑작스럽게 궁도를 가르쳐달란 너는 빛나는 주인공이었다. 지루하기만 했던 영화의 순간들은 너를 만나기 전 영하의 도입부였고, 주인공을 만난 나는 사랑에 빠졌다. 주인...
솔직히 청명이 여자였음 둘이 빼박이었다고.....사겨라.. 때는 비무대회 청명이는 미인임 성격이 포악해서(?) 그렇지 굉장히 미인임 (약간 슈가슈가룬 쇼콜라 느낌st 미인) 그리고 겉모습으로만 봐서는 너무나도 이쁜 여인이기 때문에 사형들은 청명이를 쳐다보는 새끼가 있으면 째려봄(우리 막냉이 우리가 지킨다) 도위는 비무 대회를 할 때 청명이를 처음 봄 소문으...
개연성 전망
신청: 23.02.16 / 공백미포함 7,000자 완성: 23.03.03 / 공백미포함 7,000자 해당 샘플은 신청자분의 자캐로 진행되었습니다. 전편은 여기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모라토리엄의 속죄 ∥ ― 해결편 ― ⓒ 깡철(@ggang06), 2023 ― 모라토리엄의 속죄해결편 ― 당치도 않게 호화로운 저택에서 지낸 지 얼마나...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환사님께 바치는 글입니다 :3 정말 환사님의 한민 캐해석을 너무,, 사랑합니다 같이 이야기 나눴던 첫키스 장면을 아낌없이 녹여봤어요 B는 얼떨결에 낀 술자리가 영 어색했다. 무성한 소문이야, 한 번쯤은 접한 적이 있었다. 연백파 간부 아들 둘. 유성공고를 먹은 연백파 4인방이 여기저기 다른 학교들을 옮겨 다니며 인천 부근을 다 먹었다는 건 들었다. B는...
*임출욕입니댱 치열이는 싱긋 웃으면서 핸드폰을 확인하였다. 이따 봐요 사랑해요 귀여워.... 이모티콘을 남발한 행선의 카톡에 치열은 자기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동희 일이 있고 나서 치열은 크게 앓았다. 그동안 옆에 있고 나를 지켜주었던 이가 사실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었고 심지어 해이를 노리고 행선까지 다치게 했다는 것을 안 치열은 한참 동안 그 충격에서 나...
토요일, 우리 부부의 본격적인 주말이 시작되었고 새벽 6시반에 내가 먼저 일어나서 가볍게 혼술을 즐겼다. 두부조림과 해초 샐러드.. 내가 생각해봐도 새벽에 혼술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꿀조합인 듯 하여 뿌듯하다. 이때 와이프도 잠시 일어났다가 이내 다시 잠이 들었다. "잘자요~ 잠깐이라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블로그 쓰면서 혼술중..) 8시, 좀이따 ...
!많은 적폐에 주의해주세요! ‘가지 마.’ 전영중은 화면에 완성시킨 문장을 꾹 눌러 모두 지웠다. 성준수라는 인물은 전영중이 잡는다고 해서 가지 않을 인물이 아니었기에, 그 사실을 전영중은 너무, 뼈저리게 잘 알고 있었다. “씨발…“ 전영중은 정말, 정말 오랜만에 욕을 했다. 그것도 이렇게 노골적인 욕은 꽤 오랜만일 것이다. 전영중은 벽에 기대 쓰러지듯 쪼...
- 네가 했던 말이 이제야 내 귀에 들어오는 것 같아. "내가 널 모르냐?" 그렇지만 이 또라이 새끼야. 네가 날 아는 만큼 나도 널 알았다는 걸 기억했어야지. 네가 날 사랑한 만큼 나도 널 사랑했다는 걸 알았어야지. 넌 항상 사람을 외롭게 만들더라? 심지어 지금도 그래. 지금까지도 그렇다고. 존재하지 않는 새끼가 어떻게 아직도 그럴 수 있는 거냐? 하여튼...
세월은 사랑을 훼손할지언정 미련을 청산해내진 못한다. 부재의 공백을 갉아먹으며 몸집을 불린 갈등은 어느 날의 원망이 되고, 이별의 여백이 선사하는 감회는 때때로 뇌리를 골몰케 만드는 미련이 된다. 잃어버린 수신인과 닿을 수 없는 청자. 전하지 못해 곪아가던 무궁한 활자들. 끝내 맞이한 재회는 해묵은 미련을 나누는 창구가 되었다. 앳된 진심의 발화는 유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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