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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키 2. 몸무게 3. 본명 4. 가족관계 5. 태어난 곳 -- 여기까진 알음 ㅡㅡ -- 6. 취미 7. 특기 8. 혈액형 9. 생일 10. 종교 11. 성격 12. 죽어도 못하는 일 13. 어린 시절 14. 별명 15. 점 위치 16. 문신 여부 17. 친구 여부 (내가 보기엔 없서 쉬익쉬익) 18. 습관 19. 좋아하는 색 20. 싫어하는 색 21....
가독성 ㅈㅅ "당신의 뜻대로" Entera, 스페인어로 완전한, 청렴 결백한, 의지가 굳은 등의 의미 애칭은 테라 신장 184/체중 평균 키가 크고 다부진 체격 생일은 5월 31일 옅은 금발에 보라빛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젊었을때는 머리가 짧았고, 세월이 흐르면서 여러가지 머리를 했지만 현재는 단정하게 보이기 위해서 틀어올린 머리를 하고 있다. 옷 또한,...
시인도, 사랑을 할 수 있다.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성규는 머리말만 슥 훑어보곤 표지를 덮어 제자리에 책을 꽂았다. 그래. 여느 시인들은 다 사랑하며 살겠지. 입속으론 허무맹랑, 낯 좋은 소리, 따위의 말을 중얼대며 머릿속으론 그의 아버지를 떠올렸다. 잘 나가는 시인이자 젊은 층의 롤모델인 그의 친부. 갓 성인이 된 자식을 버리고, 떠나간....
삶이 편하지 않았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생각하고 고민하는 일이 많았다. 고민과 생각에 연속이었던 과거의 순간. 지금도 다를바없지만 그때는 더 심했다. 삶의 이유를 알고 싶었다. 전혀 모르겠다. 허우적 거릴뿐이었다. 지금도 알수 없는 삶의 이유를 그때는 뭐라고 더 악착같이 찾으려 한것인지. 알수 없었다. 지금도 알지 못한다. 그러나 지금과 그때는 조금 다...
※ <우리 집에 왜 왔니?>는 2019년 5월경에 발행한 'Wedding Day'의 <사월의 꿈을> 의 원제입니다. (제목 깔맞춤하려고 패키지에선 변경함. ◑◑) ※ 해당 글은 현재 전체 공개 중입니다. 깊은 정적 속에서 책 넘기는 소리가 들렸다. 귀를 간지럽히는 소음에 유중혁은 설핏 잠에서 깼다. 작은 소음이 일정한 주기로 들려올 때...
나는 어려서부터 색이 보이지 않았다. 나는 이 사실을 철저히 숨기고 싶어했기에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고, 내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글을 깨우치기 시작하고서부터는 명도나 색의 코드, 특정 물건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색들의 이름을 달달 외우기 시작했다. 어린 것이 뭘 알았겠냐만은 그냥 본능적으로 이 비밀을 아무에게도 말해선 안될 것 같...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정신이 번쩍 드는 추위다. 수빈은 몸을 움츠리며 두툼한 점퍼를 자꾸만 여몄다. 숨을 조금만 쉬어도 입김이 하얗게 올라올 정도로 추운 날이다. 허연 입김을 보고 있으면 목구멍 끝까지 시려오는 기분이 들었다. 수빈이 기다리는 버스는 오지 않고 목적지를 가지 않는 버스만 정류장을 기웃댔다. 수빈은 이 야밤에 길거리에 있는 제 신세가 조금은 안쓰러워 자꾸만 한숨을...
제목: 패왕 근황이랑 내 근황 19.10.4 익명 오랜만이야 얘들아! 궁금해할 것 같아서 패왕 소식 하나 들고 옴! 우리 중혁이가 SNS나 소통 뭐 그런 걸 쥐뿔도 모르는 놈이잖아? 그래서 내가 소식도 알려주고 소통도 해주고 그러려고ㅎㅎ 아 물론 중혁이한테는 허락 받았고! 음.. 우선! 우리 중혁이가 유X브를 하잖아? 나도 합방 하기로 했어..ㅎㅎ 딱히 궁...
한 사람의 취향은, 그 사람이 지나온 인생을 대변하는 것에 가깝다. 그래서 영진은 무언가를 좋아한다든지, 혹은 싫어한다든지, 관심이 없다든지 하는 말을 입에 올리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다. 그것은 사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는데 어지간한 사람들은 영진의 눈에 차는 일이 잘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대자면 영진의 인생이 외로움...
이동혁은 얼굴을 베개에 파묻고 소리쳤다. 으아아아악. 옆방에 있던 여동생이 벽을 쿵 쳤다. 미친놈아 시끄러워. 그에 이동혁은 벌떡 일어나 벽을 발로 쿵 차며 말했다. 니가 사랑의 고통을 아냐? 어? 얼마나 행복한지는 아냐고! 그러자 여동생은 문을 발칵 열며 말한다. 엄마 이동혁 또 지랄이야! 여동생의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온 집안에 울려 퍼졌다. 거실에 있던...
“하자왓슨......?” “모, 모카 쨩, 사소한 건 넘어가자.” 모카가 고개를 갸우뚱 하자 츠구미는 얼굴 새빨개진 채 손을 이리저리 휘저었다. 히나는 킥킥 웃더니 에헴 헛기침을 하고 설명하기 시작했다. “일단 이건 선생님이 실수로 문제 속에 답을 적어버린 4점짜리 문제 같은 거야. 미지수 x는 조건을 만족하는 0과 1 사이의 수라고 나와 있는데, 보기에는...
“종운이형은 왜 그렇게 내 맘을 몰라주지?!” 요즘 조규현이랑 대화의 시작은 항상 저 모양이었다. 오늘은 또 어떻게 플러팅이 망해갔을까. 사실 이쯤되니 궁금하지도 않고 뻔했다. 려욱은 괜히 빨대만 휘저으며 애꿎은 얼음을 못살게 굴었다. “그 선배한테는 미움 안 받는 것도 선택받은 거라니까?” “아니 그 형은 내 말을 전부 고백이 아니라 필터링해서 친한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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