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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프엉의 나폴레옹 솔로와 어카운턴트의 크리스찬 울프 크로스오버 연성입니다 “가만히 있어요, 크리스. 옳지. 그렇게.” 뺨을 지나는 손가락이 유연하게 움직였다. 그 감각에 놀란 크리스가 어깨를 크게 들썩이는 것을, 솔로는 어린애를 어르듯 막는다. 크리스는 그저 눈을 이리 저리 굴리며 불안한 기색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분명 타인이 자신과 이렇게 접촉한 것...
온몸을 감싸던 붕대를 풀어 낸지도 몇 년이 지났음에도 매령에서의 악몽은 잠자리에 들면 어김없이 찾아왔다. 식은땀을 흘리며 몸을 덥히던 이불을 움켜쥐고 비틀었다. 비명이 머릿속을 울리고 몸이 타고 있었다. “소형아!” 맑은 목소리에 눈이 번쩍 떠졌다. 거칠어진 숨을 내쉬며 흐릿한 눈앞을 몇 번 깜빡여 초점을 잡아내었다. 바로 눈앞에 순수한 눈을 가진 소년이 ...
"오늘 뭔가 심심하지않냐?" 방과 후, 오늘의 청소당번인 니시무라는 청소를 끝맺으려는 지, 마지막 걸레질을 슬렁슬렁하면서 화제를 꺼냈다. 그런 니시무라와 다르게 착실하게 빗자루질을 하고있는 나츠메와 그런 그들을 기다리고있는 키타모토와 타누마는 동시에 니시무라를 쳐다보았다. "뭐 재밌는 거 생각났어?"니시무라의 제안아닌 제안이 키타모토에게는 흥미로운 요소로 ...
원제 In Need of a Proper Hug 작가 Faith Wood (faithwood) *proper hug는 온몸으로 꼭 껴안아주는 거 워낙 유명한 작가라서 번역 기타 본인 소설에 기반한 팬아트 팟픽 등 모두 허용하고 있으며 물을 필요도 없다고 공지 *Drarry 의오역주의 - 드레이코는 복도를 지나던중 모퉁이에서 멈춰섰다. "뭔가 할 수 있는게 ...
오늘도 찾아와 네 앞에서 시간을 보낸다.멍하니 있어보기도 하고, 홀로 실없는 사람처럼 웃어보기도 하고, 떠들어보지만 역시반응없는 너..내일 네 생각나면 널 찾아와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하는 것도...이런 날 보고 있다면 제발 한번만 나를 불러줘."지용이형"라고 딱 한 번만이라도.아무런 말을 해줄 수 없는 것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귀를 열고 기대하고 있어....
작전은 실패했다. 통신은 치지직 거리는 잡음을 끝으로 끊겼다. 총탄 세례가 빗발쳤다. 엄폐물에 몸을 숨기던 레예스는 샷 건을 놓쳤다. 모리슨은 오른쪽 넓적 다리에 총을 맞았다. 후발 부대는 어떻게 됐을까. 적진 한가운데 깊숙히 들어와 있던 두 사람은 구덩이 늪에 삼켜지듯 곧 적에게 둘러싸였다. 그렇게 사로잡혔다. 정확한 시간은 모른다. 벽 한 쪽에 반 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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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 노트.” “고마워, 야치 상! 역시 노트의 모범이야!” 야치의 영어 노트를 받아들고 붕붕 뛰는 히나타 옆엔 카게야마가 무표정하게 서있다. 신이 난 히나타의 얼굴과 쑥스럽다는 듯 웃는 야치의 얼굴을 번갈아 빤히 본다. 뭘까, 이건. “어이, 너도 베낄 거잖아. 감사인사 정돈 하라고.” 히나타가 팔꿈치로 카게야마를 툭 쳐서, 카게야마는 정신을 차리...
“왜 그래 우울한 모습이야.” 이곳은 라이브라 사무실이다. 아니 사무실이었던 곳이었다. 어디에선지 모를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고, 마른 곰팡내가 나는 책들에 둘러싸인 조용한 공간. 하지만 지금 이곳은 누군지 모를 목소리와 알코올의 냄새, 협탁에 놓인 무지개 빛깔 라이트 등으로 인해 파티 장에 와 있는 느낌을 풍기고 있었다. 즉, 라이브라 사무실이 현재 뭔지 ...
안녕하세요. 만화가 도현입니다. 정중한 태도로 저를 비판하시는 분이 유튜브 댓글에 계셔서 저도 정중히 답을 드리는 것이 예의인 것 같아 답을 써드렸고 저에게 실망하신 분들에게도 같이 답을 드리는 것이 예의인 것 같아 블로그에도 같은 글을 올립니다. 이하 답글. - 안녕하세요. ㅁㅁㅁ님. 제 트위터에 프텍(잠금 기능)을 걸어서 저와 소통할 방법이 없어 유튜브...
우시오이 전력 60분- 주제 포옹 찰나의 순간 손끝에서 바뀌는 공의 궤적. 중력을 거슬러 떠오르는 공의 구상(具象).그리고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한 순간 그 공은 강한 힘에 의해 네트를 넘었다. 휘슬이 울리고 승리는 그들의 것이 되었다.관중석에서 굳은 얼굴로 코트를 바라보는 우시자마의 눈에 환하게 웃는 오이카와의 얼굴이 들어왔다. 이마를 가린 땀에 젖은 머리...
곧 바로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 http://posty.pe/9pp3uf * 너를 처음 만났던 때를 기억한다. 그건 내 인생 최초의 기억이었고, 새까만 어둠뿐인 터널에 한줄기의 빛이 스며든 순간이었다. 지금보다도 더 밝고 옅었던 금발이 자그마한 머리를 덮고 있는 너는 환히 웃는 듯한 모습으로 내 손을 잡아왔다. 온갖 범죄가 모여드는 소굴에서 태어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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