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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작가 맘대로 설정한 부분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유료분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BGM - 요네즈 켄시, Spinning Globe (연속재생으로 들어주세요~) 고죠 사토루가 트립했다 15 며칠 후 퇴원을 했다. 그럼에도 아직 내 컨디션은 전처럼 돌아오지를 않았다. 이건 아마 몸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겠지. 하아… 벌써 몇 번이나 ...
『나는 내가 아픈 줄도 모르고』, 가토 다이조, 이정환 역, 나무생각, 초판 3쇄, 2014. (pp.24~25.)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면 오랜 기간에 걸쳐 주변 사람들에게 의존하면서 사는데, 그 긴 의존기 동안에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는가 하는 것이 자아 확립에 결정적이고 강한 영향을 끼친다. 사람의 심리는 의존기를 통하여 형성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저번 라이브 때 얘기했던 부분인데 오늘 방송부터 하루 영상신청 후원 최대 2만원 으로 변경하겠습니다! 원래 하루 최대 3만원, 한 번에 최대 2만원이었는데 아예 모든 것 통합해서 하루에 최대 2만원 후원만 가능한 걸로 변경하겠습니다:) 더욱 더 많은 분들께서 영상신청에 성공하실 수 있기 위함이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게 사랑이란 무엇이던가. 마음 속 어딘가 깊이 자리 잡힌 그 무형의 감정은 어떤 깊이를 가졌던가. 색은 어떠하고 또 어떠한 방식으로 무게를 지켜왔는가. 10대 중반까지는 애정 가득한 부모를 위로 바라보며 알 수 있었다.사랑이란 서로를 지탱해주고 보듬으며 뿌리를 내리는 구나. 해일이 몰려와 썩은 물이 흙 속에 스며들어도 결국에는, 종국에는 이겨내 건강한 뿌...
문의는 https://open.kakao.com/o/sl05aaTe 에 부탁드려요! 저작권,상업용:원가×2 낙퀄(모든타입 모두 퀄업은 0.5추가입니다!) 두상 0.1 흉상 0.2 반신 0.3 전신 0.4 (샘플은 맨 밑쯤에 있스빈다!!) 선화 두상 0.2 흉상 0.3 반신 0.4 전신 0.5 단색 두상 0.3 흉상 0.4 반신 0.5 전신 0.6 풀채 두상...
이건, 시작과 끝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엘레노아는 문득 반강제로 산나물을 맛깔나게 무치던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져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아이리스 님… 저 지금 뭐 하고 있는 건가요? 돌아오는 대답은 없고 단지 고소한 양념 냄새만 맴돌았다. “어이, 국물이 짜잖아!” “어쩌라고? 드래곤 귀찮네…” 언뜻 들리는 영문 모를 대화가 화를 돋운다. 엘레노아는 나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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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오빠따위는 없었다 그저 필요없는 존재 그뿐이었는데 어느 순간 이소설속에 들어올줄이야!!!! 제 1화 꿈에 그렸던 날들 나에겐 정말 작지만 소박한 꿈이있었다 멀쩡한가족 그리고 정말 더도말고 덜도말고 자랑스러운오빠들이 있기를 정작 내가 봤던 오빠들은 ......
사실 이 두 분은 매번 풀이로 궁합요청이 들어왔을 정도로 조합이 핫한 궁합이었는데 무엇보다 흥미로운 점은 두 분의 사주만 보아도 왜 이렇게 서로의 케미가 살고 인기를 끄는지 그 이유가 너무나도 잘 보이는 부분에 있었다 이 두분의 궁합을 풀이하면서도 재밌고 신기했던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기 때문에 특히 즐겁게 궁합을 풀이했던 기억이 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이...
(편지와 함께 안대가 동봉되어 있다.) 안녕하세요, 피트먼 씨. 원래 물건만 전달하려 하였지만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깃펜을 잡아 간단한 안부를 묻는 편지라도 같이 보내드리죠. 발신인이 누구인지는 작성하지 않아도 아실 것이라 믿어요. 본래 프롬 때 드리려 하였으나 두 눈을 마주하는 것이 퍽 나쁘지만은 않았어서. 이후엔 바빠 전달해 드리는 것을 계속 까먹고 있...
섬머리이이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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