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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섹피 기반. 임출육 소재 주의. 섹피 기반이긴 하지만 혼현에 따라 계급이 갈리고 차별받던 시절은 오래 전에 지났고 이젠 각자의 개성 정도로 여겨진다. 그러나 그들만의 리그는 여전히 중종이 주축인 세상이었고 은근슬쩍 존재하는 편견이나 선호따위는 없어지지 않았다. 민은 그런 세상에서 인간으로나 짐승으로나 꼭대기에 있는 재벌집 아들래미이자 최중종 검은 늑대 집안...
안녕하세요! 먼슬리 리암른입니다! 이번호의 주제는 '떠오르다'으로 상어님, 점님, 여우님께서 참여해주셨으며 과자뼈님과 딸기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가 불가하였습니다. 또한 7월 먼슬리는 참여자들의 개인 사정으로 12일 저녁에 업로드 됩니다. 현재 강도단 멤버 제외하고도 리암른 강도단 가입 및 기고 문의는 @fox_for_LGx로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리겠습니...
00. 스푼이랑 포크, 그리고 칫솔 하나. 조금 더 챙겨서 들어올 걸 그랬나. 그러면 내가 조금 더 행복해졌을까. 다들 둘이서 살 때는 그렇게만 살면 된다고 해서 그것만 챙기고 들어오면 내 삶은 조금 더 행복해질 줄 알았지. 내가 욕심을 좀 더 냈다면. 그러면 우리는 행복했을까. 01. “아저씨, 나 해장할 거 하나만 만들어주라.” “손이 없어 발이 없어....
= 종장(終章) = 봄이 가고 여름이 오고, 또 여름이가고 가을이 오며, 가을가면 겨울이 왔다. 당연하게 흘러가는 사계절 속에서 홀로 흘러가는 시간을 잃은 듯 줄곧 겨울에 머물러 있던 청룡의 계절이 돌아왔다. 싸늘하기 그지없는 겨울 속에서 오직 한 존재만이, 자신의 또 다른 여의주를 내어준 유일한 보주만이 제 마음 속 겨울을 보내고 봄을 내어줄 이인지라. ...
'여우를 조심하렴 히나타, 그는 아주 교활하며 아름답고도 잔인하지, 니가 방심한다면 그틈을타 니 영혼을 먹어버릴거야 그에게 이름을 알려주어선 안돼 '
어린왕자 국이는 이제 외롭지않아요...!! ㅠ ...또또 맘에 안들어서 버릴까...고민하다가 지미니 얼굴은 조금 맘에 들었으니까..포타에 백업겸.. 올려봅니당... 네.. 요새 브러쉬 찍는거에 재미들렸습니다..포포포 왜 또 색감이 달라보이지...🤔🤔 큰차이는 없지만...
연고가 없던 휘인의 장례를 치룬 후, 솔라와 월성의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했다. 자신의 잘못도 있다는걸 알지만, 탓하지 않으면 자신이 못 버티겠다는듯이, 마치 서로를 없는 이 취급을 하며 철저히 무시하며 지냈다. 그 일이 있은 이후로, 화사에게 복수하고자 곳곳을 찾아헤매던 솔라는 작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고, 인간도 못 지키는데 어찌 호족을 이끌 수 있겠느...
(지금 고객님이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연결된 후에는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지금 고객님의 전화가 꺼져 있어,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연결된 후에는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또 어디서 뭘 하는 거지, 이 형님은. "예, 안녕하십니까. 허 교수님 아는 동생입니다. 근래에 교수님이 많이 바쁘십니까?" "······알겠습니다. ...
영롱각 근처에 외근을 나갔던 날, 헤어지는 중인 커플을 봤다. 여자 쪽에서 이유를 들어 결별을 통보하는 그 자리가 어째 위태로워 보여서 나는 그들을 주시했다. 여자는 다행히 아무 해코지도 당하지 않고 카페를 나설 수 있었다. 남자는 한참 고개를 숙이고 있더니 여자와 반대 방향으로 사라졌다. 비가 많이 오던 어느 날, 함께 나온 동료들의 우산을 사러 갔다가 ...
31. 도겸이 이러저러한 이유로 슈타인발트에 다녀온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 정한에게서 또 선물꾸러미와 답장이 도착했다. 슈타인발트에서 나는 무슨 향나무로 만든 책갈피라고 했다. 얼마나 세밀하게 조각을 했는지, 역시나 슈타인발트의 집 모양이라는 조각에 열십자로 난 창틀까지 새겨져 있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원우가 눈을 반짝이며 제게 자랑을 할 때부...
천지해 다시보는데... 미친 여자좋아 미친여자 좋아 그치만 언니는... 나빳어요 애들한테 왜 그랬어
10. 여우 목에 줄 채우기 누군가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소리에 눈을 떴다. 여전히 술이 깨지 않은 머리를 열심히 굴려서, 지금 들어온 사람이 누굴까 유추해보았다. 주연이 자취방 비밀번호를 알려준 사람은 한 명밖에 없었다. 그 한 명은 어제 집에 데려와서 재운 아이인데, 지금 침대 옆자리가 비어있다. 상황 파악이 끝난 주연은 다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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