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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캘리는 샤엘(shael0_0)님의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그림쪽은 지인분이 그려주신 표지 작업물로, 23년초부터 회지 발간 계획중이었으나 외전 작업이 사실상 거의 중단되어 아마 통판은 하지 않을 것 같아 공개해둡니다. 저만 즐기기에 너무나도 아름다운 표지라... 안즈포타온 - <청춘의 시작선> 참여작입니다. - [앙상블스타즈]의 타카미네 ...
폭염주의보가 며칠 동안 지속될 정도로 너무나 더운 날씨였다. 뉴스에서는 웬만한 일이 아니라면 집에서 휴식을 취하라고 권고할 정도였다. 그런 소식을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태래는 집에서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본인의 하나뿐인 애인인 금준현이 보자고 했기 때문이다. 갑자기, 아무 예고도 없이 말이다. 김태래는 약속 장소까지 가는데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
" 제가 양아치랑 멘토멘티를 해야 한다고요? " 나여주가 많고 많은 동아리 중 굳이 선도부를 선택했던 이유는, 간지나 보여서였다. 어렸을 때 보던 만화에서는 선도부가 모범생들이 가득 모여있는 집단이고, 교칙을 달달 외우고 다니면서 잘못을 바로잡는 정의 넘치는 멋진 동아리처럼 보였다. 그런 나여주에게 선도부는 늘 동경의 대상이었고, 선도부에 들어가는 게 꿈이...
사소한 다툼이 지나간 후, 두 사람은 이전과 같아보이는 일상을 유지하고 있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패트릭의 말수가 조금 늘었다는 점이었다. "캐롯, 내가 말했던 마카롱집 말야 초코보다 솔티드카라멜이 맛있더라고. 그리고 여긴 초코쉐이크를 안팔아!" "..." 물론 단순한 말대꾸는 여전히 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지난주에 갔던 그 가게가 초코시럽을 더 뿌려주...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여름이였다. 학생들은 다들 기말고사 준비로 정신줄을 놓은 듯 했다. 교실은 너무 조용해서, 책 넘기는 소리와 볼펜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다. 김태래는 이어폰을 꽂고 문제를 풀고 있었다. 사실 집중은 그다지 안 됐다. 다 때려치고 나가서 노래방이나 가고 싶을 뿐. 플레이리스트를 틀어놓고 듣다 보니 김태래의 최애곡이 나왔다. 사랑의 시작...
#프로필 포근한 구름은 무한히 나아가는 " 오늘 구름, 솜사탕 닮지 않았나요? " 👻이름: 연보아 👻성별: XX 👻학년: 1학년 👻종족: 인간 👻키 / 몸무게: 157cm / 51kg 👻성격: 소심한 / 긍정적인 / 천진난만 👻외관: 댓글첨부! 👻L/H: 고양이, 솜사탕, 별 / 협박, 추운 날씨, 매운 음식 👻특징 생일 : 3월 16일 MBTI : INF...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바/야치] 여름을 기억하는 법 W. 엘레나 조금 신경 쓰이는 정도였다. 아니, 사실 그 정도도 아니었다. 처음 그 아이의 행동거지를 보곤 ‘조금 유별난 아이네’하고 생각한 게 전부였으니까. 그 뒤론 눈길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눈길을 주지 않아도 어느샌가 내 시야에 들어와 있던 아이. 이상한 충동을, 감정을 마구 불러일으키는 아이. 그때 ...
중학교 2학년때까지 수빈은 조용하고 얌전한 학생이었다. 소소한 일탈은 수업 시간에 창밖을 보며 딴짓하기. 그런 수빈에게도 아주 짧은 순간이지만 이탈하고픈 순간이 찾아온 순간이 있었다. 수빈의 중학교는 ㄷ자 형태였는데 운좋게도 수빈의 교실은 텅빈 교내 정원이 아닌 넓고 활기찬 운동장을 바라보는 위치에 있었다. 선생님의 추천으로 학생회에 들었던 그는 선생님들 ...
"예쁘다고는 안 해줘? 예뻐 보이고 싶었거든." * 모브(남) 시점 * 아는게 없어서 가챠겜 특별 이벤트 스토리 느낌으로 썼음 * 주관적인 캐해석. 캐붕 있을 수 있음 * 근데 내가 공식임. 즉 공설임. * 받아들여야 함 여름의 공원은 그 더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왕래객으로 붐볐다. 흔히 연인부터 가족,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사람들이 보이고, 그 중간중간에는...
“어.” “어?” 살이 익을 것만 같은 더위도 한풀 꺾이고, 학교의 냉방도 은근슬쩍 가동 시간을 줄여나가기 시작하는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의 애매한 시기. 새로운 학기가 시작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학생은 방학 중 보충 학습으로 얼굴을 마주했기 때문에 별다른 것 없는 9월 초였다. 다만 그것은 말 그대로 ‘대부분의 학생’에 해당하는 이야기였...
*아드리앙과 마리네뜨 둘 다 성인, 서로 정체 알고 있음, 동거 중.
경기가 끝나자마자 잽싸게 자리를 떴어야 했는데, 멍청하게 우왕좌왕하다가 타이밍을 놓쳤다. 경기 내내 활약하고도 힘들지도 않은지, 민호가 또 구장을 거뜬히 가로질러 뛰어온 거다. 옷에 온통 꼬질꼬질하게 흙먼지를 묻혀놓고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처럼 싱글벙글 웃는 얼굴이었다. 얼른 옷 갈아입고 올 테니 밖에서 좀만 기다리라 말하고는 대답할 틈도 주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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