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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백이 "여자"입니다. TS주의 ※ 청명과 송백이 처음 만납니다. ※ 원작 설정붕괴 多 무엇이 문제냐고 묻는다면 같은 지방에 비슷한 결을 가진 문파가 둘이란 것부터 문제라 해야겠다.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장문인! 몸을 이리 상하게 하는 법이 어디 있답니까!?" "으음……." 대화산파의 의약당주는 혈압이 머리 끝까지 차올라 얼굴이 새빨갛게 익어...
안녕하세요 옛날에 은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애니카비 망령이에요. 덕질을 접었었는데 너무 가슴설레는 2차창작스토리가 떠올라 버렸어요. 쓰지 않고는 못배기는… 가슴이 타들어갈듯한 그런 이야기가 누구에게나 있잖아요. 읽어주는사람이 세상에 단 한명 뿐이라고 할지라도 써야만 하는 그런 열정이요. 정말 이젠 탈오타쿠 하려고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메타나이...
*아직 7~8권 언저리 읽고잇는 뉴비의 과몰입과주접과어쩌고 뭐그런거ㅇ니가 적당히 ...지나가주시어요 해당화의 꽃말은 ‘이끄시는 대로’ 라더니. 소년이 본능적으로 그 꽃을 보고 사존을 떠올린 것은 운명이었을 것이다. 그 꽃을 꺾은 것까지도. 작품 내에서 해당화는 늘 사존이며, 사존의 마음이므로. 해당화를 5년을 공을 들여 피워내려고 했던 건 그를 아끼는 이들...
콜로세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낸 로아칸은 어떠한 무기나 방어구도 장비하고 있지 않았다. 오직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삼각 트렁크로 국부를 가리고 있었고 두꺼운 코뿔소 가죽으로 만든 팔목/발목 보호대만 착용하고 있어 거의 전라나 다름없는 상태였다. 주최 측에서 로아칸이 코모리움의 최초의 수인 검투사가 될 자질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무기도 없이 허술한 복장만 착...
• 본 이야기는 원작의 내용과 무관합니다 • 본 이야기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다소 격한 표현이 들어있습니다 (자살,자해,욕) • 본 이야기는 스토리를 위해 원작에 없는 인물을 만들어냈으며 캐붕에 있습니다 그럼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쇼요..! 히..히나타!! 빨리 병원! 야쿠 구급차! 응! 모두가 놀라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히나타는 병원으로 옮...
1 [현재의 유 한과 최 윤.] “조금 엇갈린 운명이었지만 내 마지막에는 드디어 너를 보는구나. 그런데 넌, 그런데 넌,” 뚝- 이상한 꿈을 꿨다. 불쾌하고 싸늘한 기분이 사라지지 않는 꿈. 등에 땀 자국이 선명히 남을듯한, 그런 꿈. - “유 한.” “으응... 최 윤” “오랜만에 데이트네. 그런데 넌,” “그런데, 넌?” 그런데 넌. 말 한마디에 시야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너 혹시 배고파?" "Nope. 조금 헉한 것 같긴 한데 괜찮아." "헉한 게 아니라 허한 거겠지... 근데 왜 그래??" "Why??" "...내 팔 보고 침 흘리고 있잖아." "...착각이야." "..." "..." 나뭇잎 스치는 소리밖에 나지 않는 깊은 숲 속. 무성한 나무들 탓에 햇빛이 잘 들어오지 않아, 낮인데도 불구하고 주변은 무척이나 어...
모래 9세계관 [ 천계전쟁 ] 조각글 - 이오피엘 시점 “ 이오피엘, 나는 깨달았어. 천사란 우매한 것들이라는 사실을. ” 아, 나의 사탄이시여. 나의 구원자이자 세상을 빛내는 거룩한 대천사이시여. “ 나를 이렇게 만든 건 그들이야. 나의 뜻을 매몰차게 내친 그들은 언젠가 후회하겠지. ” 아, 나의 사탄이시여. 이 세상에 내려온 샛별의 조각...
파이널 판타지 배포전, 파팡에서 9월 9일에 판매할 예정인 <쏟아내리는 샛별의 눈시울> 소설의 샘플입니다. 선입금은 진행되지 않으며 수요조사에 따른 현장 판매만 할 예정이기 때문에 파본 대비용을 제외하면 극소량으로만 판매됩니다. 파본이 있을 시 재고에 따라 교환하거나 환불해드립니다. 린 조커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논CP지만 자주 나오는 캐릭터 조합...
나는 어디에서,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그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려면 아마 시간 여행을 해도 모자랄 것이다. 태형은 쓸데없는 생각을 떨쳐내려 고개를 좌우로 내저었다. 으음, 확실히 지금은 아닌 것 같아. 굳이 필요하지 않을 때에 잡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 불쑥 튀어오르는 것이 잡생각이다마는, 적어도 지금만큼은 온전히 눈앞에 펼쳐진 일에 집중하고 싶었다. 그...
언제나 그러하듯 소녀는 수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여 욕을 듣는다. 상스러운 말이 오가는 공간에서 소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저 듣고 들으며, 속으로 소리 없는 구슬픈 울음을 쏟아낼 뿐이다. 그때 그렇게 모진 소리를 꾹 참고 듣던 소녀가 갑자기 묘한 눈을 일렁이며 선생님을 쳐다본다. “선생님. 3년 뒤 오늘, 선생님의 아들, 차 사고가 날 거예요. 조심하세...
환한 빛이 사라의 눈을 찔렀다. 사라는 인상을 찌푸렸다. 아, 눈부셔. 이건... “...눈부셔?” 중얼거린 사라가 단번에 정신을 차렸다. 투명한 창문으로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침대에 누운 사라의 몸 위로 밝은 빛이 내리쳤다. “아악-!” 사라가 소리를 지르며 황급히 제 팔을 거뒀다. 화상을 입은 듯 새빨개진 팔을 부여잡은 사라가 헐레벌떡 침대에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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