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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씨! 정재현! 야!" "대답 없어요?" "네.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데." "...하, 타이밍 한 번 참..." "재현씨! 재현아!" 몇 번을 더 불러봐도 여전히 인이어에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계단을 오르면서 김도영은 한숨을 삼켰다. 여주씨 다른 애들한테 콜 넣어봐요. 날 안고 벌써 지하 2층으로 내려온 김도영을 보며 대답대신 곧바로 콜부터 ...
의무국에 도착하니 어깨에 붕대를 감고 있는 제노와 크게 다치기라도 한 건지 한쪽 발에 붕대를 감은 주연이 보였다. 지성은 팔 한쪽이 아예 뭉개져 피 칠갑을 하고 있었고, 재민은 기침과 함께 피를 뱉어냈다. 피를 뱉어내는 얼굴이 지쳐 보였다. 도영은 상처에 소독을 받으며 신음을 참고 있었다.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게 현실이 맞는 건가. 내 상상이, 기억이 아...
이만육천자가 넘는 대참사가 일어나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편수를 나눴습니다. "경찰 불러요 빨리!!" "모두 피하세요!! 응급실 쪽으로 오지마세요!!" 간호사들과 의사들이 마구잡이로 소리쳤고 그 틈에서 엄마가 있던 진료실쪽으로 고갤 돌렸다. 진료실 밖에 대기하고 있던 환자 몇 명을 의사가 제 진료실 안으로 불러들이는 게 보인다. 밖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듯한 ...
*클리셰 때려 박은 센가물에 역클리셰 한스푼. 생각이라는 걸 하지 않고 써서 다소… 약 한 사발하고 쓴 것처럼 보일 수 있음. 01.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는 정말 늦은 게 맞습니다. 당신은 좆됐어요. 폭이 30cm가 넘는 강철 문이 종잇장처럼 찢어졌고 손바닥만 한 조각 중 하나가 복부에 깊게 박혔습니다. 비장을 찌른 것 같아요. 조각을 뽑는 순간 사망할 겁...
이여주가 떠난 자리에 홀로 남은 정재현은 순식간에 일어난 일들에 당황할 새도 없이 호출버튼을 눌렀다. 작지 않은 소음이 있었음에도 숙소가 죽은듯이 조용한 걸 보니 능력을 사용한게 분명했다. 이여주는 이미 여길 빠져 나갔을거다. 정재현은 깨질듯한 두통에 인상을 찌푸리며 몸을 일으켰다. 머릿속을 전부 긁어내리는 듯한 통증은 이여주가 본인의 능력이라 소개했던 '...
W. 산호섬 . . . . . 진수성찬까지는 아니었지만 제법 맛있었던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소화도 시킬 겸, 마지막 작전 회의를 하기 위해 모든 팀원들이 거실 테이블에 둘러앉았다. 언제 봐도 과하게 넓은 테이블 위에는 김도영 팀장이 준비한 파일들이 인원수에 맞게 놓여있었다. " 내일 현장 도착하면 세 팀으로 나눠서 움직일 거야. 각자 위치는 맨 뒷장에 있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맞춤법 검사 안 함. *퇴고 안 함. *단지 내가 보고 싶은 장면을 보기 위해 쓰는 연성임. *글 두서 없음 주의. 노잼 주의. 내 맘대로 얼레벌레 굴러감 주의. *시점 들쑥날쑥 #01 여느 날과 다르지 않은 하루였다. 항상 일어나던 시간에 일어나 콩이와 아침 운동을 하고 숙소로 돌아가 씻고 간단하게 아침으로 프로틴을 타먹고 브이틱 멤버들과 함께 훈련을 ...
*** 평범한 날이었다. 일상을 영위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곳이 비명으로 뒤덮였다.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재앙.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게이트는 생전 처음 보는 생물을 뱉어냈다. 땅에는 쓰러진 사람들의 시체가 가득했고 건물은 바스러져 갔다. 오로지 눈앞에 둔 죽음만이 전부인 참담함 속에서도 사람들은 굴하지 않았다. 총도, 칼도 통하지 않는 괴...
나재민과 재결합한 지 일주일 만에 다시 헤어졌다. 그 일주일 동안 이동혁은 나와 점점 더 거리를 두었고 나는 일주일이 지나서야 비로소 나의 마음을 깨달았다. 이동혁이 좋다.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나는 이미 이동혁의 고백을 한번 찼었다. 그리고 이동혁은 나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있다고 했고, 일주일이나 지났으니...
* 자극적인 소재에 주의하세요! 오이카와 임신튀 후회물에 목이 마른 자가 판 우물...^_ㅠ * 센티넬 오이카와와 가이드 여주로 임신튀 후회물 / 센티넬버스 AU #고딕체는 여주 시점 / 명조체는 오이카와 시점입니다! 🎵 Bgm : 들리나요 🕒 43. 누군가 그랬던가. 봄은 빠르고 여름은 느리며 가을은 쏜살같고 겨울은... "아이구, 새댁. 애가 이렇게 울...
돌잡이 때 아주 잡으라고 앞에 들이밀어진 펜이며 청진기는 다 건너뛰고 다섯살 난 애 머리채나 쥐어뜯었다. 기념비적인 순간을 잡으려 카메라를 쥐고 있던 기사님의 어억, 하는 감탄사, 귀청 찢어지게 우는 남자 어린애 울음소리, 당황스러운 부모님 목소리 ... 이 소리는 질릴정도로 들어온 잔소리 레퍼토리다. 고등학교까지 가서 싸우면 어떡하니, 그러게 말이에요, ...
싸운 건 아니었지만 김정우. 아니, 김정우 오빠와 사이가 좋아졌다. '김정우 씨'라는 정 없는 호칭을 없앴다. 생각해보니 난 계속 존댓말 했는데 이 오빠는 이미 말 놨구나? " 밥 먹었어? " 역시 한국인인가, 할 말 없을 때 쓰기 좋은 말이잖아. 풉. 귀엽네 이 오빠. " 아, 웃어서 미안해요. " 나는 다시 정색을 유지했다. 살짝 고개를 돌려 오빠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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