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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루나 '정여주!!!' '여주야, 제발...제발 눈 좀 떠줘....' '나보고...새 가이드를 만나라고..? 그걸 말이라고 해?' '어떻게 형이 그 말을 해, 형은 여주 오빠잖아!!' -After 2 years "거기는 어때, 여주야" "나중에 만나러 가면, 꼭 나 반기러 마중나오는거 잊지마" "나 열심히 살다가 갈게" "사랑해, 여주야" 이마크 조각글 ...
https://twitter.com/TTsnoopyTT/status/1433573531040694272?s=19 👍존잘선생님들 티키타카에 만사묻히기👍 🎵🐥🎵 ☀긋뭘닝☀
*야식 타입-마블 드림 5280자. Hero needs hero 그들은 계속해서 서쪽으로 나아갔다. 목적지를 정한 것은 아니었지만 아무튼 뉴욕에서 가장 먼 곳으로 가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낡은 밴은 수명을 토해내듯 검은 연기를 쿨럭였지만 기특하게도 떠나고자 하는 이들을 태우고선 제 역할을 다했다. 뉴욕을 떠나던 그날 밤, 샘과 나타샤는 제인과 스티브를 번갈...
검게 뒤덮인 세상이 낯설었다. 아니, 이거 세상이라고 할 수는 있는 건가? 검고 또 검은 공간이 끝없이 이어진다. 그 세상에 있는 것은 오로지 슈테펜 데릭 율리시즈, 그 하나 뿐이었다. 검은 세상 속 유일한 하얀 빛이 그에게서 나타났다. 그 점이 조금 기이했다. 그럴 리 없는데. 고개를 숙여 스스로의 몸을 바라보니 그는 꼭 그림과도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었...
세상에 공짜는 없지요. 그래도 신기하다. 이유 없이 뿌듯해진다. 내 글 중에서 뭔가 먹힌 게 있었나? 헤헤 아니면 그냥 우울해 보여서 뭐라도 할 줄 알았나 썩 꺼져라 껄껄
번지르르하게 글을 써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 남들이 내 글을 읽으면 오~ 할 정도로 말이다. 근데 난 아직 멀었다. 책도 잘 안 읽고, 남들이 쓴 본새나는 글도 귀찮아서 1초 오~하고 넘긴다. 나에게 원인이 많다. 언제쯤 내가 나를 괜찮다고 느낄까? 아직까지는 난 그저 노트북 화면을 멍하니 쳐다보며 끄적끄적 키보드를 두드리는 동시에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
남들 얘기 잘 나르는 사람을 입이 가벼운 사람이라고 하지. 나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 되고 싶다. 앞서 말한 입이 가벼운 사람의 반대말 말고, 다른 의미로. 나에게는 버릇이 있다. 이름하야 뭐 할거야! 버릇이다. 다이어트 할거야, 책 읽을 거야, 내일은 꼭. 이런 말을 자주 한다. 지킨 적은 한 번도 없지만 말이다. 입이 참 가볍다고 느껴졌다. 남들은 내 텅...
엄마나 친구들에게 말해 왔다. 나는 남들이 다 하는 것들, 평범한 것들을 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싶지 않다고. 그래 다들 좋은 반응이었다. 엄마는 잔소리를 더했지만. 엄마의 잔소리 안에 들어 있는 걱정, 나를 향한 질책 잘 들린다. 들리기만 한다. 나도 머리로는 알고 있다. 방금은 다들 하는 변명과 비슷했다. 평범한 변명이다. 그 살고 싶은 남들과는 다른 특...
책을 많이 읽은 티가 나는 사람이구나. 그래도 나도 어릴 적 꽤 책을 읽었었다. 그런데 나는 어느 순간부터 책과 멀어져 문해력도 어휘력도 그 어릴 적에 멈추고 말았다. 가끔 참 본새나는 비유나 한 마디로 나로 하여금 오~하게 만드는 글들을 발견한다. 부럽다. 부러울 것도 많다. 나도 하면 되는데. 부럽다는 감정이 자주 찾아드는 요즘이다.
누군가의 한 마디, 누군가와의 만남으로 큰 깨달음을 얻어 자신의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부럽다. 앞으로를 살면서 나에게도 그런 경험이 있게 될까? 누군가에 의존하는 것보다 그냥 내가 열심히 사는 게 나은 거 잘 알고 있다. 알고는 있다만 그래도 아직도 길을 찾아 헤매는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누군가가 기다려진다. 나에게도...
가끔은 모든 것을 리셋하고 싶어진다. 가볍게는 배부른 상태가 거북해진 상태에서 차라리 배고픈 상태로, 무겁게는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모를 내 상황(도대체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살이 쪄버린 것인지, 집중력이 부족한 것, 아무것도 한 게 없어 당연히 얻은 것도 없는 올해의 지난 시간들. 사실 원인은 잘 안다. 그것이 제일 한심스럽게 느껴진다.)과 이로 인한 나...
샴푸가 말했다. “게임을 시작하지.” 트리트가 말했다. “피고를 데려와.” 때밀이가 비누를 질질 끌고 왔다. 비누의 밑부분은 바닥에 쓸려 이미 닳아 없어지고 수많은 머리카락이 비누의 머리를 동여매고 있었다. 트리트가 죄목을 읊었다. “유토피아가 존재한다고? 게다가 너는 그 유토피아에서 왔다고 말이지.” 샴푸가 한탄했다. “나는 나의 백성들을 위해 원액이 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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