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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드디어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그녀는 연락처를 준 사람들과 여행 내내 연락을 했었기에, 호텔에서 출발하기 전 문자를 보냈다. 그녀는 어젯밤 짐을 미리 꾸려놨기에 간단히 조식을 먹고 들어와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에게 문자를 남겼다. "여행동안 도와줘서 고마웠어요! 저 오늘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요! 일본에 대한 좋은 인상 남기고 가네요! 혹시 한국 오게 되면...
벌컥, 문 열리는 소리에 이어 차가운 공기가 몸에 닿았다. 효진이형이 돌아온 거겠지. 효진이 머리와 어깨에 쌓인 눈을 털고는 문을 닫았다. 유토야. 진지한 얼굴의 효진이 앉아있던 유토에게 다가온다. 무슨 일 있었어요? 효진은 저를 곧게 바라보는 눈을 마주하며 침착하게, 왼쪽 팔의 소매를 걷어올린다. 드러난 팔뚝엔 금방이라도 터질 것처럼 검게 박동하는 핏줄과...
그래서 아쉬웠냐. 아니. 전혀. 전혀 아쉽지 않았다. 다만 후련하면서도 어딘가 찝찝했다. 뭔가 한 게 없는데 벌써 일년은 지나가 버렸다. 시간은 기듯이 느린 것 같다가도 어느새 나를 재쳐 먼저 떠나버린다. 겨울 방학은 뭐, 딱히 계획은 없다. 그러나 그 기간 내에 꼭 달성하고 싶은 목표는 있다. 아마 그 목표에 매진하지 않을까. 그랬으면 좋겠다. 눈이 계속...
'' 이,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야...'' 이름 : 메이린 (庾 美鈴, 유 미령) 아름다울 미, 방울 령 나이 : 35세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62cm / 54kg 거주구역 : D 구역 직업 : 무직 외관 : # 흑발 # 흑안 # 낡은 정장 # 슬..슬리퍼 풍성하다못해 과하게 부스스한 검은색 머리카락과 그 사이사이로 보이는 흰색 머리카락. 그녀가 ...
성준수 생일 기념으로 발간되는 빵준 회지 두 권 인포 페이지입니다. 이 외 문의사항은 트위터 @192cmx188cm 계정 디엠으로 부탁 드립니다! 가장 보통의 연애 A5 / 글 / 무선제본 / 축전 포함 42p / 벨벳 코팅 성인본 (성인 여성만 구매 가능)6,000원1인당 1권만 구매 가능축전, 후기를 제외한 원고 분량이 모두 본 포스타입에 게시되어 있습...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가의 작품인 '그리하여 당신에게 행복을'의 외전으로서 해당 작품의 자체 설정 및 전개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뺨 위로 닿는 공기가 하얬다. 동시에 팔 안이 허전해서 망기는 드물게도 묘시 전에 눈을 떴다. 반사적으로 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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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좌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커다란 성당 속 가장 가운데에 서 양 손을 모으고 외친다. 이어서 들리는 아멘이라는 단어의 반복. 이후 묵념 후 기도는 끝이 난다. 고개를 들어 주변을 둘러보면 자신을 향한 선망 어린 눈들을 보며 사람 좋게 웃는 낯은 항상 사근하게 웃으며 그들을 품었다. 걱정 마십시오. 조금만 더 견디면 그에 대한 보답을 받으실 수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이동혁과 나재민은 여주가 잘 보이는 곳에 앉았다. 이동혁은 자신의 이상형인 여주를 조금이라도 더 눈에 담기 위해서, 그리고 나재민은 이 모든 상황을 구경할 겸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었다. 나재민이 바라본 이동혁은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졌다. 쟤는 무슨 연애하는 사이도 아니면서 눈에서 저렇게 꿀을 흘리고...
한기가 몰아친다. 가까스로 되찾은 온기에 두 야토가 마구 손을 부볐다. 추위를 넘어 적막해진 곳에서 힘겹게 찾아낸 쉘터였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둘은 보존식을 까 입에 넣고 씹어댔다. 침에 겨우 우러나는 딱딱한 보존식을 볼 가득 욱여넣고서 서로 얼얼하게 튼 얼굴을 마주 보고 피식거렸다. "아부토 더 못생겨졌네." "그러냐?" 한파 너머로 대원의 목소리가 ...
潘施穩 반시온 1. 그날은 우리에게 폭우가 내렸다 2. 041227-3****** 3. 176C 62K 4. 아이폰 XS 스페이스 그레이 5. 복숭아맛 아이스티 / 귓불의 피어싱 / 아프리카 아이스 쿨라 담배 (지금은 단종된) http://kko.to/eJstwYhfT 좋았던 말들로만 얼버무리지만 그런 말은 당최 의미가 없는 거야 유난히 머리로 생각만 하지...
5/26 흰 눈이 소복소복 내려서 모든 소리가 잠든 새벽 4시에 누군가 다급하게 문을 두들겨서 나가보니 네 녀석 옆에 늘 있는 그 흰 괴물이 땀을 흘리며 다급하게 부르더라. 등에는 피투성이가 된 너를 업은 채 말이야. 처음에는 꿈인가 싶었어. 하지만 하얀 눈이 점점 붉은 빛으로 물들어가고 결코 잊을 수 없는 피비린내가 나는 순간 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
퇴고 없음, 좀아포, 일인칭, 안 행복함.. 당신을 동정한다. 당신을 동정한다. 하필 이 빌어먹을 사태에서 만난 게 나여서, 하필 그게 나여서. 싫어하는 나와 남게 되어서. 오늘 하루는 괜찮을 거라 봤다.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고기를 찾아서, 그렇게 아껴뒀던 냄비와 물을 피워 맛있는 식사를 해결했다. 일부러 형에게 큰 조각을 넘기고 나는 식사를 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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