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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를 순례하는 별 TEAM 조디악 │ 목성 토성 명왕성 금성 사양 및 구매자 부록 COC 7판 사계절 배경 시나리오 <봄, 잠자는 숲속의 개화 > <호텔 달리아: Room 413> <구懼 : 홍엽 아래의 향락> <13월의 후원자> 수록 (* 판매본은 첨삭본으로, 흐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배포본과 약간의 차이가 ...
@발가락 (5일 12시에 유료화됩니다!) + 선우가 재현이를 비꼰 걸 느낀 가락이는 속상한 마음에 잠수를 탑니다. 그리고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어요.
귀를 찢을 듯 내리치는 파열음과 단말마. 태양이 으스러지는 감각. 세상이 암전되기 직전 마지막 힘으로 깜박, 깜박거리는 시야의 절전 상태. 익숙한 듯 익숙치 않은 고통이 전신에 감도는 동안 나는 무슨 생각을 했던가. 뒤집힌 시야가 흐려져 가는 동안에도, 흐르다 멎은 혈류가 차갑게 식어가는 동안에도. 저린 감각이 무뎌져 공기 중으로 퍼지는 지극히 짧은 동안에...
나는 그의 이름을 모른다. ……그 일을 두고, 나는 조금 후회한다. * * * 수십, 수백 혹은 그 이상의 훈련병이 오가는 이곳에서 고작 일개 병사가 화두에 오르는 일은 거의 없었다. 있다 해도 대개 사고를 쳤다거나 하는 좋지 못한 소식이 뒤를 이었다. 그 외의 이야기들은 대체로 시시콜콜한 농담처럼 사라졌다. 대위인 카룬에게도 그것은 여러모로 익숙한 일이었...
[인형사] 그렇습니까… 샤를 도련님께 그런 의혹이… [솔로몬] 할아버지에게는 주인이었기도 하고, 나쁜 쪽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겠지만… [솔로몬] 우리는 진실을 찾을 필요가 있어. 이야기를 들려줘. [인형사] …알겠습니다. 제가 아는 것들이라면 이야기하지요. [인형사] 샤를 도련님은… 어릴 적엔 굉장히 활발하고, 밝은 분이셨습니다. [인형사] 성의 지하를 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을 처녀] 보이기 시작했네요, 저기가 제 마을이에요. [솔로몬] 좋아, 얼마 안 남았네. 인형사에게서 무언가 단서를 얻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부네] 지금 상황에서,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꼭두각시의 왕」뿐이니까. [솔로몬] 젊은 여성을 납치하거나, 제파르를 조종하고 있는 범인이 「꼭두각시의 왕」이라 치고… [솔로몬] 그 녀석은 아마, 평범...
[샤를] 후욱─, 후욱─… 요, 요요, 용서할 수 없어! [샤를] 그 플라우로스라는 남자… 또 나와 제파르 쨩의 사랑을 방해하러 오다니! [제파르] 응응, 절대 용서 못 해! 그러니까 아예, 깔끔하게 단칼에 없애버리고 왔지! [샤를] 오오, 역시 내 신부인 안나 쨩… 이 아니지, 제파르 쨩! [제파르] 샤를, 안나라고 해도 난 상관없어? 그쪽이 더 익숙하잖...
[솔로몬] 여기가 옆 마을인가… 정말 가까운 곳에 있네. (마중 나온 노파) [노파] 아이고, 왔었구나. 오는 도중에 위험한 일을 당하지는 않았니? [마을 처녀] 사실… 괴물이랑 마주쳤는데, 이 사람들이 도와줬어. [노파] 호오… 그럼, 당신들이 촌장이 말한 왕도의 기사단이니? [노파] …아무래도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데. [마르코시아스] 어, 그럼 이 마을...
[플라우로스] 좋아, 날려버리고 왔다고! [솔로몬] 후우… 이제 괜찮겠지. 맞다, 습격당했던 아이는…? [마르코시아스] 솔로몬 왕, 아직입니다! 뒤에! (솔로몬의 뒤를 노리는 환수) [솔로몬] 우왓… 방심했다! (환수를 막는 티아마트) [티아마트] 그렇겐, 안 둬요! (쓰러지는 환수) [마르코시아스] 하, 한 방에!? [모락스] 우옷, 엄청난 발차기! 꽤 ...
(환수의 울음소리) [플라우로스] 캬하하하, 절호조구만! 새로운 힘도 나쁘지 않은데! [솔로몬] 플라우로스 녀석, 완전 쌩쌩해졌네. [가프] 모습이 바뀌고, 능력이 바뀌고…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부네] 글쎄다… 플라우로스 녀석이 죽기 직전이었을 때, 반지가 무언가에 반응했다는 것만은 확실하지만. [가프] 어이, 비타. 플라우로스에게 한 것...
수달은 계단을 올랐다. 매일 올랐다. 삼 층하고 반 층을 더 올라가면 초록색 페인트가 발린 옥상이 나왔다. 그리고 작은 옥탑방이 수달의 집이었다. 잠금장치는 허술했고 아래층에 사는 주인집 할머니는 옥상에 빨간 고추를 말리거나 화분에 물을 주러 자주 올라왔지만 괜찮았다. 세탁기를 고쳐 줬더니 작은 일로 넌지시 눈치를 주는 일이 줄었기 때문이었다. 수달은 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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