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MAD제이 입니다. 교우피스톨즈에 대하여 몇 가지 말씀드리려고 따로 글을 씁니다. 교우피스톨즈(줄여서 교피)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의 고토부키 타라코 작가의 만화 '섹스피스톨즈'의 설정을 기반으로 탄생한 글입니다. 2012년 5월 1일 단편으로 시작하여 번외 1~3, 외전 1~2를 거쳐, 정식 연재로 시즌1격인 'Kyowoo Pisto...
"사와다 도령, 점심 같이 먹어도 될까요?" 바질은 수업이 끝난 걸 알리는 종이 울림과 동시에 말을 걸어왔다. 주위에 아무 관련 없는 일반인이 있을 때는 성으로만 부르라고 했는데도 꿋꿋하게 '도령'이란 호칭을 붙이는 바질이 지긋지긋했다. 제 딴에는 존경과 예의의 의미를 나타내는 거겠지만, 그런 거 해달라고 한 적 없었다. 사람이 따로 말을 했는데도 순전히 ...
-후한말에 활동하던 상인 소쌍(蘇雙, ? ~ ?), 장세평과 함께 유비에게 군자금을 지원해 유비가 의병 조직을 결성할 수 있게 도와주다. -원술(袁術, ? ~ 199년), 199년 음력 6월 꿀물을 찾다 피를 토하고 분사(憤死)하다. "아니지, 199년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네." 붉은 기가 도는 머리칼을 가진 자가 흰 손을 뻗어 글씨를 가만히 쓰다듬자 그 검...
코타르 회장은 특이한 것을 좋아했다. 그게 물건이든 혹은 사람이든, 그는 다른 ‘것’들과 확실하게 구분지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을 좋아했다. 그런 특이한 것들을 하나하나 수집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휴먼드림 CEO만의 기꺼운 취미였다. 모든 것을 획일화 시키는 공화국의 방침을 이용하여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는 사람이, 제 저택 안에...
우리가 발을 담갔던 것들에 대하여 <아무튼, 외국어>, 조지영, 위고, 2018.05 2018.11.17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것들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그 중 어떤 것은 그대로 날아와 우리 마음에 꽂히기도 한다. 나 같은 경우 중학교 시절 <고스트 바둑왕>을 읽고 나도 히카루 같은 바둑왕이 되겠다면서 기원을 찾아가기도 했다. 물...
머리칼에서 불꽃이 터지는 사람이든, 두드리면 설탕으로 변하는 모래의 사막이든, 원하면 만들어질 수 있다는 바다가 됐든. 솔직히 중요하지는 않았다. 그럼 뭐가 중요하냐고……. * '나'는 알 수 있다. 내가 이 거대한 상실에 압도당하리라는 것을. 사실 이미 충분히 버거워서 도피해버린 게 맞았다. 이상하지 않은 것이 없어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 어디에 기...
(1) 엄마는 남의 시선을 신경쓴다. 나는 내가 행복한 것으로 족한데. 엄마는 계속 사회에 나가서 니가 하고싶은 것 못한다~ 이러면서 그런다. 검정고시를 볼꺼면 인서울 가야한다는 말도 했다. 지방대 가지 말란다. 내가 하고싶은 건 철학과, 사회학과 등이다. 인권 관련 문제나 철학 문제를 연구하고, 또 사회적 기업에서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대학에 만약 진학...
현재 몇몇 포스팅에 이미지가 뜨지 않는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저도 원인을 파악할 수 없어서 일단 포스타입 측에 문의글을 보냈습니다. 포타에서 답변이 오면 그때 저도 조치할게요. 그동안은 감상에 다소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 포스타입에서 답장 받았습니다! 이미지 서버 교체중 생긴 문제이며 현재는 해결 됐다고 합니다. ^^
겨울이란 계절은 그런 계절이다. 아주 자그마한 온기에도 속절없이 마음을 내놓게 되어버리는. 그저 성냥으로 낸 불씨임에도 한없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런. 그래서, 사람의 아주 작은 친절에도 금세 녹아내려 제 곁을 쉬이 내주게 되어버리는 그런 계절이 바로 겨울이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최윤에게 겨울은 그런 계절이었다. 겨울과 다정에 대하여 최윤에게는 7살 터...
베텔기우스 가문은 1975년부터 이미 혈통에 관계없는 평등을 추구하던 가문이다. 그 당시부터 차별 받던 혼혈이나 스큅, 머글 출신들을 위해 기꺼이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쟁으로 인해 삶에 타격을 입은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가장 먼저 나선, 진정한 기사라 불리는 가문. 가문의 방침에 따라 그 구성원들은 자신들만의 작은 왕국을 구축하여 함께 살았으며, 혈통에 관계...
아침에는 온갖 진귀한 새의 노래로 하루를 열고 낮에는 모두가 춤을 추며, 노을이 내려앉으면 세상의 모든 색과 빛을 품는 섬, 사람들은 그 섬을 지상낙원이라고 불렀다. 수도 없는 사람들이 연인이 되고 연인이 영원을 속삭이는 곳. 혼자 끝도 없이 걸어도 마음이 즐거운 곳. 그 섬에 간다고 하면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모두 꿈을 꾸는 표정으로 부러움의 감탄사를 ...
* 지난 문체봉인 합작 참여 글입니다! * 요즘 마감하느라 올린 글이 없어 이거라도 올리구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눈이 하얗고 포근하게 내리는 한가한 오후, 뉴욕 인스티튜트에선 회의가 한창이었다. 다름아닌 바로 얼마 전 이드리스에서 온 신입 섀도우 헌터 매그너스에 대한 이야기였다. 모두 일제히 같은 화제로 수군거리고 있었다. 당연히 당사자인 매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