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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키 선생님, 방금 전에...' 길었던 진료를 마치고 서류 작업을 시작하려는 찰나 접수 데스크의 간호사를 통해 소식을 들었다. 솔직히 '미나토 아키라'라는 이름을 들은 직후부터는 그녀가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는지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순식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전해 들은 숫자의 병실을 향해 무작정 뛰기 시작했다. 스쳐 지나가는 환자들, 직원들이...
*썰입니다. 어느날 손에 브이를 하고 사람을 보면 윤슬은 그 사람의 하트 색깔이 보이게 되는데…영빈, 금경 조사단장 하트는 말할 것도 없이 진한 우정의 초록색 하트였고 자기 포켓몬은 레인보우 하트여서 대충 긍정적인 의미가 뭔지 잘 파악할거임찬석, 주혜도 사랑의 감정은 별로 없을 거 같고 그런데월로를 봤을 때는 이상하게 하트 색깔이 하나로 특정할 수가 없어서...
*성인미자….성관계 묘사는 없으나 분위기가 쫌 야시꾸리해서… 미성년자는 보지마세요. 책임 못집니다. 썰입니다.
미리캔버스를 사용한 시나리오 카드입니다. 시나리오 스펙 추천 인원수: 3~4인 DP: 150~200 (탁에 맞게 조정) 얽매임: 3? 리미트: 3사이클 (탁에 맞게 조정) 가사 시트: ABBA - Super Trouper 개요 1980년대, 수많은 유망한 밴드들이 앞다퉈 그 실력을 뽐내던 시대. PC들은 작은 마을인 레이븐 힐의 라이브하우스에서 공연을 하며...
그것은 오른손이었다. 언제나 이른 오후의 볕줄기처럼 뜨겁고 은근하던 반려의 신체라기에는 지나치게 차갑고 경직된 채였으나, 그가 몰라볼 수는 없었다. 그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약체라는 이유로 태초에 부모에게 버림받아 반려가 유독 마음을 쓰곤 했던 라크샤사 녀석이 좌절하듯 그의 앞에 무릎 꿇었을 때, 그 품에서 꺼내려는 것이 무엇인지 영영 알아채지 못했더라...
(♧PC로 읽는 것을 지향합니다.)(♧반드시 흰색 배경에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흑색 배경으로 먼저 읽을 시 몰입이 깨질 수 있습니다.)(♧배경은 둘 모두 성인이 되었을 때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COC 시나리오 자립법개론을 다녀온 뒤 작성한 글인 만큼 어느정도 영향이 가 있습니다. 지문에 대한 언급은 있어도 티알 시나리오의 전반적인 스포성 내용을 언급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동런웹진 (http://dr-jackpot.kr/intro.php) 참여작 이동혁은 아주 중요한 무언가를 우주에 놓고 왔다는 기분이 들었다. 아니 정확히 꼬집자면 ‘대기권’ 어드메에. 항공우주센터 소속의 젊은 우주비행사 동혁은 우주비행선 추락으로 죽다 살아났다. 인도양으로 꼬라 박힌 우주비행선에서 기적적으로 구출된 이동혁은 사지를 꿰매어 살아 돌아왔다....
당연하지만 스포일러 덩어리입니다. 그냥 부탁을 하는 거예요. 제발 이 글을 영화를 보기 전에 읽지 말아주세요. 부탁합니다. 이거는 그냥…… 이걸 그냥 봐야 해요. 그냥 봐야 함. 안 본다는 선택지를 원한다면…… 저에게 잔인하시다는 말밖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영화 감상 전에는 !!절대 보지마시오!! 우선 선언하고 들어가자면: 나는 아주 편향적인 사람...
살짝 열린 암막 커튼 사이로 옅은 햇빛이 살그머니 들어왔다. 계절은 돌고 돌아 어느새 겨울이었다. 아직 12월이 되지 않았는데도, 날씨는 어느새 겨울을 품어내고 있었다. 그래서일까? 환기를 위해 전날 조금 열어둔 창문을 통해 쌀쌀한 바람이 방안의 온기를 앗아가고 있었다. 방안이 쌀쌀해진 것을 느낀 딘은 졸린 눈을 애써 뜨며, 부스스 몸을 일으켰다. 껌벅껌벅...
‘내 일상에 당신이 있어서 그래서 나에겐 당신이 기적입니다.’ 이른 아침 준호는 눈을 뜨자마자 침대 옆 작은 탁자에 올려진 무소음 전자시계로 시간을 확인한다. 민우가 나간 이후 영우가 집에 자주 오기 시작하면서 준호의 집에는 영우의 물건들이 하나 두 개씩 채워지기 시작했다. 아니 정확히는 영우가 준호의 집에서 함께 자기 시작하면서 하나의 물건이 사라졌...
"한참 모자른 존재지만 에메트셀크한테 아젬만큼의 존재가 되고 싶기도하고..." 저가 무슨 소릴 하나 싶었다. 그런 말을 할만한 타이밍도, 할 예정도 없었다. 맹세코, 그런 기색을 비출 생각은 없었던 터였다. 그러나, 늘 그렇듯 나는 이성보단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었기에. 나는 아젬의 조각. 먼 과거에 당신과 어떤 관계를 가졌던 사람의 영혼이므로 당신에...
* 상흔의 날의 답로그, 내리는 은총에서 이어갑니다. 대답을, 하지 못했다. 답은 정해지지 않았고, 입밖으로 쉬이 낼 수 있는것도 아니었다. 단순한 감정이 바닥으로 떨어져내리고, 짙은 우울감은 당연하다는듯이 제 곁에서 손을 잡고서 울먹이는 눈으로 저를 바라본다. 마치 오래도록 익숙한 무언가 같았다. 잡아 먹힌다는, 상실이라는, 그런 거창한 말을 잇기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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