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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 '나의 피아니시모' 를 먼저 읽어주세요. https://posty.pe/62f66g 언제나 생기 넘치는 쪽 보다는 무미건조한 쪽에 가까웠던 것 같다. 최찬희는 표정이 없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악의가 든 말이든, 아니든 간에. 딱히 지을 만한 표정이 없어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사람들은 최찬희에게 감정 표현이 서투르다 말했고 더러는 싸가지 없어 ...
※ 9년 전으로 온 임산부 아뉴와 24세 라일의 기묘한 동거 ※ 날조. * 라일 디란디는 지난주에 입사 이래 처음 맞는 겨울 휴가 계획을 취소해야만 했다. 그는 예약한 호텔에서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화려한 야경을 보며 술잔을 기울이는 대신 집 창고에서 몇년 만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게 되었다. 라일은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산타 인형을 어디에...
좋아해, 많이. 내가 이 말을 얼마나 듣고 싶었는데. 근데 아무래도 못 들을 것만 같아서, 오래도록 마음에 담아 둔 이 감정을 이대로 죽는 날까지 나만 알고 조용히 간직하려고 했는데. 꿈에 그리던 고백을 듣고 있는데 확 죽어버리거나 죽여버리고 싶었다. 나 좋아하는, 것도…알아. 말을 맺고 또 한 번 피를 토하는 걸 안절부절못하고 그저 보기만 했다. 희디흰 ...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 이 포스트는 일본 캠페인 및 콜라보 반응을 소개하기 위한 포스트로, 신문 기사 혹은 이미지를 통한 영리 목적이 없음을 밝힙니다. ※ このポストは日本の「#keepsafefor」キャンペーン及びコラボの反応を紹介するためのポストで、記事やイメージを通じた営利目的がないのを明らかにします。 원문 출처: https:/...
14. 창민을 처음 만났을 때가 떠올랐다. 딱 봐도 사연이 많아 보이는 모습이었다.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순전히 동정이나 연민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다친 채로 새벽을 떠돌던 사람을 보면 누구나 그랬을 것이다. 찬희가 간과한 것이 있었다. 동정이나 연민은 불쌍하다는 전제를 깔고 가는 감정이었다. 창민을 보고 불쌍하다는 생각을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7. 창민에게 있어 우선순위는 가족이었다. 매주 주일엔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갔다. 어려서부터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도 그랬다. 목사님이 모든 것들을 사랑해야 한다며 열변을 토하면 눈을 감고 손을 모았다. 창민이 기도하는 건 항상 똑같았다. 가족들의 안녕과 다음 주에도 같이 교회에 올 수 있길 바랐다. 존재를 의심하는 건 아니었지만, 신께서 기도를 들어준다...
그리고 이재현. 1. 푹, 제법 뭉툭한 소리가 났다. 찬희가 던진 돌이 좀비의 머리에 명중했다. 괴이한 움직임이 멈췄다. 무슨 일로 쉽게 끝나나 싶었다. 그것은 머리에 돌이 박힌 채로 잘도 걸었다. 하나만 노릴 시간이 없었다. 찬희는 계속해서 다른 좀비에게도 돌을 쏘아댔다. 발군의 명중률로 대부분의 움직임이 느려졌다. 찬희가 재빠르게 휘파람을 불었다. 뒤에...
https://youtu.be/GgC3aVPLwWY 아침 햇살이 눈가에 드리운다. 살짝 얼굴을 찡그리게 된다. 자극적이게 밝은 빛에 눈이 따가웠지만 따뜻한 느낌에 기분이 한결 좋아진다. 활짝 열린 창문 사이로 기분 좋은 바람이 뺨을 간지럽히듯이 불어오고 하얀색 실크 커튼이 부드럽게 살랑살랑 움직인다. 다행히 전날 갓 빨아서 드라이기에 넣은 사각거리는 코튼 ...
1. 캠코더[달칵달칵달칵, 캠코더의 녹화 목록에서 xxxx년 3월 19일의 기록의 리플레이 버튼을 누른다.](까만 화면이 켜지며 빛이 들어온다.)캠코더를 켜고 꽤 오랫동안 말없이 시선을 맞췄다. 입술을 달싹이다 아예 입을 다물어 버린다. 곧 몸을 돌려 멀어지자 방 안의 모습이 환히 비쳤다. 벽마다 정돈된 박스와 기자재들이 쌓여있으나 멀어 자세히 보이지 않았...
성장 전 : 15세 기간 S.M : 역시 가만히는 못 있겠네. 나가야겠어. E.M.N : 가, 가만히 있기엔... 수, 숨막혀... S.M : 숨 막히면 탁 트인 공간이 최고지. 바람도 잘 들고. E.M.N : 캐, 캠프에서 찾, 기는 힘들지… 기껏, 해야. 언덕? S.M : 응. 그래서 언덕 아니면 해변으로 가려고. 너도 갈래? E.M.N : 이, 이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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