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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x옹성우 RPS글입니다. RPS가 싫으시다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모두가 잠든, 새벽시간의 연습실. 사람이 많아서 연습실쓰기가 빠듯해서 새벽에도 사람들이 종종 있었지만 순위발표식을 거치면서 이제는 20인만 남아, 새벽에는 이제 연습실이 한산하기만 하다. 사람 2~3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연습실 안에 성우가 있다. 이어폰을 꽂고 이번 평...
녤옹으로 내가본 괴담썰 쓴다ㅋㅋㅋ...어느카페서 본 군대괴담각색. 물건한테 사람대하듯이 말걸고 그러면 그물건이 지가 사람인 줄 알고 행동한다라는거에서 나온괴담인데.옹성우씨는 패션 디자이너라고하자. 그래야 다니엘이 기어나오지. 야근에 찌들고 주로 혼자 피팅작업해서 마네킹(이름:강다니엘) 하도 심심해서 작업할때 마다 쓰는 마네킹에 강다니엘이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저, 옹성우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 2 w. 팔 오류투성이로 들리는 다니엘의 폭탄 고백에 성우는 제 턱에 힘이 풀려 입이 벌어지는 지도 몰랐다. 쟤 뭐라고 그랬지, 방금. 좋아하는 것 같다고? 나를? 워-닝, 워-닝. 성우의 머릿속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경고음이 울렸다. 귀신을 본 것 마냥 거울 속 다니엘을 들여다...
주작 민현에게 청룡 성우란 가장 아픈 손가락이자, 애달프고도 소중한 인연이었다. 자신을 향한 연심이 커가는 것을 두 눈에 담는 것도, 그리고 그 두 눈을 감아 커가는 연심을 외면하는 것도, 주작 민현에겐 괴롭지만 꼭 해야 할 사명이었다. 맘 같아선 너를 내 정인으로 삼아, 하늘 위를 함께 호령하고 싶기도 했고, 네 차가운 손을 내 온기로 녹여주고 싶기도 했...
* 성우(W)의 시점과 다니엘(D)의 시점이 교차합니다. - W - "특종잡기가 그렇게 쉽냐?" 그런 날이 있었다. "참나... 이건 또 어떻게 잡아왔대? 참 대단하다 너도." 그것이 칭찬인지 아니면 비아냥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당신이 나의 상관이니 들어주어야 하는 그런 날. 그리고 하필 오늘이 그 날이었고 펜과 노트를 챙겨 퍼뜩 나가야 하는데도 잡고 있는...
썸이라. 성우는 그동안 자신의 썸을 생각해봤다.얼빠인데다, 수비범위 좁은 성우의 썸은 단순했다. 이쁘고 귀여운 오메가가 있으면 먼저 들이대고 봤다.유머러스한데다가 잘생기고, 인망도 좋은 성우가 적정한 선을 지키며 적극적으로 대쉬하는데 안넘어 오는 오메가가 거의 없었다.작년에 첫눈에 반해버린 전애인도 그렇게 사귀게 되었다. 사귀기 전까지는 내숭 100단인 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같은 학교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 서울 한 학교의 전설처럼 내려오는 말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치고 박고 싸우는 그 둘을 보며 학생들은 말한다. 그냥 두 개 하면 안 돼? "쟤네 또 싸우냐?" "새삼스럽게 왜 그러냐." 성우와 재환이 자신들의 뒷자리에 앉은 지성과 다니엘을 보며 혀를 끌끌 찼다. 넷은 1학년 때부터 같은 반으로 단짝이라면 단짝...
- 강다니엘X옹성우 RPS글입니다. RPS가 싫으시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3차 순위발표식에서 성우는 8등. 다니엘은 1등을 하였다. 순위발표식이 있은 후, 저녁놀 지는 공원에 다니엘과 성우는 같이 벤치에 앉아 있었다. "다니엘, 정말 1등 했네. 축하해. 너가 1등 하니까 나까지 기분 좋네." "고마워요 형. 나 아직도 얼떨떨하네. 좋긴 한데 부담도 되...
기분 좋게 취한 초여름의 밤이다. 마지막 생방송만을 남기고 있는 이 시기에 술을 마시는 건 엄청난 용기였다. 그럼에도 다니엘과 성우는, 마지막까지 연습실에 남아 있다가 나오며 장난스럽게, 맥주 한 잔? 을 외쳤다. 다니엘의 사투리 억양에 성우는 키득거리며 고개를 끄덕였고, 의외로 승낙을 받은 다니엘은, 오히려 눈을 동그랗게 뜨며, 진짜? 진짜로? 몇 번이나...
[녤옹]화기 W. 부기옹앵옹 '감축드리옵니다 저하!' 온 천하가 울리는 소리였다. 수많은 군중 가운데 왕좌에 앉아 제법 이제 사내티가 나고 영롱해 보이는 눈동자는 그가 한 나라를 이끌어갈 성군이 될 자질을 분명히 보이고 있었다. 모두가 자신에게 조아리고 떠받드는 것이 기분이 썩 괜찮은지 눈꼬리가 휘게 활짝 웃으며 왕좌에 일어나 손을 들었다. 환호소리가 들리...
-지훈이를 제가 라이벌로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그의 입에서 나온 이름이 그렇게 다정하게 느껴질 거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해서 마주쳤던 눈을 떨궜다.담담하게 마주하려고 해도 나에 대해 형은 뭐라고 말할까.지훈은 그 뒤에 이어질 말을 기다리며 입술이 바싹 말랐다.고개를 돌려 보지 않아도 왼쪽 얼굴로 와닿는 시선이 느껴진다.저기요, 1위면 카메라를 보라구.아...
*옹녤전력 - 주제 '계곡' *도시소년 옹, 시골소년 녤 성우는 제 눈앞에서 달그락거리는 물통을 아연히 바라보았다. 얼음이 꽝꽝 얼려져있던 병은 바깥의 더운 열기와 맞닿자 투명한 땀을 흘리며 뿌옇게 변하고 있었다. 오늘같이 구름 한 점 없는 날씨에는 반가운 존재였으나, 성우를 입을 꾹 닫게 만든 것은 누가 그 통을 들고있느냐였다. 느 벌써 더위먹었나,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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