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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평소와 다름 없는 하루. 바쁜 일상. 그 옆을 지켜주는 너라는 존재. 내게 있을 곳을 주신 쥬다이메. 내가 돌아올 곳이 되어준 너. 하지만..... 내게 가장 최우선이 되었던 건. '본고레 데치모의 오른팔', '폭풍의 수호자.' 라는 직책이었지. 필요이상으로 내가 일을 처리하고 쥬다이메께 올라가기 전 최종확인을 내가 하고 점점 너와의 시간은 사라지고 걱정마...
음, 안녕? 지훈아. 아니다, 안녕, 내......... 안 되겠다. 그냥 지훈아로 하자. 어차피 누가 볼 것도 아니니까 내가 부르고 싶은데로 글자로 나마 불러보고 싶었는데, 못 하겠다. 이렇게 나 혼자 간직하는 글에서 부르는 것조차 죄짓는 기분을 들게하는 순백의 천사같은 너라서, 그냥 이름으로 부를게. 서론이 너무 길어져 버렸네. 뭐, 상관없으려나? 사실...
나의 전부인 너에게 : 생일 축하해, 내 사랑. - 내 소식만 기다리고 있을 지민이에게 안녕 지민아, 오늘은 니 생일이야. 물론 이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은 아직 뜨거운 여름이야. 내가 지금 이러고 있는 거 보면 너는 또 유난떤다면서 잔소리했겠지? 그래서 꽁꽁 숨겨서 비밀로 하고 있어. 내가 이런 준비라도 안 해놓고 가면 너 엄청 속상해 했겠지? 중학교 때...
고무장갑도 없이 맨손으로 컵과 접시를 씻고 있던 옆모습. 민호야, 인사 해. 눈썹을 치켜올리며 돌아볼 때 둥근 눈동자 안에서 반짝이며 빛나던 주방등 빛. 안녕하세요. 젖은 손을 분주하게 수건에 닦으며 금방 사람 좋게 미소짓는 얼굴. 아, 친척동생 분? 형한테 말씀 들었어요, 말을 건네며 악수를 청하던 민호는 선이 굵은 미남이었다. 잡은 손은 아직 물기가 조...
[연애 고민/담소 게시판] 2020-01-10 07:26 작성자 : 2do*** 안녕 네가 여기 자주 들어와서 남의 연애고민 상담해주던 거 기억나서 나도 들어와 봤어. 구남친 연애고민도 들어주나? 네가 그럴 성격이 아니지. 이거 보고 화나 안 냈으면 좋겠다. 이 새끼 진짜 미친새끼 아니냐고. 아니 아예 누가 썼는지 네가 눈치 못 챘으면 좋겠어. 차라리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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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미가 츠쿠시고에 입학했다는 설정입니다. - 아자미는 1학년, 쿠몬은 3학년입니다. 츠쿠시고 입학 당시부터 이즈미다 아자미는 화제의 인물이었다. 큰 키, 눈에 띄는 화려한 외모, 중학교 때 학교 일진이었다는 대단한 경력 등 소문의 중심이 될 만한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자미가 입학하자마자 온 학교는 아자미에게 관심을 보였다. 교사들은 ...
. . . . . . 학교가 끝나는 시간까지 반여령은 쉬는시간 틈틈히 함단이를 찾아왔다. 오전에는 다른 친구, 아마도 은지호가 계속 말을 걸어 오지 못했지만 이제 안 그런다며. 6교시 쉬는 시간에는 우주인도 같이 왔다, 여령이의 친구라서 보고싶었다며. 그는 상당히 경계하는 모습이었지만 안 그런척 싱글생글 웃으며 인사했다.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가 자신을 싫어...
Don Buller Marne Eden LaHave Deschutes Cuivre Puyallup Mattawa Tanana Saguenay Burdekin Taiya Herbert Etowah Ashley Humboldt Kipawa Finlay Liard Đetinja Buckhannon Des Plaines Río Salado Drina Sangamo...
나재민 박지성 이마크 이제노 정윤오 최범규 김지우 김현정 이나은 임나연 장원영
만약 내가 이곳에 없다면 언젠가 너와 함께 했던 카페의 제일 구석진 자리에 앉아주겠니 그 자리에 앉아 늘 함께 바라보던 창 밖의 노을을 바라봐주겠니 내 생각이 나지 않더라도 네가 그곳에서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라 너는 언제나처럼 늘 똑같은 노을 풍경이라 하겠지만 삶의 매 순간순간이 특별한 날이 될 수도 있으니 네가 보는 노을도 늘 평범한 것은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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