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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마크의 방이 있는 3층까지 단숨에 뛰어 올라갔다. 방으로 가려다 중간에 쓰러진 건지 이마크는 스포츠실 앞 복도에 쓰러져있었다. 문태일이 다급하게 달려가 손을 붙잡았다. 눈을 감고 가이딩을 하는 것 같은데 가이딩을 받으면 자동으로 켜지는 워치 센서는 여전히 묵묵부답이었다. 문태일이 까만 화면을 바라보며 탄식했다.
(노래는 그냥 들으면서 쓴 거 넣어봤습니다.) -세 번째 글인데 첫 번째도 같이 쓰고 있어서 거의 그냥 첫작입니다! 필력 주의... 갈 수록 한국어를 잊어가는 기분이 들어요‧‧‧‧‧‧. -필자는 마도조사 소설을 전부 읽었고, 드라마를 모두 봤으며, 애니도 다 봤고! 웹툰은!! 중간에 금지당해서 한 168화 정도까지 봤던 것 같습니다...(눈물) 어쨌든 스포...
서바이벌이 낳은 괴물이 아주사에 참가한 것에 대하여 .. 해선아 이번에 아이돌 주식회사에 참가해보는건 어떠니 해선아 사실 너가 2위라고 들었는데.. 해선아 너 7위인거 다 거짓말이라는데 해선아 혹시 순위 조작.. 해선아 사실은.. 해선아…. 해선아. “해선아” “네?” “이번에 민재랑 같이 아주사 참가하기로 결정났어. 이사님도 동의하셨고..또, 알지...?...
울지 않는 다면 다행이지만....네가 왜 혼자야. 미안해. 내가 부족한게 많아서 네게 상처를 입힌 것 같아. 떠나지 겠다 자신만만하게 그리 약속도 했는데... 너무 쉽게 본 것 같다. 나 아직 너랑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내가 어째 너를 지나쳐가. 보이지 않아도 곁에 머무를게. 머글과 마법사 어느 사회에도 온전히 포옹되지 못하는 것 같은 내게 너는 안식...
* 휴먼버그대학교 아모우구미의 무투파 코토게 카부토 시리즈, 흉부외과 AU. 주요 등장인물들은 모두 의료진입니다. * 본 글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의 2차 창작물인, '25시의 고해성사'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메디컬물+자살이라는 키워드 차용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본 작품 (스낵 님 저): https://posty...
안녕하세요. 쿠키입니다. 어.. 음... 여전히 관심 있으신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일단.. 올려둡니다. 트위터: @sweetcookiebox 페잉: https://peing.net/ko/sweetcookiebox 익명의 피드백을 원하시는 분들께선 페잉을 이용해주세요!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요! 그럼 저는 이렇게 된 거... 질릴 때까지 해...
...결국엔 내 선택이었잖습니까? 그게 옳은 일이라 하셨습니다. (덧붙이자면, 내가 27살 이전의 모든 기억이 없는 건 아닙니다.) 내 인생이 내 것이라 누가 그러덥니까.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그러니 내 주인께서 생각하시길 당신들이 방해겠지. 그저 그를 무디게 만드는 요소일 뿐 아닌가, 기억은. 설령 '제럴드'는 그리 생각하지...
"야, 손원우. 일단 술 깨고 이야기 해." 나는 적당히 취한 그를 데리고 그의 집 앞까지 데려다줬다. 손원우는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취하진 않아서 조금 비틀거리긴 해도, 나름 알아서 잘 걸어갔다. 그가 사는 빌라 출입문이 닫히고 나는 돌아서서 우리집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같은 대학에 다니기에 원우와 우리 집은 걸어서 5분 이내의 거리에 존재했다. 정신은 ...
면세점에서 일할때 여러 사람들을 만났어요. 손님, 슈퍼바이저, 면세점 직원 등 만났던 사람이 다양했어요. 하지만 향에 민감한 제가 직접 향을 물어본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너무 독하거나 달거나 흔한 향은 지나가면서 숨도 안쉬었어요. 하지만 향으로 분위기 압도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향이 너무 좋아서 물어볼 수 밖에 없었던 향수!! Excuse me....
-1학년 10반 정대만! 무석중 출신. 포지션은 아무거나 다 합니다. 정대만에게 농구공이란 가히 숨과도 같았다. 너무도 당연했고 또 사랑했다. 코트 위에서 가장 빛나는 건 자신이라고, 삶에 있어 확신에 차 달릴 수 있는 몇 없는 순간이었다. 인생에서 자신이 주인공이리라 굳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은, 그런 순간은 몇이나 될까. 장담컨대 흔하지 않았다. 그렇지...
어느날갑자기 추가될수잇음 # 서태웅 01. 02. 03. # 정대만 01. 02. 03. 04. 05. 06.
*의식의 흐름대로 적은 글이라 부디 재미로만 봐주세요. “방랑자, 너는 내가 이 세계를 떠나 다른세계로 넘어간다면 어떨거같아? ” 그냥 문득 든 의문이었다. 방랑자는 루미네가 제곁을 떠난다는 상상에 얼굴을 찡그렸으나, 내색하지 않으며 말했다. “ 하, 내가 너가 있든없든, 그런거에 신경 쓸 사람으로 보이냐? ” “ 뭐, 그렇긴 하지. ” 이 관계는 참 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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